김시루시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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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루시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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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는왜시루인가시루는시루떡에서시루인가하지만시루는그저시루이며시루는시루일뿐이다그러나시루의의미는어떤시루인가시루떡의시루는시루의시루와같지않으니시루는어느시루인지알아내기힘들다시루는마치시루시루한시루로서시루는시루로써시루시루하게시루하므로시루의시루는그저시루일뿐인시루이다. /헤더:꼬치/ 日本語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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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연뮤
차원을 넘나드는 오타쿠와 블친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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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뭔가 불법 광고 느낌인데
(하지만 진심입니다)
근데 방에 있는 모니터를 켜본 건 아니라서 어떨지 모르겠네 470에서 150까지 추락했으니 설정을 다시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오늘 집가서 생각해봐야겠다 흠
February 11, 2026 at 1:18 AM
친구: 도장 몇 개 남니 남은거 좀 줄 수 있니
나: 그래 근데 그러려면 먼저 계산해봐야함 ㅈㅁ
나: 먼저 표를 만들고…
나: 14일에 두 개, 15일에 세 개, 18일에 세 개…
친구: …
나: 20일에 두 개, 22일에…
친구: 아니 뭔 진짜 할당량같네 ㅠㅠ
February 11, 2026 at 1:17 AM
2월 달력 이꼬라지여서
친구(종종 플앱으로 서로의 일정을 체크함)가 '이 파란 건 뭐지…?' 했다는 게 너무 웃김

친구: 너 훈만 볼거니
나: 아니 더 보긴 할 건데
친구: (내 일정 봄) 훈밖에 없잖아!

나: 겸사겸사 사람들 다 잡아가려고… 누구 데려오는지 메모도 했어 헷갈리면 안 되니까
친구: 이렇게나 많이?
나: 약간… 할당량? 같은 거임
친구: 할당량.
February 11, 2026 at 1:17 AM
쓰다보니 암적응하면 썩 나쁘지 않다는 걸 깨달았음
멋지군
February 11, 2026 at 1:10 AM
근데 상대는 배우니까. 나만 머쓱해함
억울합니다.
February 10, 2026 at 2:49 PM
무대 위에 있는 애배랑 눈 마주쳤을 때 머쓱해지지 않는 법 아시는 분

...
머쓱
February 10, 2026 at 2:48 PM
침실 전등 470루멘에서 150으로 바꿨는데 너무 어두운 것 같아🫠 한 200짜리 할걸
February 10, 2026 at 2:12 PM
이번주 주말부터 할당량 (산제물 바치기) 시작입니다
두근두근
근데 주말에 잡혀오는 사람들은 다 알뇌들이네
February 10, 2026 at 1:31 PM
제가 그날중독자같으신가요
맞습니다 훈지터 짱
사실 최애페어는 훈덕륜이었는데 덕륜부부 다시 안주시나요 제발료
February 10, 2026 at 1:08 PM
260210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시루의티켓을살며시잡아주세요
오우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안 닿는 사람 많으니까~
planet.moe/@A__SiRU/116...
김시루시루르 (@[email protected])
첨부: 1장의 이미지 260210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시루의티켓을살며시잡아주세요 오우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안 닿는 사람 많으니까~
planet.moe
February 10, 2026 at 12:57 PM
뽑은 건 좋은데 재료가 없어
February 10, 2026 at 7:45 AM
아무 일도… 없었다!
푹 잔 토스트
February 9, 2026 at 9:54 AM
프렌치토스트 하려고 냉장고에 빵 넣어놓고 깜빡한지가 한 144시간은 된 것 같은데... 이거 멀쩡하려나?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번 요리해보겠습니다 푹 잔 토스트
February 9, 2026 at 9:40 AM
Reposted by 김시루시루르
260208 낮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커튼콜

비지터 #조훈

영상을 찍으면 1프레임 정도는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온지 어언 3년..
February 8, 2026 at 6:21 PM
좀 빡센 레이드 저번에 솔플 해보니까 어떻게든 클리어가 되길래
오늘 시간도 좀 있으니 조질까 했는데 ... 영상 렌더중이라 프레임드랍 생겨서 되려나 모르겠네
그렇다고 엔필하자니 엔필이야말로 렌더링 돌리면서 같이 못 하는 게임이고 흠
February 8, 2026 at 6:22 PM
Reposted by 김시루시루르
260122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스페셜 커튼콜
그날이 찾아왔어

비지터 #양지원
January 22, 2026 at 2:41 PM
아니 뇽머 미친거야? (긍정적)
February 8, 2026 at 3:36 PM
단골 카페에 감
나: 저 오늘은 테이크아웃 해주세요
사장님: 오~… 어디가세요?
나: ㅠㅠㅠ 결혼식이요 😭
사장님: 아하! (옷차림 이해하셨다는 뜻)
February 8, 2026 at 7:27 AM
요즘 집 가는 버스 번호가 왜이렇게 헷갈리는지 모르겠어 예전엔 아무 의심 없이 탔는데 요즘은 지도 보고도 기사님한테 물어보고 탐
아마 옆에 붙은 주요 정차역 보면서 의심이 늘어서 그런걸지도… ㅋㅋㅋㅋㅋ ㅠㅠ
February 7, 2026 at 12: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