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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물으면 될 일이긴 한데, 나는 정말 ㄴㅍ의 멍청이 같은 대답을 참는 인내심이 모자란 것 같다 ㅎㅎㅎㅎ 일정 때문에 몇 시에 나가냐고 묻는 건데 아침이라고 하면 텔레포트해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음😊
November 26, 2025 at 7:50 AM
방추형의 생물이 주는 아름다움이 있음… 수조 안 작은 움직임을 보면서도 경이를 느끼는데 물속에서 떼로 만나면 굉장하겠지… 전갱이과라니 믿을 수 없고. 어려서는 전갱이가 꽤 흔한 생선이라서 꽁치랑 돌아가며 밥 반찬으로 잘 먹은 기억. 그 시대 어른들은 걍 ‘아지’라고 부르는 ㅎㅎㅎ 요새는 마트에 아예 들어오지 않은 지 오래.
November 23, 2025 at 8:41 AM
손이 꽤 큰 편이어서(손아귀도 큼ㅋㅋㅋ) 웬만한 휴대폰 잡을 때도 별 불편함을 못 느끼고 살았는데 그립톡을 써보니까 생각 외로 정말 편하다. 무게중심의 차이였구나…
November 22, 2025 at 12:45 PM
독감은 아님(검사 받고 옴) 아 제발🥹…
November 20, 2025 at 10:33 AM
나 불렀어?
November 19, 2025 at 2:47 AM
헤이 귀요미
November 19, 2025 at 2:47 AM
대체 담라캔디는 언제까지 받아오는 걸까ㅋㅋㅋㅋㅋㅋ 의무교육 12년 내내 받아올듯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18, 2025 at 9:13 AM
25년 전에 -_- 만들었을 마소 계정이 또! 해킹당했다고 메일이 와서(내 계정 몇 개인지 기억도 안남) 로그인해봤더니 그 옛날에 그린 일러스트를 프사로 해놨었어서 잠시 추억에 잠김… 실제 페인트 사진으로 질감을 만들고 그걸 오려서 구성한… ㅋㅋㅋㅋ 아 근데 대체 해킹 몇 번째야… 그걸 다 메일로 알려주는 것도 웃기긴한데 10월 말부터 이메일로 로긴해서 한 게 API 사용… 자동스팸 보내는 걸로 썼단 말이지?
November 17, 2025 at 1:35 PM
ㅋㅋㅋㅋㅋ 저만하겠어요… 저 진짜 샤프 부자… ㅋㅋㅋㅋㅋㅋㅋ 샤프심도 부자… 죽으면 샤프지옥에 떨어질듯 ㅠㅠㅠ 근데 이 샤프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긴 해요 ㅋㅋㅋㅋㅋ(6자루를 사고 2자루만 남은 저… 왜지???) 하지만 일본기술제휴라 품질은 굿굿 책에 줄 그을 땐 이만한 게 없습니다…
November 7, 2025 at 3:24 PM
이거 아시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4, 2025 at 1:55 AM
결국 기어서🌚 물리치료를 받으러 옴… 2년 만에 왔네 ㅎㅎㅎ 증상을 다 말하니까 타고난 뼈나 인대가 약하고 가늘어서… 그냥 나같은 몸은 무리를 하지 말라고(하지만 사는 게 무리입니다🥹🥹) 근력이고 자시고 지탱할 인대 짬도 안 되니까 살도 찌지 말래(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근데 정말 그건 맞말입니다… 살면서 최고몸무게가 임신 때고 그때 7키로도 안 쪘는데 발바닥부터 아팠음… 걍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ㅠㅠ
October 31, 2025 at 3:21 AM
🌚
October 30, 2025 at 1:48 AM
하~ 이 🦆🦶
October 30, 2025 at 12:54 AM
어머 청둥오리다
October 30, 2025 at 12:52 AM
3립 식품의 미니꿀약과 성분표를 보자🙄
튀기는 데 쓰는 채종유에 규소수지가 포함… 튀김유에 규소수지를 왜 넣는가 규소수지는 소포제… (압축해서 말하기)기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려고… 사양벌꿀 써놓고 꿀이라고 하기 없기하자… 약과에 누가 팽창제를 넣어! 그럼 그게 런던약과뮤지엄이지 약과야? 그만 알아보자🌚…
October 28, 2025 at 4:37 AM
약과 성분표 함 봐보세요 대량생산 제품은 성분이 단순할수록 맛있음. 오아시스 약과는… 우리밀(!)가루, 찹쌀, 채종유(유채꽃 씨앗기름), 설탕, 쌀조청, 계피가루<<이게 킥인 것 같다 ㅎㅎㅎㅎ
October 28, 2025 at 4:25 AM
아닣ㅎㅎ 다시 보니 핸드폰 꺼내는 사람 있네요….
October 27, 2025 at 8:55 AM
으와 그래도 대단… 옆에 어떻게 봐요…?? 이런 곳 건너 가보셨나욬ㅋㅋㅋㅋㅋ 저는 중도포기(심지어 출렁다리인) 근데 저기서 핸드폰 꺼내는 사람은 없어도 돌쟁이 안고 건너는 엄마는 봤어요…😇😇…
October 27, 2025 at 8:53 AM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복권 샀거든? 태어나서 처음보는 액수로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ctober 24, 2025 at 7:21 AM
소인까지 찍혀서 집주소만 적힌 채로 우편함에 도착한 흰 봉투. 발신처를 보니 집 근처. 30-40대 여성이 갖고 있을 법한 이름에 손글씨로 적혀진 빤한 내용. 믿는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고 납득시키려능 행동이 세상을 바꾸는가?(질문 아님) 손글씨가 이럴 때, 여성의 손으로만 쓰인다는 게 진짜 징그러워… 남자의 이름이나 글씨로는 받은 적이 없는듯. 니들이야말로 AI나 쓰고 출력이나 하라우 아니 것도 탄소가 아깝다…
October 24, 2025 at 2:55 AM
ㅋㅋㅋㅋㅋㅋㅋ 작은 엄마…!!
October 18, 2025 at 6:05 AM
냉동꼬막은 이 제품을 썼습니다… 일단 해썹이고 ㅎㅎㅎ 여러 번 재구매 해봤는데 패각이 나온 적은 없었어요(포장엔 늘 주의하라고 써져있긴 함) 얇게 펼쳐진 상태로 냉동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해동 필요없이 봉지째 흐르는 물에 해동하고 물로 씻어서 버무리면(비가열제품) 10분 컷. 2봉으로 넉넉히 2-2.5인 정도 가능한듯.
October 17, 2025 at 9:41 AM
김가루… 라고 하기엔 채썰듯 자른김… 아닌가? 싶지만 ㅋㅋㅋㅋ 비빔국수에도 넣고 주먹밥에도 굴리고 무궁무진한 김가루…

김도 이젠 시판조미김이 질려서 걍 아~무 것도 없이 구워서 도시락 사이즈로 자른 김을 먹는다. 훨씬 맛있음… 왜냐면 파는 도시락김의 기름은 맛이 없고… 산패가 너무 잘 되는듯? 여튼 준비물은 뜨거운 밥 정도면 충분. 꼬막무침 양념에서 다진마늘을 빼고 다진파로 채우면 훨씬 아삭하고 개운한 맛☺️
October 17, 2025 at 9:32 AM
그래도 욕은 할래 야이개개끼야 새 계정 안 파 ㅋㅋㅋㅋㅋㅋ 전번도 안 줌 귀찮 별로 슬프거나 억울하지도 않음
October 14, 2025 at 5:06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오늘 틋타 구독계가 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뤄 3명인 10년쯤 된 비계다… 진짜 엑스는 멜론치하 넷상의 독재국임을 여실히 깨닫게 됨… 안 보지 뭐…(근데 정지당해도 보는 건 되는 것 같음
October 14, 2025 at 4: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