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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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Hong
@bagellover.bsky.social
Portlander
Bagel lover
저 딥티크 어드벤트 초 광고를 봤는데 ‘와 예쁘고 기발하다‘ 그랬는데 - sapin candle! 근데 초가 강아지들고양이들한테 별로 안 좋다구 하긴 하드라구요
November 29, 2025 at 2:21 AM
내 껌딱지 동생 아리 🤍 주머니에 넣어 데려가고시퍼
November 28, 2025 at 10:08 AM
문제의 빵집 ㅋㅋㅋ 제가 여기서 소금빵을 사보았습니다
November 28, 2025 at 12:14 AM
이모저모 근데 어제 빵집갔는데, 요즘엔 가격표시를 4.8, 5.2 이렇게 해놓았던데 첨에 이게 가격인줄 모르고 나 정말 진지하게 ‘이건 평점인가요?’ 라고 물어봐서 내친구와 직원분들 눈물을 흘리며 웃고 나는 몸둘바를 몰랐음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2:13 AM
그 갤러리는 PKM 갤러리였어요! 청와대바로옆에있는 ㅎㅎ 저도 광화문-효자동-삼청동-서촌 넘넘 조아했었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너무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 그래서 또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다녔어요 ㅎㅎ
November 27, 2025 at 11:49 PM
어제 정독도서관길 너무 예뻤다 - 친구가 자기도 관광객모드로 돌아보니 또 새롭고 여행온것같다며 ㅎㅎ
November 27, 2025 at 11:29 PM
이번 한국방문중 유일한 내 개인일정인 대학때부터 친구인 베프를 만나러 삼청동 갤러리에 왔는데 넘 행복해 🥹😭

지금 친구가 급한 회사업무로 내 앞에서 통화중인데 나랑은 막 쥔쫘? 이러더니 목소리 싹 바껴서 엄청 능청스럽게 클라이언트랑 얘기하는데 귀여워죽겠네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5:30 AM
엄마네 말티즈들 너무 작아 - 발바닥이 내 엄지손가락만해 🥹 아리 얼굴이 베이글 발바닥만한듯 ㅋㅋㅋ 4kg짜리 우리 쪼꼬미들 🤍
November 24, 2025 at 11:16 PM
내동생 아리 🤍 언니왔다고 너무 좋대 -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중 히히
November 23, 2025 at 12:34 PM
지금은 이 놀이터에 뼈를 묻겠다는 단호한 얼굴 ㅋㅋㅋ 아우 추워 집에 가쟈
November 18, 2025 at 3:51 AM
인제야 미팅끝나고 나가는데 우리 베이글 뾰로통한 얼굴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엄마가 미안해…
November 18, 2025 at 3:35 AM
왜케 쪼끄매보여 오늘따라 짠하게시리
November 17, 2025 at 6:33 PM
오 너무 맛있었다 ㅋㅋㅋㅋㅋ 내가 한입먹고 눈이 똥그래지니까, 다른거 시키셨던 엔지니어분들도 넘 궁금하다며 다 한입씩 츄라이해보심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생각한겁니까 떡볶이국물에 돈까스찍어먹는거.. 지니어스..
November 13, 2025 at 9:36 PM
어제 옆집 친구 캡틴이랑 잘 놀았는데 그 꿈 꾸는걸까 - 음식 픽업하러 들어가있는 나보고 웃는 울 애기 ㅎㅎ
November 12, 2025 at 10:06 PM
울 애기 무슨꿈 꾸니 🥹🧡
November 12, 2025 at 10:04 PM
베이글 심심해보여서 오랜만에 장난감꺼냄. 저 투명한 구에 조그만 구멍이 양쪽에 나있어서, 안에 트릿을 넣고 저 구를 흔들면 트릿이 간혹가다가 나오는 형태임. 나름 머리도 좀 써야해서, 베이글은 입으로 발로 저거 후드려패면서 한 5-10분 잘 놀고 꺼내먹음 ㅋㅋㅋㅋㅋ 잘 논다 울 애기 🧡
November 10, 2025 at 6:49 PM
아 살짝 구멍을 내고 간식으로 유혹하면 ㅋㅋㅋ 고개만 쏙 내밀어야하거든여 - 근데 포장지 앞에 자기 조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못 참고 우지끈 찢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November 9, 2025 at 9:53 PM
강아지들 b컷들도 너무 귀염. 그 와중에 포장지 찢고 튀어나오는 베이글 ㅋㅋㅋㅋㅋ
November 9, 2025 at 7:49 PM
헤헤 🧡
November 9, 2025 at 3:58 AM
오늘 좀 포스팅 폭주 예정인데 미리 양해부탁드릴게요 ㅋㅋㅋㅋㅋ 왜냐믄 오늘 우리집에서 홀리데이 사진 찍는 날이라서! 이것저것 아이디어 내보는 중인데 이거 너무 귀엽지않나요 🥲
November 8, 2025 at 7:31 PM
비 안오는 주말 너무 소중해 🥲 우리 강아지 미용하니까 뒷모습이 조랭이떡같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8, 2025 at 6:39 PM
어제 울동네에 이런 곳이?하며 다녀온 바. 바에서 중국음식도 같이 팔아서 넘 맛있게 먹고왔다ㅋ 매일 베이글이랑 산책하며 지나다니던 곳인데 문열면 이런곳일지 전혀 몰랐네 - 사람들도 와글와글. 그치만 내향인은 에너지 다 쏟고 집에서 베이글 껴안고 충전 중 🔋
November 8, 2025 at 5:36 PM
오늘 베이글 올해 마지막 미용하고왔는데 - 정말 일년이 이렇게 또 지나감을 베이글 미용시기로 느낀다 ㅋㅋㅋㅋ 담번 미용은 내년 1월 ㅜ 2026년이 뭐죠
November 8, 2025 at 2:33 AM
포틀랜드가 포틀랜드한다 ㅜㅜ
November 6, 2025 at 3:13 AM
방금 전 몰스킨에서 프로모션 이메일이 왔는데, 2026년 플래너 살때가 되었지.. 하면서 이메일 오픈했더니 블랙핑크와 콜라보한 플래너란다... ㅋㅋㅋㅋㅋ 대체 왜.. 왜 문구류까지... 빚 있니? 빚 갚아야해? 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까지.. ㅋㅋㅋㅋㅋ
November 5, 2025 at 5: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