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웅은 백호와 결혼했다 <- 설암잡저
환웅이 퍼리라는데는 의견이 일치하는군
환웅은 백호와 결혼했다 <- 설암잡저
환웅이 퍼리라는데는 의견이 일치하는군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다들 인종차별도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이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구요.
다들 인종차별도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이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구요.
사실 돈이 저정도 있고 주력(?)도 길면 좀 좋은 술 마실법도 한데 맨날 폭탄이나 퍼마시고
사실 돈이 저정도 있고 주력(?)도 길면 좀 좋은 술 마실법도 한데 맨날 폭탄이나 퍼마시고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체인소맨은 고아적 세계관이래
어른이 없어
아이들밖에 없어
믿고 따를 멘토도, 우리의 후손도 없어
우리끼리 해내야 하는 Z세대적 세계관
큰 꿈도 없고 이상도 없고 목표도 없고 바라는 건 그냥 빵, 이불
그게 흥미롭고 슬픔
재미있는 의견이다. 주술회전만 해도 비교적 괜찮은 어른, 선배, 선생님들이 몇 명 있는데.
체인소맨은 고아적 세계관이래
어른이 없어
아이들밖에 없어
믿고 따를 멘토도, 우리의 후손도 없어
우리끼리 해내야 하는 Z세대적 세계관
큰 꿈도 없고 이상도 없고 목표도 없고 바라는 건 그냥 빵, 이불
그게 흥미롭고 슬픔
재미있는 의견이다. 주술회전만 해도 비교적 괜찮은 어른, 선배, 선생님들이 몇 명 있는데.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통일교 2세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집이 맨날 싸운다고 함. 애시당초 애정이 없는 결합이라서...'결혼만 시키고 애만 낳게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식으로 나오는 저출산 대책 볼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섬뜩함.
통일교 2세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집이 맨날 싸운다고 함. 애시당초 애정이 없는 결합이라서...'결혼만 시키고 애만 낳게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식으로 나오는 저출산 대책 볼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섬뜩함.
True trickle down only happens when we whack the wealth out of the burgeoisie as if they are piñatas
True trickle down only happens when we whack the wealth out of the burgeoisie as if they are piñat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