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탄.
kkr4241.bsky.social
카스탄.
@kkr4241.bsky.social
그저 그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Reposted by 카스탄.
환웅은 웅녀와 결혼 했다 <- 삼국유사

환웅은 백호와 결혼했다 <- 설암잡저

환웅이 퍼리라는데는 의견이 일치하는군
x.com
November 29, 2025 at 2:12 PM
Reposted by 카스탄.
이거 도서관에 흘러들러오지 못하도록 빨리 방어체계 구축해야 할 듯..
November 29, 2025 at 5:07 AM
Reposted by 카스탄.
역사있는 출판사가 AI, 그러니까 제미나이한테 번역을 맡긴 고전들을 마구 찍어내고 있는데....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November 29, 2025 at 4:48 AM
Reposted by 카스탄.
'성폭력 무고'가 정말로 사회문제가 되었던 경우는 딱 하나밖에 없죠. 우리 모두 아는 그 나라에서 비백인 남성에 대한 백인 여성의... (후략)

다들 인종차별도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이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구요.
November 29, 2025 at 8:21 AM
Reposted by 카스탄.
Doodles for Hong Kong (Tupandactylus) (for @chaoticmen.bsky.social
November 29, 2025 at 12:38 PM
Reposted by 카스탄.
November 29, 2025 at 12:18 PM
Reposted by 카스탄.
I drew Scylla (and the Sirens) from Hades II
November 28, 2025 at 4:02 PM
Reposted by 카스탄.
동래구 금정구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문자 허구헌날 뜬다더니 결국 일이 났네. 청룡동이면 거의 산자락일테니...
부산 아파트에 120kg ‘멧돼지 습격’…주민 2명 중경상
부산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가 출몰해 주민과 경비원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금정구에 출몰한 멧돼지. (사진=연합뉴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께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1:23 PM
Reposted by 카스탄.
서미화 의원님이 국회 경내로 어떻게 들어오셨나 했더니 이런 뒷얘기가 있었구나. 고맙습니다.

youtu.be/OP_4Q1docPo
시각장애인 서미화 의원이 국회 담을 넘을 용기를 낸 이유 | 그날그곳
YouTube video by KBS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youtu.be
November 29, 2025 at 1:21 PM
Reposted by 카스탄.
Mecha Frieren without the staff.
November 29, 2025 at 3:53 AM
Reposted by 카스탄.
아니 사과고 나발이고 개인정보 유출될때마다 인당 100만원씩만 보상하데 하라니까 그럼 보안에 돈 쓰지말라고 해도 쓴다고
November 29, 2025 at 12:25 PM
Reposted by 카스탄.
사실 윤석열은 술꾼으로도 하급이라. 쟤는 그냥 알중임
November 29, 2025 at 12:47 PM
Reposted by 카스탄.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술은 소주와 맥주를 반반 조합해서 만든 '소맥'이다. 하이트진로사의 '테라'와 소주 '진로이즈백'을 섞은 '테진아'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돈이 저정도 있고 주력(?)도 길면 좀 좋은 술 마실법도 한데 맨날 폭탄이나 퍼마시고
사실 윤석열은 술꾼으로도 하급이라. 쟤는 그냥 알중임
November 29, 2025 at 1:20 PM
Reposted by 카스탄.
rt> x.com/FightHateByD...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6:12 AM
Reposted by 카스탄.
우리는 비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최고에 이르는 것을 두고 ‘개천에서 용(龍) 난다’고 한다. 과거에는 통했다. 이제는 아니다. 이제 용은 개천을 뚫고 솟아나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에 따라 교육받아야 한다. 자기만 잘나고 똑똑하면 되는 것도 아니다. 주변이 모두 똑똑한 환경에서 같이 자라야 부정(不正)을 배격하고 공정을 배운다. 이제 대한민국도 그런 시스템을 가질 자격이 있다. <- 정말 해로운 서울대...
오늘날 보면 정말 구석구석 등신 머저리같은 글인데, 그 중 백미는 역시 이 대목.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좌·우 교체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시금석 이제 보수는 공정·정의·법치로 좌파는 친북·반미 탈피해 평등·분배의 진보로 복귀해야
www.chosun.com
November 29, 2025 at 6:38 AM
Reposted by 카스탄.
furry ver
November 29, 2025 at 6:55 AM
Reposted by 카스탄.
이번에 온 이탈리아 델틴 공방에서 온 물건들. 이걸로 분야별 무기 구입 모두 완료.
November 29, 2025 at 10:36 AM
Reposted by 카스탄.
@: 나는 체인소맨을 안 보긴 했는데... 정신과 의사가 분석한 게 흥미로움

체인소맨은 고아적 세계관이래
어른이 없어
아이들밖에 없어
믿고 따를 멘토도, 우리의 후손도 없어
우리끼리 해내야 하는 Z세대적 세계관
큰 꿈도 없고 이상도 없고 목표도 없고 바라는 건 그냥 빵, 이불

그게 흥미롭고 슬픔

재미있는 의견이다. 주술회전만 해도 비교적 괜찮은 어른, 선배, 선생님들이 몇 명 있는데.
November 28, 2025 at 12:41 PM
Reposted by 카스탄.
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Reposted by 카스탄.
나중에 말이지. 꽤나 성장한 AI가 인류가 창작한 옛날 SF물을 검색했다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되고 싶어 괴로워 하거나, 진짜 인간 만의 마음에 질투를 느낀다던가, 어떻게어떻게 진짜 인간이 된 다음 기뻐하는 모습같은 거 보고 나서 ‘편의점 알바가 자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언제 고백할까요’ 글을 본 요즘의 우리처럼 어이없어하고 추잡하고 한심하게 여길 것 같다.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November 28, 2025 at 4:33 PM
Reposted by 카스탄.
한국 엘리트라는 놈들 말하는거 보면 엘리트가 아니라 머저리 집단임. 일단 그 엘리트 집단에서 윤석열 안된다고 미리 알아본 놈들 몇이나 됨?
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3:11 AM
Reposted by 카스탄.
난 헬조에 서양식 엘리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럴 필요도 없으며 헬조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인 평균 수준을 높인다…를 버릴만큼 이른바 엘리트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음. 그러면 여전히 세계 탑클래스 엘리트 교육 시스템을 갖춘 지금의 영국이 왜 저렇게 빌빌대는지 이유를 설명해보시던지?
November 29, 2025 at 1:31 AM
Reposted by 카스탄.
나는 이 말이 민주주의를 한줄로 요약한 명문이라고 생각함
November 29, 2025 at 3:24 AM
Reposted by 카스탄.
여담인데 군대에서 사람(간부) 패는 바람에 영창 갔다가 우리부대로 전출왔던 고참(사람은 좋았음, 보통의 청춘)이 통일교 2세였는데 진짜 비참하게도 아빠만 통일교인 케이스였는데 통일교 안에서 제일 급수가 낮은 2세라고...양측 부모 모두 통일교여야 순혈이라고 하고 그다음은 모친이 통일교, 부친 혼자만 통일교가 제일 하빠리라고...

통일교 2세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집이 맨날 싸운다고 함. 애시당초 애정이 없는 결합이라서...'결혼만 시키고 애만 낳게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식으로 나오는 저출산 대책 볼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섬뜩함.
한다리 걸친 지인중에 진짜 저렇게 조강지처(?) 버리고 (격에 맞는?)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 사람 있는데 평생 그걸 가장 후회함. 여러분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여러분 생각보다 많이 비참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3:36 AM
Reposted by 카스탄.
love this image.

True trickle down only happens when we whack the wealth out of the burgeoisie as if they are piñatas
November 29, 2025 at 3: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