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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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Reposted by 카스탄.
20여년 전에 명계남 배우에게 들은 얘기. 한국 영화산업 매출의 큰 부분은 20-30대 여성관객과 그를 쫓아다니는 남자들에게서 온다고. 그래서 빵 하고 터지는 히트작도 중요하지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팝콘무비가 언제나 영화관에 한두 개쯤 걸려있어야 커플이 와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할 수 있다며. 그런데 그러기에는 이제 영화표값이 너무 비싸. 부담없이 볼 수 없어.
November 29, 2025 at 3:35 AM
Reposted by 카스탄.
민주계와 진보측에서 인간 쓰레기, 김통령 대변인 취급하는 서정욱 변호사 말인데 진중권보다 대인관계 훨~~~~~~~~씬 관리 잘하고 자기한테 안좋은 말 유머스럽게 잘 받아치는 사람입니다. 진보측 패널로 매번 나오는 사람들과 교류도 활발하고요. 그에반해 진중권씨의 인간관계는...음...-_-
November 28, 2025 at 6:29 PM
Reposted by 카스탄.
진보 패널로 자주 나오는 김ㅇ일이 서정욱이 오프 더 레코드 해 달라는거 자주 방송에서 터트려서 서정욱이 대통령실과 김통령한테 혼난 것도 제법 있는 걸로 아는데 그래도 웃으면서 연락하는 사이로 알고 있음.
November 28, 2025 at 6:31 PM
Reposted by 카스탄.
근데 TBS를 통해 '유튜브 라이브는 이렇게 하는거다' 가 확립되고 TBS가 공중분해 되면서 해당 인력과 노하우가 방송가 전반으로 퍼져버립니다. 그제서야 진중권이 라이브 안된다는 단점이 확 부각 되어버리죠. 상대쪽에서 도발이라도 하면 스팀 터지고, 심지어 진행자가 자기한테 불리한 이슈 진행하려하면 터트리고 남이 말하고 있는데 방해하고 토론 이전에 인간 새끼의 예의가 없다는 게 드러납니다. 한판승부 하차 건은 이게 제대로 드러난 건이었죠.
November 28, 2025 at 6:25 PM
Reposted by 카스탄.
그 흑서인지 뭐시기인지 관련된 분들 면면이 참 화려하긴 한데, 그쪽 성향인 만큼 타이틀 번드르르한 것에 비해 내실도 없고 곧 안 봐도 될 분들이 여럿이니 굳이 신경 안 써줘도 될 듯 합니다 ㅋㅋㅋ
[단독] TBS 강양구 대표 대리 물러난다
TBS 경영전략본부장이자 대표 대리를 맡고 있는 강양구 본부장이 12월1일자로 TBS에서 퇴직한다. 퇴직 사유는 ‘원에 의해 그 직을 면함’이며 재단 경영 악화로 인한 경영상 필요에 의해 회사 방침에 따른 퇴직으로 알려졌다. 강 본부장은 2020년 6월 TBS 과학전문기자로 입사했다. 미디어오늘은 28일 강 본부장에 퇴직 관련 입장을 물었으나 답변을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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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6: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