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o: Cultural landscapes & gamification i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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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소속감 느끼는 걸 좋아해서(=소속감을 잘 못 느껴서) 그 반대 급부인지 명찰 모으는 걸 좋아해요. 단체 티셔츠나 관광지 기념품 같은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명찰이 가장 공간을 덜 차지하더라고요.
- 학회나 세미나 행사에서 명찰 나오면 대체로 안 버리고 모읍니다. 최근에 싹 정리해서 지금은 세 개 정도밖에 없지만요 🤭
- 제가 소속감 느끼는 걸 좋아해서(=소속감을 잘 못 느껴서) 그 반대 급부인지 명찰 모으는 걸 좋아해요. 단체 티셔츠나 관광지 기념품 같은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명찰이 가장 공간을 덜 차지하더라고요.
- 학회나 세미나 행사에서 명찰 나오면 대체로 안 버리고 모읍니다. 최근에 싹 정리해서 지금은 세 개 정도밖에 없지만요 🤭
어우 이제 그만 놀아야지
어우 이제 그만 놀아야지
- 이번에 좀 확실히 알았는데 저 문방구를 좋아하네요ㅋㅋㅋㅋㅋ 문방사우에까지 눈독 들일 줄은 저도 미처 몰랐습니다. 목제 고가구나 드롭프론트형 책상을 좋아하는 것도 그 연장선상 같아요.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서 해가 갈 수록 서재 향기가 사라져서 아쉬웠는데, 이제 그게 먹 향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 꾸미기보다는 쓰는 행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 좀 확실히 알았는데 저 문방구를 좋아하네요ㅋㅋㅋㅋㅋ 문방사우에까지 눈독 들일 줄은 저도 미처 몰랐습니다. 목제 고가구나 드롭프론트형 책상을 좋아하는 것도 그 연장선상 같아요.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서 해가 갈 수록 서재 향기가 사라져서 아쉬웠는데, 이제 그게 먹 향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 꾸미기보다는 쓰는 행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먼지가 뽀얗지만 올리기ㅋㅋㅋㅋㅋ
먼지가 뽀얗지만 올리기ㅋㅋㅋㅋㅋ
- 여름엔 청향 우롱, 겨울엔 농향 우롱 마시는 걸 좋아해요! 그만큼 맛의 바리에이션이 넓기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차라서 좋아요!
- 녹차가 몸에 안 맞지만, 여름에는 역시 가벼운 차를 마시고 싶어서 시도한 게 청향 우롱이었어요. 자연스레 즐기게 되어서 만족합니다.
- 여름엔 청향 우롱, 겨울엔 농향 우롱 마시는 걸 좋아해요! 그만큼 맛의 바리에이션이 넓기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차라서 좋아요!
- 녹차가 몸에 안 맞지만, 여름에는 역시 가벼운 차를 마시고 싶어서 시도한 게 청향 우롱이었어요. 자연스레 즐기게 되어서 만족합니다.
- 외국에서 8개월 이상 있으면 먹고 싶어지는 마법의 음식!
- 오늘 먹은 찌개에는 없었지만, 베이컨에 baked beans까지 들어간 걸 좋아해요!
- 지금 부대찌개로 배불러서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 외국에서 8개월 이상 있으면 먹고 싶어지는 마법의 음식!
- 오늘 먹은 찌개에는 없었지만, 베이컨에 baked beans까지 들어간 걸 좋아해요!
- 지금 부대찌개로 배불러서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