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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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 The Elder Scrolls / Fallout
ESO-NA, FO76
두더지 / Mole
nautennoさんもしかしてチャーハンに大きいオレンジ色? は何ですか、にんじんあるいは肉のようなものですか? すごくおいしそうな麻婆豆腐とチャーハンを見て気になりまして。 中華だけど日本の中華と韓国の中華の感じが少し違うかなと思って食べ物の写真を集中して見ています...! 最近麻婆豆腐を食べた時日本式麻婆豆腐がすごくおいしかったんですよ!😋
November 29, 2025 at 2:08 PM
전지적 OC 시점은 이상해.
캐릭터들마다 왠지 엄청 달라서...그런거 겠지만 우리집 보스머. 바보라서.
큰일이네...
November 29, 2025 at 12:38 PM
"~ 이해했어?"
"아니."

이랬던거같은데...
씁... 흐음...
머서가 저런 녀석이 다있지 같은 표정으로 멀뚱하게 설명 다 이야기하고 그럴때마다 "아니." 라고 대답한 기억이 남아있는데...
브린욜프 얼굴이 찐빵같다고 기억 되는건 왜...일까. 너무 OC 시점으로 몰입해서 플레이한 기억만 남아있어.
November 29, 2025 at 12:35 PM
오늘 계속 떠오를 불쌍한 용병씨.
...다행이도 훔치지 않는 착한 두더지니까...괜찮을지도
(머리속에서만 잠깐 훔쳤다가 돌려줬어.)
November 29, 2025 at 10:32 AM
와중에 'スリ' 가 소매치기고 '스리' 라는 말이 익숙하다 했는데 지갑을 '스리슬쩍'
[ '스리슬쩍' = 무언가를 몰래 하거나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는 모양, , '은근슬쩍'과 함께 자주 쓰이며, 남의 것을 몰래 가져가는 '소매치기'라는 일본어 'すり'에서 파생된 단어 ] 저게 맞긴하구나 근데 세로 바지 밖에 안입은거 같은데
저기서 뭘 더 훔칠 수 있죠?

바지?

😳😳😳😳😳
November 29, 2025 at 10:29 AM
지금 좀 자극적이라 저녁 생각하다가. 양손으로 눈가렸다가... 머리 집었다가.
이제 아무생각도 안들고 오로지 저 여행이 잘 끝났길 바라며 수저 들고 멍하게 있어.
저렇게 묶여 있었다고 ? 그자체로 고자극이라 머릿속은
👿 섹시 던머 우효~!!
😇 앗 많이 다쳤을려나 ?
같은 두 자아가 충돌하고 있어...
November 29, 2025 at 10:24 AM
얼른 여관이든 집이든 보내주고 싶어.
가서 세로도 드래곤본도 열심히 씻기고 밥먹이고 포근한 이불에서 쉬게 해주고 싶어요... 엉엉. 두더지가 4시대에 있었다면 보듬보듬 해주고 맛난 스튜와 빵과 다른 사이드에 디저트까지 24첩 반찬 상다리 부러지게 올려서... 우리 멋진 모험가. 영웅들 대접을 해줘야 하는데 ! 엉엉! 무슨 고생을 한걸까!!! 걱정되!
🥺🥺🥺 아프면 안돼....
November 29, 2025 at 10:20 AM
게으르게 뭔가 요것조것 찾아보기
November 29, 2025 at 10:02 AM
새 굴 이름 뭐하지
November 29, 2025 at 10:01 AM
안돼 이미 멋졌는데에에에! )))
그래도 괜찮아요. 마음속에 담아뒀으니까요 ! 히히히!
November 29, 2025 at 8: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