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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fandom / 잡탕계정 사담많아요 장르팔 비추( ˃̣̣̣̣o˂̣̣̣̣ )
저도 오늘 재밌었어요!
November 29, 2025 at 4:56 PM
앗 하나만 더..

캐빈 방정식은 읽는 도중의 감각보다도 읽고나서의 감각이 정말 신기한 작품인데요

사실 막상 읽을때는 이게 무슨 내용이지.? 하면서 애매모호하게 호기심이 남았었는데..
"읽고나서 이유를 알수없게 소름이 쭉 돋았는데 그게 소설속에 등장하는 '시간거품'을 경험한것같았다"는 한 독자분의 감상평을 읽고 저도 소름이 오소소 돋는거에요?

그뒤로 캐빈 방정식이라는 제목만 보면 소름이 자꾸자꾸돋아요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니까 꼭 읽어보세요!
November 29, 2025 at 4:49 PM
다음에는 좋아하는 sf영화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해야지...

(맹구는 항상 무언가를 소중히하고, 지그시 들여다보는 사진이 많아서 자주 저장하게되네요
November 29, 2025 at 4:39 PM
닉값하는 이야기들을 좀 했네요 간만에
윙치킨윙치킨
November 29, 2025 at 4:33 PM
표지그림이 너무너무 예쁘고 내용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저는 이북으로 봣는데 실물책으로도 꼭 소장하고 싶어요
November 29, 2025 at 4:29 PM
이것도 재밌게 읽었어요! 오래되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 ` ;;ƪ)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3원칙을 모티브로 한것같은 소설이었어요

세명의 다른 안드로이드들이 모두 3원칙을 위반하며 인간을 해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그들을 개발했던 한명의 과학자가 재판을 받게되는 내용이에요
November 29, 2025 at 4:15 PM
자몽진🎀

술맛하나도 안나고 그냥 음료수같은데
도수가 제법있으니 조심하세요 ( ᵕ̤ꈊᵕ̤ )
November 28, 2025 at 10:04 AM
고되다
고된 하루엿다

집가서유튜브틀어놓고
사천왕마라탕면에
레몬진 먹어야디

November 28, 2025 at 8:38 AM
손이 많이 굳은것같애 이번달부터는 크로키를 열심히 하겠어요..
November 28, 2025 at 4:08 AM
솜뿡주 너무 갖고싶어...
November 27, 2025 at 12:25 PM
#좋아하는_빵을_말하지않으면_지나갈수_없는_해시

찹쌀들어간거! 찰깨빵, 찹쌀도너츠, 꽈배기, 찹쌀 핫도그, 치즈볼 쫀득쫀득 식감 최고

크림빵은 다 맛잇고
모카번!!꒰ ⸝⸝ɞ̴̶̷ ·̮ ɞ̴̶̷⸝⸝꒱ 사실 말차계열보다 커피맛, 모카맛나는 빵과자를 더 좋아해요(´ ̫ ` ;;ƪ)
November 27, 2025 at 12:06 PM
마요네즈 정말 좋아
스리라차 불닭소스 케첩 이것저것 섞어먹어도 맛잇고
왠만한 음식에도 다 잘어울리고 채소도 많이 먹을수잇고

그래서 저는 히지가타 상을 이해할 수 있어요
November 27, 2025 at 10:16 AM
슈슈버거 프렌치프라이 메리베리맥피즈

맥날최애메뉴 슈슈버거입니다🍔
케요네즈 색깔의 소스가 너무너무 맛잇고 쉬림프튀김반죽?이 쫀득바삭해서 너무 좋아해요
크리스마스메뉴 메리베리맥피즈는 오미자맛이 나네요! 맛있어요 같은 맛의 콜라만 먹다가 이렇게 변주가 들어가니 또 재밌네요 ୧⃛(๑⃙⃘◡̈๑⃙⃘)୨⃛
November 27, 2025 at 10:07 AM
야매로 애니메이팅 배우기도 했었는데
시간 진짜 오래걸렸고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여력이 갖춰지면 또 다시 도전해볼거에요(ˊo̶̶̷ᴗo̶̶̷`)
November 26, 2025 at 1:49 PM
진짜....많은 것들을 그렷고...많은 일들이 있었다.... 5월부터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November 26, 2025 at 1:40 PM
블스에서 말로베니를 즐길수있다고.?
절대 놓치지않아 후욱후욱🌬🌬
November 26, 2025 at 12:29 PM
요즘 트위터에서 밥계 일상계 독서계 보는 것이 새로운 여가생활이 되었어요

익명 SNS는 덕질용으로만 썼었는데 너무 새롭고 재밌었어요
저도 그렇게 해볼게요 우하하
November 26, 2025 at 11:13 AM
카를로스 아저씨
또 웃기는 가나디 영상에 하트눌렀다가
저에게 들키셨어요
November 26, 2025 at 7:17 AM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이 없었더라면..
전시된 모든 그림에는 유리가 씌워져있다는 사실을 끝까지 몰랐을거에요

아주 비싸고 좋은 유리를 썼기 때문에 빛반사가 거의 보이지 않았어요
November 21, 2025 at 6:00 AM
오귀스트 코의 봄을 보고 왔습니다

두 연인의 시간을 얼려버린듯한 모습을
아주 가까이서 오랫동안 들여다보았고..

결국 나는 아카데미 그림을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할수밖에 없었어요 하핫
November 21, 2025 at 5:55 AM
불교밈짤 줏엇는데 너무 우껴 ㅠ

-그러를 그러세요
-인생은 한방!
ㄴ뻥이지롱 ㅋ
November 19, 2025 at 1:40 PM
내용물에 비해 포장이 너무 커요
조금도 다치지않았으면 하는 맘에 뚤뚤 싸매고 또 싸맷더니...
November 19, 2025 at 12:31 PM
포장을 다햇고....

또다시 뒷정리는 나의 몫이네요
November 19, 2025 at 12:22 PM
달달이 과자 중 단연최애...(짭잘이는 레이칩)
진짜 감동적이고...아름다운 맛임
November 19, 2025 at 3:55 AM
아직 공개할 수 없는 그림들을 열심히 그리고 있슴..

오늘 낙서라도 그려서 포타에 올려야겟다!
November 15, 2025 at 1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