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란
banner
sranslife.bsky.social
스란
@sranslife.bsky.social
무언가 쓰거나 쓰려고 노력합니다. 다양한 장르를 팝니다.

https://m.blog.naver.com/sranslife
얜 그 다음 해에 이소하다 엄마가 빗물웅덩이에 떨군걸 어린이들이 또 싹싹 닦아서...버림받았는데 다른 새끼들도 또 다 죽었다고 전해들어서... 어쨌든 한 사흘쯤 잠 못 자고 고민하다가 걍 이동장 주문해서... 냅다 넣어가지고 들고 동물병원 또 감... 🫠
November 28, 2025 at 6:18 AM
6년전 11월 말에 제 차 본넷에 들어와서... 운전하다 말고 울면서(죽을까봐) 제일 가까운 카센터 가서 꺼내달라 했더니 모쌩긴(...) 애기 고양이가... 그래서 걍 또 젤 가까운 동물병원 들고 갔습니다... 네... 걍 두면 죽을거 같길래...
November 28, 2025 at 6:14 AM
글의 밀도도 높고, 내 컨디션도 좋지 않아서 읽다 말다 하고 질질 끌다 간신히 다 읽었다. 좋은 글이고 재미있는데 참 묵직했다.
November 27, 2025 at 2:41 AM
이거 샀고 무척 만족이예요...
November 26, 2025 at 7:27 AM
으어...! 진라면 매운맛 진짜 맵구나아...! 😩😩😩
November 25, 2025 at 12:04 PM
트위터 파딱들 수익인증 보고 신기해서 챗지피티한테 뭐 좀 물어보고 확인했는데... 그렇습니다 제가 저런거 하면 의료진이 저를 먼저 입원비로 수익화한다고 합니다... 딱히 내가 저걸 하겠다고 한 건 아니지만... 🫠
November 22, 2025 at 10:01 AM
한 20년 전 쯤 내가 엄마 만들어준 목걸이들... 내가 안 만든 것도 몇 개 있고... 그 때 진짜 액세서리 엄청나게 만들어댔었다. 시대를 앞서가서, 그 때 실크사 사다가 직접 태슬 만들어서 귀걸이 만들고 그랬지...
November 21, 2025 at 2:25 PM
November 21, 2025 at 1:21 PM
트위터 계정 또 이 꼬라지...
November 21, 2025 at 9:28 AM
내가 진짜... 여러분에게 좋은거 알려준다... 병약 골골 1인 가구의 필살기... 그것은 바로 락스 희석액 + 세척병 조합임... 근데 만약 내가 좀 고급 세척병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 변기 청소에 너무 좋다...
내가 이런 종류의 세척병 파는데는 고려 랩웨어밖에 몰라서 여기서 사서 쓰는데... 비싼 애들 중에 뒤집어서 써도 나오는 애들이 최고임. 하지만 안 뒤집을 거 같으면 싼 거도 괜찮아요. ㅎ... 그리고 원액 ㄴㄴ 희석액 쓰셔야하고요... 희석액도 충분...
November 21, 2025 at 5:32 AM
나중에 계량스푼 좀 사야겠다...
November 21, 2025 at 4:58 AM
우리 애기 언제 이리 시간이 지났담... 언니랑 20년만 더 같이 살자...
November 20, 2025 at 4:58 AM
락스 희석액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쓰고 싶습니까...? 그런 당신을 위한 추천템... 사실 이거 말고 세척병 주둥이 각도가 더 좋은데 대강 비슷하니까 걍 사옴... 300ml 이면 금방 쓰기도 하고...
November 17, 2025 at 5:29 AM
잡귀들을 몸주신의 힘으로 모두 없앨겁니다
November 16, 2025 at 4:14 AM
읍내서 들고 왔고요... 블스에 학생들 있으면 좀 해주십쇼...

naver.me/GBvZUHxR
November 15, 2025 at 9:56 AM
이런 걸로 다시 사게... 🫠
November 14, 2025 at 1:30 AM
복약 트래커 야무지게 샀는데 팝업식이라 ㅠㅠ 파우치 안에서 뽁뽁 눌려버림... 약병 쓰고 고정된 장소에 놓고 쓰는 사람용임... 아아... ㅠㅠㅠ 네 개나 샀는데...!
November 14, 2025 at 1:28 AM
November 13, 2025 at 5:43 AM
토이 카메라 특유의 이런 맛의 좋긴 해... 필터가 아니라 정말 하드웨어가 후달려서(...) 나오는 이런 느낌. 게다가 카메라 특성상 시야가 확 바뀌어서 평소와는 다른 높이로 주변을 보게 된다.
November 13, 2025 at 4:57 AM
세척이 힘드니까 이 제품은 굳이 추천 안 하고요, 세척 쉽고, 가급적이면 위에서 바로 물 부어서 보충할 수 있는 걸로 메인 가습기를 장만하시고, 잠자리 바로 옆이나 책상에는 쪼만한거 놔서 보조로 쓰면 좋습니다... 이 때 수돗물 사정에 따라 주변에 희게 석회질인지 뭐시긴지 침전물이 쌓인다거나 할 수도 있는데... 증류수(...)를 사다 쓰거나 가습기 전용 정수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옛날옛적 어딘가에서 펀딩했었을 때부터 쓰는 제품인데... 요즘 필터 커버에 내용물 낑겨 써서 플라스틱 쓰레기 덜 나오는 방식으로 바뀌었나봄...
November 13, 2025 at 1:41 AM
여러분 가습기의 첫째 조건은 시간당 가습량입니다... 얘가 아마 시간당 최대 400인데 단점이 있다면 구조가 복잡해서 세척이 힘듬... 장점은 가습량이 빵빵함. 1n년째 써도 고장 안 남...
November 13, 2025 at 1:18 AM
현재 상태... 여기서 정신과적 증상 말고 대부분이다... 🫠 강제로 fight or flight 상태로 24시간 유지 중이랄까... 심박수가 올라가는건 아니라 일단 더 버텨볼거지만... 심박수 올라가기 시작하면 진짜 불안증상이 급 악화되기 때문에 증량 포기해야할듯...
November 12, 2025 at 2:07 PM
그 와중에 식물등 제일 작은 애가 2만으로 찍히고요... 얜 진짜 폰카로 제대로 안 찍힘. 센서가 비명지름... 그리고 이 조도계 앱은 건방지게(...) 디퓨저를 요구하는데 그런게 사무실에 있겠냐. 책상 위의 반투명 pe 봉투가 있길래 잡아다 씀...
November 12, 2025 at 2:39 AM
3200k만 켰을 때는 이 정도...
November 12, 2025 at 2:37 AM
SAD... 계절성 우울증(상시 활성화되어있지만 겨울에 더 심해짐...)때문에 신중하게 골라서 산 촬영용 조명이 왔고... 스펙으로는 5160루멘이라고 주장함. 조도계 안 보여서(당연히...) 아이폰 앱을 썼는데 대충 최대 광량에서 이러함. 5600k, 3200k led 반반 무마니로 구성...
November 12, 2025 at 2: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