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이벤트 (2)

다비드 바뱅 & 아드리앙 몽도 '피아노 피아노'
2026년 10월 15일 (목)
호평받는 두 피아니스트가 U+ Stage, LG Arts Center Seoul에서 친밀한 '피아노 피아노' 리사이틀을 선보이며 대화가 풍부한 듀오 프로그램을 세련된 현대 공간에서 펼칩니다. 한국 수도에서 정제된 클래식 피아노 예술이 빛나는 우아한 저녁.

양손프로젝트 신작 '민중의 적(가제)'
2026년 11월 20일 (금)
Two-Hand Project가 서울 LG Arts Center 내 U+ Stage에서 신작 'Enemy of the People'(가제)를 초연합니다. 대담한 공연과 날카로운 서사를 결합해 권력, 저항, 공적 책임을 탐구하는 현대 연극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