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의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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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의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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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스카의 슈퍼달링이 되고싶었지만 무리니까 개그로 노선 틀어버린 비운의 사니와.
FUB FREE/성인
요쨩 화나는 일은 남에게 털어놓아야 풀리는 타입.
초기도인 무츠는 이 행위가 주인이 감정을 추스리기 위한 일이고 자신에게 해결, 공감을 요구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서 잘 들어주고 끝인데 하치는 이런 스킬이 없어서 내가 주인을 도와야해!!+주인의 분노에 동화 되어서 급심각해짐.
그치만 이야기 끝난 후 요쨩은 "아 속 시원하다. 이제 할 일하러 간다." 이러고 사라져서 하치의 의무감과 분노는 풀리지 못한 채 그날 나가소네에게 30%더 앙칼져지는 것이다.
힘내 소네씨
January 4, 2026 at 9:04 AM
하치요쨩
한창 바쁜 연말에 줄창 야근해 겨우 일 끝내고 해산한 뒤 하치랑 요쨩만 남아 뒷정리 했을 때 피로로 인한 판단력 상실+일이 끝났단 해방감+방금까지만 해도 북적이던 곳에 단 둘만 남아있단 느낌으로 '그런 분위기'가 조성 됨.
첫 키스 갈 뻔 했는데 입술이 맞닿으려는 순간 하치가 고개를 돌리더니 "이, 이건 다음에. 그러니까 조금 더 형식을 갖춘 뒤 하는 게 좋겠어. 나도 당신과 하는 것이 첫 입맞춤이고 당신도 어쩌면 나와 하는 게 첫...(갑자기 이성이 돌아와 그럴리 없단 걸 생각해내 급자신감 하락으로 말 없어짐)"함.
January 4, 2026 at 8:38 AM
하치요쨩
주인이 하치스카랑 사귄대!!!(안 사귐)하는 소문이 나서 하치가 책임을 지고(지 책임 없음) 주인에게 장문의 사과 메세지 보내면 요쨩이 3분 만에 답장으로 "ㅋㅋㅋ 지금 누려라" 보내가지고 이건 사귀자는 말인지 아니면 기분이 나쁜데 얼버무리는 건지 하치 3일 동안 고민함.
양심에 찔리고 이래도 되는지 고민했지만 결국 2% 정도는 누렸음. 정말 귀엽다. 하치 진짜 사귀냐는 질문에 철면피 깔고 YES라고도 못하고 정직하게 NO라고도 못하고 한다는 게 빨개진 얼굴로 주인 손 잡는 거라 요쨩 웃었음.
January 4, 2026 at 2:43 AM
새로 생긴 가내 드림 검사니입니다
38살 사니와 요쨩과 1666년생 하치로 정신적 연상연하 검사니를 먹고 있는데요. 설명하다보니 부끄러워짐. 안녕히 계세요.
January 4, 2026 at 2:41 AM
뜨개 취미가 생겼어요
January 2, 2026 at 2:30 PM
하치를 영원히 복복복하고 싶지만 여전히 하치에게 손을 댈 용기는 없는 것이다.
January 2, 2026 at 2:19 PM
사실 블스에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음. 하치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엽고 멋있고 사랑스런 칼이란 이야길 하면 될까요?
January 2, 2026 at 2:14 PM
도요 씨 어떻게 하면 화나게 만들 수 있지?
내가 행선지 속이고 몰래 놀러나갔다가 큰 사고 나서 며칠 동안 연락두절 되고 병원에서 수술 해야한다며 보호자분 계시냐고 전화 와 겨우 내 안부 확인했다 이래야 겨우 빡칠 거 같네요. 와 너무 버겁다. 뒷감당 전혀 안 됨. 상상 만으로 막막해서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수술 후 겨우 눈 떴는데 병상 옆에서 도요가 "나들이는 즐거웠나 파트너?"하면 너무 무서워서 말도 안 나올듯.
December 27, 2025 at 4:11 PM
하치스카는 마누라지 내가 내 인생을 걸로 행복하게 해주리라 다짐했습니다 하치스카는 내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키겠어 내 인생은 하치스카를 위해 존재하니까!
December 27, 2025 at 2:51 PM
노리무네에게 "나는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사회적으로 여성에게 요구하는 전통적 여성상인 아내, 부인,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라고 했더니 "그럼 주인이 남편이고 도요가 아내란 이야기인가."로 압축되었어요.
카마쿠라 할아버지 장인어른에게 이걸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제가 남편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2:43 PM
그동안의 요지경 업데이트 내역을 말씀드립니다.
도요 이치몬지가 제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치몬지 가문이 제 불편한 친정 같습니다. 참고로 노리무네가 장인어른입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2:39 PM
하치스카는 예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멋있고
내가
내가 지켜주고 싶어
이 거친 세상에서 뺑이 치는 고통은 나만 느낄래
December 27, 2025 at 12:00 PM

하치스카가
좋아!!!!
December 27, 2025 at 11:58 AM
알티 이벤트 당첨으로 디리고(@dirigokk.bsky.social)님께서 그려주신 하치스카입니다! 하치스카가 정말로 예쁘고 정말로 멋있어서 이 그림을 위해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듯 합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워🥹🥹 디리고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11:55 AM
아임얼라이브
December 27, 2025 at 11:49 AM
나 검사니 생각만 하고 사는 사람 같아...
August 2, 2025 at 2:18 PM
또 혼자 블스 쓴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August 2, 2025 at 2:18 PM
홍수로 근처 냇가가 넘쳤을 때 집 앞까지 흘러온 커다란 잉어를 다시 냇가로 돌려보내줬더니 다음날 197cm 잉어 야쿠자 아저씨가 은혜 갚으러 왔다는 이야기해줘
August 2, 2025 at 2:17 PM
사니와 머리에 있는 붉은 실 하나씩 사라져도 웃기겠네. 사니와 전 남친 척결단이 있단거지 혼마루에.
August 2, 2025 at 2:16 PM
빨간 선 혼마루 남사들 아무에게도 없었는데 갑자기 사니와랑 남사 하나랑 빨간 선 생겨버렸다 이럼 난리나죠. 초기도 세콤 시동 거리고. 그런데 초기도가 당사자다? 이럼 뭐 어캄.. 초기도 세콤은 자기자신을 향하진 않나보네요~ 이런 교토 화법이나 듣겠죠.
August 2, 2025 at 2:16 PM
핫쵸 178cm 귀엽다. 1+7=8이니까 제게는 이것 또한 8이구나 합니다. 혼마루의 번영의 기원하는 8의 남사 핫쵸넨부츠.
August 2, 2025 at 2:16 PM
마고로쿠 씨 182라 노리무네한테 "거기 있었군. 작아서 안 보였다만."이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음. 노리무네가 우하하하 못 봤다면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발로 까버려가지고 결국 둘이 대련장 감. 아저씨들 시덥잖은 이유로 싸우지 마시라고요.
August 2, 2025 at 2:16 PM
히메랑 도요 여자 취향 비슷할 거 같아서 함박웃음 지음. 일방적혐관인 조카랑 숙부랑 여자 취향 같다니 너무 좋네요. 역시 피는 못 속이는 걸까나.
August 2, 2025 at 2:15 PM
노부후사군 문짝으로 서핑하면 어캄? 그는 TPO를 잘 지키는 양기 갸루 이케맨 남사지만 문짝서핑 너무 웃겨서 포기하기 싫음.
August 2, 2025 at 2:14 PM
바다에 서빙하는 사람 많네~ 하던 중 어딘가 익숙한 사람이 있길래 봤더니 사사누키였다. 이런 전개는 없는 걸까? 메리씨 괴담 전문 음기남사 사사누키 군이지만 이 날씨에 서핑한다면 이토록 양기일 수가 없겠지.
August 2, 2025 at 2: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