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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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사는 척하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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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거 생각날 때 적는 타래
쓰잘데기없는데 사고 싶은 거 생김 으으윽머리에힘줘야돼
January 31, 2026 at 3:02 PM
오전시간 너무 짧아.. (내 딴엔)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좀만 있으면 점심 해먹어야함
January 22, 2026 at 2:14 AM
Reposted by 물고기도감
January 12, 2026 at 2:47 AM
드디어 통밀빵 만들기 시작함
지금은 1차 발효 하려고 내 침대 장판에 넣어뒀음
침대 뺏겼어 반죽한테
January 8, 2026 at 5:55 AM
다꾸같은 거 어차피 다이어리같은 거 제대로 써본 적도 없어서 잘 몰랐는데 스크랩 도감을 하면서 빈 공간 채우는 데에 쓰기 좋은 스티커나 무늬있는 종이같은 것들의 유용함을 처음으로 느낌 다 진짜 쓸모가 있는 것들이었구나;;
January 1, 2026 at 2:10 PM
아주 최근에 스크랩저널을 시작했는데 이제 고작 3쪽 채웠는데도 벌써 너무 맘에 들어 앞으로도 쓰레기 많이 줍고 다녀야겠음
December 28, 2025 at 6:20 AM
책 타래 걍 여기다 쓸까 트위터에 슬슬 노력?으로 정 떼야할 거 같음 흑
December 27, 2025 at 5:10 AM
연극보고 왔음 내 취향이랑은 정반대일 거 같아서 기대감 1도 없이 봤는데 의외로 꽤 재밌었음 근데 이제 같이 본 지인은 정말 별로였는지 나중에 악플을 1분에 1개 간격으로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3:21 PM
Reposted by 물고기도감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42 AM
우리집 공유기 요즘 맛이 가려 해서 이 자식이 드디어 저세상 갔구나 하고 이를 갈았는데 트위터 이슈였구나 머쓱…미안하다
November 18, 2025 at 12:57 PM
사워도우 스타터 진짜 만들어야하는데
사실 귀찮아서 미뤘어요 한동안 입맛 떨어졌던 것도 있지만
November 5, 2025 at 4:46 PM
트친이랑 탐넘분들 다 트위터계정 하나둘씩 터져서 여기 와서 생존신고하시는 거 너무 슬픔 나도 조만간 하나 터질 거 같은 느낌….제발안돼
November 4, 2025 at 3:49 PM
핀터에서 본 참치부리또 레시피를 응용해서 점심을 만들었다🌯
설거지도 많이 안 나오고 양 조절도 쉽고 맛있음!!
- 참치, 캔옥수수, 양상추, 양파, 마요네즈, 그릭 요거트를 섞는다
- 또띠아에 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위의 내용물을 넣고 만다
- 후라이팬에 앞뒤로 굽는다
September 19, 2025 at 5:51 AM
신상 과자 리뷰
말차맛 빼빼로랑 딸기맛 초코송이를 먹어봤습니다
둘 다 캐맛있음 제발 영원히 내줘
특히 말차빼빼로는 한정판인 거 확실해서 진짜 눈물난다 저보고 지금 이거 평생 그리워하라고요? 나 지금까지도 메론맛 빼빼로 그리워하는데?
September 4, 2025 at 11:25 AM
Çılbır 라는 수란이랑 마늘 넣은 그릭요거트 만들고 그 위에 올리뷰유에 고추 볶아서 매운 맛 낸 거 뿌리고 이걸 빵으로 떠먹는 요리가 있다는 걸 방금 배웠음. 재료만으로 벌써 극호감. 언젠가 만들어보겠어 우리집에 제대로 된 그릭요거트가 들어오는 날
September 2, 2025 at 2:26 PM
물고기 도감의 닉값하는 소식
드디어 모동숲 물고기 도감을 완성했습니다
약 500년만에 다시 켜서 만새기랑 일본연어를 잡았음..이제 예술품만 모으면 박물관 완성이야
August 29, 2025 at 12:51 PM
어제 하고자 다짐했던 스프카레의 후기
어쨌든 만들긴 했다 집에 있는 재료로
곰탕과 시즈닝과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다양한 야채 등을 첨가함 커다란 냉동 닭다리도 하나씩 올려줌
하지만 결국 ㅋㄹㅇㅇ 카레가 들어가니 맛은 익숙한 그맛이 되더라
그럼에 불구하고 꽤 맛있었다 가족들한테 내주자마자 먹기 시작해서 사진을 못 남겼다 하지만 다들 잘 먹어줬으니 만족
하지만 역시 다음엔 사먹고싶다..는 나의감상
August 28, 2025 at 4:57 PM
이 계정의 정체성은 밥먹음이가 된 거 같아서 앞으로는 그렇게 굴리면서 접률 높여볼 생각임 요즘 요리도 많이 하니까
August 27, 2025 at 2:53 PM
튀긴 버섯이 먹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하는 야매 요리 과연 내일 제대로 실행될지 아니면 그냥 늦잠자서 대충 3분카레가 될지
August 27, 2025 at 2:52 PM
스프카레를 만들어야 할 거 같은 기분이다
August 27, 2025 at 2:44 PM
오백년만에 쿠우쿠우를 다녀왔어요
연어 위주로 싹쓸이한 초밥은 물론이고 무슨 빨간 크레페 케이크가 맛있었고 구슬아이스크림을 원없이 먹어서 좋았다
하지만 그럼에 불구하고 총 세 접시밖에 못 먹어서 슬퍼
August 17, 2025 at 4:10 PM
집중력 너무 안 좋아져서 내 폰에 자녀 핸드폰 시간 관리 앱 깔아야함 진짜 지금 논문 한 줄 쓰고 다시 폰 본다ㅋㅋ…
May 26, 2025 at 8:42 AM
블스 잘 안 쓰게 되는 거 아쉬워.. 하지만 여기 비계가 없다는 것도 있지만 일단.트친들이 다 안 와 외로워…너무 조용해ㅜㅋㅋㅋ
May 24, 2025 at 5:59 PM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를 할 때 겉에 버터 대신 마요네즈를 바르면 더 짭쪼롬하고 안 느끼하게 만들 수 있다는 고오급 정보를 입수하서 만들어보았더니 정말루 딥따맛있었다는 후기를 올립니다
April 24, 2025 at 3:22 AM
ㅇㄴ나잖어
April 15, 2025 at 11: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