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반짝반짝한 눈으로 세제 캡슐 먹으라고 하면 저 진짜 먹을 뻔했어요
(아니요 제발 그러지 마요)
저 반짝반짝한 눈으로 세제 캡슐 먹으라고 하면 저 진짜 먹을 뻔했어요
(아니요 제발 그러지 마요)
근데 아직 최종 구도를 못 정해서… 일단 이 정도만 찍어 올려요 🥹
근데 아직 최종 구도를 못 정해서… 일단 이 정도만 찍어 올려요 🥹
제가 지금 기운이 없어서 당장은 칭찬을 못 할 것 같아요.
대충이거나 풀이 죽은 톤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흑흑
제가 지금 기운이 없어서 당장은 칭찬을 못 할 것 같아요.
대충이거나 풀이 죽은 톤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흑흑
어쩔 수 없이 아기 고양이들을 보내주게 됐어요.
그래서 몇 주째 계속 마음이 가라앉아 있고, SNS도 잘 안 하게 되고… 그림 그릴 기운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꼭 완성은 해야 하니까…
ㅠㅠ 힘내자 힘내자…
어쩔 수 없이 아기 고양이들을 보내주게 됐어요.
그래서 몇 주째 계속 마음이 가라앉아 있고, SNS도 잘 안 하게 되고… 그림 그릴 기운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꼭 완성은 해야 하니까…
ㅠㅠ 힘내자 힘내자…
베트남에서 말하는 ‘사령(tứ linh/四靈, 용·기린·거북·봉황)’이랑
‘사상(tứ tượng/四象, 청룡·백호·주작·현무)’이
서로 비슷한 부분도 있는데, 왜 구성이 다를까 하고요.
아직 자료도 제대로 찾아보지도 못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이러더라고요.
“설영이(백호)가 자하를 따라 가버려서,
대신 다른 영물을 넣은 거 아니야?”
아… 진짜… 그런 이유도 되는 거야…
베트남에서 말하는 ‘사령(tứ linh/四靈, 용·기린·거북·봉황)’이랑
‘사상(tứ tượng/四象, 청룡·백호·주작·현무)’이
서로 비슷한 부분도 있는데, 왜 구성이 다를까 하고요.
아직 자료도 제대로 찾아보지도 못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이러더라고요.
“설영이(백호)가 자하를 따라 가버려서,
대신 다른 영물을 넣은 거 아니야?”
아… 진짜… 그런 이유도 되는 거야…
아마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지만,
부디 2월 14일까지는 완성할 수 있기를…
후… 이제 진짜 구상부터 시작해야겠네요 📝
아마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지만,
부디 2월 14일까지는 완성할 수 있기를…
후… 이제 진짜 구상부터 시작해야겠네요 📝
괜히 제 손을 한참 들여다보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요.
아, 이렇게 두 손을 모으면 연꽃 봉오리처럼 보이겠구나.
그리고 반쯤만 펼치면 막 피어나는 연꽃 같고요.
아직 이걸 어떤 그림에 써먹을지는 못 정했지만,
그냥 떠오른 김에 주절주절 공유해봅니다.
그래도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지 않나요? ㅎㅎ
괜히 제 손을 한참 들여다보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요.
아, 이렇게 두 손을 모으면 연꽃 봉오리처럼 보이겠구나.
그리고 반쯤만 펼치면 막 피어나는 연꽃 같고요.
아직 이걸 어떤 그림에 써먹을지는 못 정했지만,
그냥 떠오른 김에 주절주절 공유해봅니다.
그래도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지 않나요? ㅎㅎ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여울 수가 있죠!!???!!!!!!?!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여울 수가 있죠!!???!!!!!!?!
나 지금 좀 슬프다는 말 하고 싶었는데
길게 쓰면 분명 또 지울 것 같아서…
그리고
사실은
나…
하아…
아무것도 아니야
나 지금 좀 슬프다는 말 하고 싶었는데
길게 쓰면 분명 또 지울 것 같아서…
그리고
사실은
나…
하아…
아무것도 아니야
못 그린 건 아닌데 그냥 딱 맞는 느낌이 안 들어.
이쯤에서 레이어 다 합쳐버리고 그냥 덧칠해버릴까… 흐음…
못 그린 건 아닌데 그냥 딱 맞는 느낌이 안 들어.
이쯤에서 레이어 다 합쳐버리고 그냥 덧칠해버릴까… 흐음…
보는 순간 도파민이 확 올라가고, 기분이 바로 좋아져요 (っ˘ڡ˘ς)
보는 순간 도파민이 확 올라가고, 기분이 바로 좋아져요 (っ˘ڡ˘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