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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kwardro.bsky.social
@awkwardr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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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젠 헬스장, 오늘은 집이여서 쫌 다를수도잇긴함. 집에서 쟤야겠지요~~

8.9kg 남아따
나란인간간사하고나약한인간같으니…
February 2, 2026 at 11:27 AM
이모든고통은내가회사를다니고부터시작되었다
February 2, 2026 at 11:27 AM
사실 이제 K가 하루에 한번만 저나햇으면 조켓음 하루에 두시간 내힘들다 24시간 중 8시간 자고 9시간 회사고 2시간 통근시간이란말이다 그럼 5시간남는데 밥먹고씻는시간최소로 잡아도 90분이라고 그럼 난 내 여가시간의 60%를 써야한닼옼ㅋ큐ㅠㅠㅠㅠㅠㅠ아니당신은어케하는건뎈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곧…
말해야겟지…
난 일주일에 이틀정도는 10시간정도자야혀
February 2, 2026 at 11:24 AM
불안애착장애가 나아지자….
난딱히 그렇게까지 자주 연락을 바라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
그렇구나…
몰 랏 어
February 2, 2026 at 11:21 AM
아니진짜 이 업무들을 어케하면좋냐
February 2, 2026 at 10:54 AM
내일이 약간 두렵군
February 2, 2026 at 10:54 AM
압쥐 보안의식 철저하셔서 압쥐 폰번호로 위메일계정 만들어서 쓴다거햇는데 알앗다고하시더니 까먹고 2주뒤에 앗!! 누가 내번호로 쥐메일계정만들엇다!! 정지!!
하심…
=_=…

압쥐폰번호로 계정만든이유는…
계정만들줄모르셔서 기존에쓰던걸 내폰번호로 만들어드려갖고 소소하게 불편해서 생각난김에 만들어뒀다가 담에 내려갓을때…에휴…
됐다…

=_=…….내힘들다
February 2, 2026 at 9:58 AM
아 피곤하다…
February 2, 2026 at 9:54 AM
병원 하나라도 그만 다니고싶다
제발요

사실
편두통병언
이비인후과
정신과
이3개는 뺄수가업어서
걍1개만 추가대도 헬난이도가 대는게문제다
요즘시즌은 피부과인거죠
내햄들다
February 2, 2026 at 8:12 AM
슬픔
지금쯤이면 진료다끝낫엇어야대는데
인생계획대로흘러가지않는구만
February 2, 2026 at 7:00 AM
집가서 밥해야대
February 2, 2026 at 6:41 AM
아니 이시간대면 병원에 사람 별로없을줄알고 이시간대로 바깟는데 많아서 기다리고잇다
졸림…
자고싶음…
February 2, 2026 at 6:41 AM
그냥그돈으로 피티를 끊을까? 제법조은생각같은걸
February 2, 2026 at 6:22 AM
내알아서해야겟군
February 2, 2026 at 6:21 AM
아!!!
오늘정신과의사쌤한테 마운자로 할말물어볼랴고햇는데!!!
까묵음
February 2, 2026 at 6:21 AM
오늘따라 옆자리에 불쾌한 분들이 계속 잇군…
견디자……
나도때론…그런인간일수도잇다…
February 2, 2026 at 6:20 AM
회사 이사 빨리햇음 좋겟네..
근데이사한다고 글케 삶이 달라지진않음
ㅋㅋ
February 2, 2026 at 6:20 AM
암튼 뭐 영성? 요런쪽 느낌이랑 겹쳐서 생각하다보니 아주 못 믿을 건 아니고 종교를 가지게 된다면 무속쪽으로 가게될듯? 그러니까 울집안은 제사 없애갖고 대신 주기적으로 성의보의러 가는 겸 해서 점사보러 가는정도? 를 생각하고있다…한 10년쯤 뒤부터…
-___-

걍 자아성찰결과 내가 유교꼰대라는 게 안믿기는데 사실이라 받아들이면서도 마음에안드는캐해라 못마땅함지금ㅋㅋㅋㅋㅋ근디부정할수없는사실임…
ㅠㅋㅋㅋㅋㅋㅋㅋ

휴……

난동피워도 항상 선 안에서만 난동피워왔던거죠 저도 으르신들이 봐줄수잇는 수준안에서만
-_-
February 2, 2026 at 5:54 AM
걍… 조상들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나도 정신똑디 안차리면 지잘난줄아는 꼰대되겟구나 싶었다
좀더겸손하게살아야하나
아니근데한남민국이나라가(심한욕)

일단은 지잘난맛에 호통치는 유교꼰대 자아가 도움되니 족금만 자제시키는 걸로… 40대 중반쯤부터 겸손해(?)져야지

예전에 신점 봣을 때 자부심이 아주 강한 분들이시구만 햇는데 엥? 저히 부모님이여? 싶엇는데 압쥐네 쪽 할부지~고조할아부지라인 말하는 거 같다 하튼 그쪽 집안 으르신들

흥!! 뭐 하나도 안 남겨준 주제에!!!
울압쥐한테 땅 한 톨 안주고 장손한테 다 줬자나요!!!
February 2, 2026 at 5:49 AM
우하하
사실 이제 어느정도 프리토킹 가능하다는게 안믿김
이왜진
2년전 ㄹㅇ충동적으로 시작햇을때 근자감으로시작햇는데 진짜 근거잇는자신감이댄내;;

구웃~~

햅삐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호기심이 많구 물어보고싶은게많아서 그런것도잇는거같음 에초에 사람 자체가 내 흥미코드라서 과몰입 가능한거가틈 만약 내가 사람에 관심업넌 에딧치엿음 불가능혓을것같음…ㅋㅋㅋ
그렇지만 영어 더 잘하고싶다
이제서야 딱 B1 레벨 영어실력같음 공부안하고 걍 시험치면 B1 나올듯ㅇㅇ
1년전에는 공부 바짝 최소 2-3주는 해야 어케절케 턱걸이로 햇다면 지금은
February 2, 2026 at 3:14 AM
듀오링고 115 달성 ~!
February 2, 2026 at 3:09 AM
좀 된 기억인데 예전에 카페에서 어떤 남자가 한강 채식주의자를 읽고 있길래 오, 하고 호감이 급 생겼는데 잠시뒤에 여자친구분 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니즘웅엥웅하는 그남들은 아직 덜간절한거 맞다니까…
February 2, 2026 at 1:07 AM
자야지…
February 1, 2026 at 2:46 PM
에휴
ㅡㅡ
걍인정하고
받아들이되
멀하질말아야지
감정을억압하려고만하면 터져나와서 어케될지몰른다
February 1, 2026 at 1:35 PM
근데 그 직.동. 흡연자라 내 연애상대로는 최악이라 잘 되더라도 걍 좀사귀다 말것같긴함 역시 제정신으로 생각하면 거리두는게 맞넌데 이따끔씩 설레는 건 ㅅㅂ 맘대로 컨트롤할수잇는게아님ㅡㅡ
아ㅡㅡ
힘들다ㅡㅡ

왜째서…
February 1, 2026 at 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