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 오너 바삭
basack--commu.bsky.social
상화 오너 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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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4일이나 못 들어온거 ㅅㅎ냐며(....
November 22, 2024 at 12:22 PM
드디어 현생에서 조금 자유로워졌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며...
교수하고 원하지않는 데이트를 하면서 님들 생각 많이 났어요,,,,,,🥺
November 22, 2024 at 12:21 PM
계속 손대다가 이 이상 늦어지는건 안되겠다싶어서 때려친건데 나중에 다시 다듬어와볼게요🥺
November 17, 2024 at 5:32 PM
아직 디지털그림이 익숙치않아서 손하고 씨름하다가 이틀씩이나 늦어졌네요....정말 죄송합니댜🥺🥹
화혜가 치댈 때 상화도 아래사진처럼 나름 활짝 웃을 것 같기도해요.. 본인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우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이제 정말로 편해져서 막 웃는 일도 늘어나고 농담도 한 번 던지고 그래요
장자 좋다......그 전까진 본체로 날아다니면서 화혜 있는 곳 찾다가 장자 생기고 나선 안주거리랑 잔 들고 앉아서 화혜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같은..
November 17, 2024 at 5:30 PM
상화...
사슴뿔 되게 많이 있고 약간 푸른빛도는 신비한 몸 색깔에다 등이나 옆구리쪽에 날개도 달려있어요

지금 하고있는 과제 타임어택이 끝나면 천천히 그려와보겠습니자
상화 본체도 궁금합니다.
귀여운거 위에 귀여운거의 조합은 늘 옳아
November 17, 2024 at 1:14 PM
귀여운거 위에 귀여운거의 조합은 늘 옳아
너무 쪼꾸만해요
November 17, 2024 at 12:46 PM
Reposted by 상화 오너 바삭
너무 쪼꾸만해요
November 17, 2024 at 12:20 PM
Reposted by 상화 오너 바삭
#꽃빛_향연의_밤
#밤하늘을_수놓은_꽃빛
족제비 오너입니다,, ~~ 와와~
November 15, 2024 at 4:27 PM
머리 쓰담쓰담볶다닥 해주고픈 아가시절...
25세쯤?
방금 태어남
November 17, 2024 at 12:24 PM
드디어 기쁜소식 들리다
여러분 저(아님) 시집가요~~!!(한달동안)
November 17, 2024 at 12:21 PM
Reposted by 상화 오너 바삭
November 17, 2024 at 4:18 AM
화혜오너님하고 썰푼거 그림으로 그려올랬더니 인체 기초 안되어있음+손 속도 나무늘보 이슈떠서 매우 우울해져...
November 17, 2024 at 12:18 PM
여기도.... 혹시나 제가 매우뒤늦은뒷북을 쳐도 괜찮으시다면 여기다 맘찍해주세요.... 님들 캐랑 조금이라도 대화를 하고십어요🥺
그리고 정말 혹시나....제 캐와 로그를 계속 이어가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편히 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알람 보자마자 바로 달려가요
November 15, 2024 at 8:21 PM
(튓터는 먼가 부끄러워서 여기에만 올리는 비하인드....)
사실 둘이서 춤추다가(or 포옹하다가) 상화가 대놓고 입을 맞춰보지않겠냐고 물어보면서 일부러 율이 손 잡은 자기 손에 체중 실어서 율이 아래로 쓰러뜨린 다음 입맞춤 쪼옥 하는 러프가 있긴햇어요... 근데 이거하면 하 율 오너님이 ㄹㅇ로 공론화 준비하실 것만 같아서 갈아치워버린
November 15, 2024 at 8:15 PM
그림 그리는 손이 조금이라도 빨랐으면 조켓서
November 15, 2024 at 7:14 PM
탐라의 핑크빛 얘기에 괜히 찔린 1인(저 아니겟조,,,,,,,?
November 15, 2024 at 6:45 PM
사실 1을 그릴땐 온나노코타치의 두근두근 비밀얘기<를 주제로 가볍게 그렸었는데 2를 그릴려니까 갑자기
둘이 입맞닿았으면하는 저의 추악한 사심+욕망과 이거잘못하면 경고+공론화감이라는 생각이 충돌하여 끙끙 앓다가 결국엔 열린결말느낌으로 내버렷어요,
November 15, 2024 at 6:18 PM
감래 컾겜로그들 너무 웃겼어요... 애칭 깜찍이인거 보고 흠...조은데? 이러고있었던
November 15, 2024 at 6:11 PM
저 이거보고 참 잘어울린다는 댓글을 달고싶었어요(그러나 현생이슈로 장렬히 실패함
러닝타래 이벤트날
November 15, 2024 at 6:07 PM
시원하게 올라간 다리보고 강의실에서 웃음 터질뻔했었어요(real
November 15, 2024 at 6:05 PM
타자가 빠르지못해ㅅ던 상화오너로 인해 월해와 상화의 대화찬스를 다 날려버려....
저야말로 아름다운 남매관 보여주셔서 감사했어요🥹❤️
November 15, 2024 at 6:02 PM
아니 써놓고보니까 상화 말놓은 어투 왤케 나이 먹은 아조씨같죠(벅벅
November 15, 2024 at 5:58 PM
여러 번 만나다가 서로 실제 나이 알고나면 상화가 신수들끼리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며 말 편하게 놓자고 할 것 같아요(상화 기준 말놓기 그대 > 자네, ~지요 > ~하지않은가 (ex.그리 말했다고 하지요 > 그리 말했다고 하지않은가) 등... 요런식으로..?)
November 15, 2024 at 5:58 PM
상화의 경우 원래 백로의 숲 구역을 수호하는 역할이라 축제 오기 전까지는 백로에만 짱박혀있었는데 축제 다녀오고나선 자기 할 일 다른 동족에게 맡기고 가끔씩 다른 구역들 왔다갔다해요
첨엔 화혜가 백로에 한 두 번씩 왔다가 상화가 하지로 한 번 가고나서부턴 둘이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술 기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번 해봤어요..///
November 15, 2024 at 5:51 PM
Reposted by 상화 오너 바삭
#꽃빛_향연의_밤
#밤하늘을_수놓은_꽃빛

블스도 해도야지
전 보화예용
November 15, 2024 at 5: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