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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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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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내.놔.

식물. 켈트. 게임(TRPG 포함). 각종 공연(연극 뮤지컬 등). 차(tea). 디저트.

서브노티카2 출시할 때까지 숨 참는 중
주로 SF 위주의 어줍잖은 취미 글쓰기. - 글쓰기는 사정 상 휴식 중
https://www.postype.com/@snailfish/series

프: @bunting-chj.bsky.social
도대체 왜
자꾸 추천에 뜨는게 거슬려서 차단하려고 들어간 프로필들이
내가 보려고 들어간 프로필인것마냥
팔로우 추천 목록에 영향을 주는 것인가
February 17, 2026 at 4:00 AM
근데 나 스팀 버그 있는데
짧게는 수십시간에서 길면 수천시간도 넘게 한 게임이 3~4시간 했다고 찍혀있고 달성한 도전과제도 거의 반영 안 되어 있는 게임이 많음.

이거 이유 아시는 분?
February 16, 2026 at 12:08 PM
설 특집 만두 빚기
대충 채소만 잔뜩 다져서 당면이랑 두부랑 뭉쳐서 속을 만든 채식만두입니다.
딱히 비건이거나 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됨
February 16, 2026 at 12:05 PM
요즘 뭔가 일과가 끝나면 계속 지친 상태라서
여가시간에 고난이도 게임처럼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을 못하겠고
그냥 생각없이 뇌 빼고 할 수 있는 활동만 하게 되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럴수록 글은 더 잘 써져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3:12 AM
뭐가 씨발 어느 뉴스 채널을 틀어도 올림픽 이야기가 절반이냐
뉴스 채널에서 올림픽 뉴스가 아예 안 나오는 것까진 바라지 않지만
스포츠 섹션에서만 다루고 국제, 사회 등 다른 섹션에서는 다루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림픽 정신"은 좋게 쳐줘봐야 제국주의와 전체주의를 섞은 뒤 미화에 성공했을 뿐인 허구적이고 기만적인 개념으로 보는 사람으로서 아주 불만이 많다.
February 11, 2026 at 12:11 AM
취미로 할 땐 진짜 세상 재밌던 번역을
일로 하려니까 진짜 노잼이다 ㅋㅋㅋㅋㅋ
인간의 마음이란 정말이지 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09 PM
정병 오지는 SF 세계관 떠오름
February 10, 2026 at 6:07 AM
어쩌다보니 이거 하나 더 생겼는데 관심 있으신분?
(스타팅포켓몬+피카츄와 교환 우대. 딱히 교환 아니더라도 그냥 관심만 있어도 일단 연락 주세ㅕㅇ)
February 10, 2026 at 2:43 AM
글 영감이 마구 샘솟는 것을 보니 뭔가 큰 스트레스 요소가 있긴 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36 AM
겪어본 적 없는 일(특정한 음식이라거나 각종 활동 등)에 대하여 "겪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느냐?"라는 말은 대체로 맞는 말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막상 겪어보면 좋아하게 될 가능성 역시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러한 사실이 겪어보지 않고도 싫어하는 일에 대한 경험을 반드시 시도해봐야할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지.
February 9, 2026 at 9:46 AM
진짜 대기업 새끼들이랑은
일을 하면 할수록

사실 대기업 공채는 제비뽑기인데
"법적으로 용납되는 합격/불합격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기에 인적성검사가 있고 면접 질문이 X같은 것이다"라는 내용의

대기업 S사 인사과의 J씨의 증언, 대기업 L사의 계열사 하급 임원 L씨의 증언, SNS에서 가끔 나오는 주장 등이

사실이 맞다는 확신이 강해짐.

정말이지

이런 빡대가리 새끼들이

고르고 고른 인재일 리가 없다.
February 4, 2026 at 2:03 AM
Reposted by 사월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이븨~~~
February 1, 2026 at 1:24 AM
회사가 폭발했으면 좋겠지만 동시에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는 이 X같은 양가감정
January 26, 2026 at 2:06 AM
행사 이름만 보고 관심있는사람 있냐고 올렸는데
사전등록 신청하려고 나도 들어가서 보니 구린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가지말까 ㅋㅋㅋㅋㅋ
January 19, 2026 at 1:48 AM
관심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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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이커리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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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1:46 AM
조니 워커 위스키
옛날에 비해 퀄이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딱히 큰 차이 없는데 괜히 유명해지니까 트집잡는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

최근 우연히 먹을 기회가 생겨 맛본 결과

솔직히 전자가 맞다.
퀄이 확 떨어졌다.

대량생산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필연적인 품질 저하라고 하기엔,
최근 위스키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지간한 저가의 보급형 위스키도 중~고가 위스키 수준의 품질을 가지게 됐는데.
January 17, 2026 at 2:36 PM
예언 하나 하겠습니다.
D 자동 1등입니다.
January 16, 2026 at 5:36 AM
2025년 애니/만화 결산

프리렌 진짜 요다 닮았다니까요?
January 8, 2026 at 4:05 PM
2025년 영화 결산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 영화를 분명 날씨가 시원할 때 본 줄 알았는데,
나중에 티켓을 보니 여름에 나온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부정하고 "아니야 분명추울 때 봤어" 라고 주장하며 다른 증거들을 모아봤으나
모든 증거들이 여름에 봤다는 결론을 가리키고 있었다.
어째서 나는 저 영화를 시원한 날씨의 날에 봤다고 기억하고 있는 걸까...?
January 8, 2026 at 3:55 AM
2025년 음악 결산

10대 초반에 들었던 노래를,
떠올렸다는 사실조차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채 멜로디를 한참을 흥얼거리다가 불현듯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깨닫고는 "내가 지금 흥얼거리고 있는 이 노래가 무슨 노래지?" 하는 의문이 들었고

가사 내용은 커녕 제목이나 가수조차 떠오르지 않아 몇년을 답답해하다가 이윽고 내 기억이 가짜인 게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때 쯤,
우연에 우연이 겹쳐 작년에 찾아낼 수 있었다.

알고보니 칸노 요코가 만들고 사카모토 마아야가 부른 노래였다.

내 취향은 어처구니없을만큼 한결같구나 싶었다.
January 7, 2026 at 8:27 AM
미루고 미루던 할나 시리즈들 드디어 샀다
닼소 시리즈 끝내고나면 다음은 할나 시리즈다
January 5, 2026 at 1:10 PM
가장 먼저 가장 평범해보이는 전어맛칩을 먹었다.

걍 짠 콘칩 맛이었고 딱히 전어맛은 나지 않았다.

예민하고 비린내를 많이 싫어하는 사람은 느낄 수 있을 아주 옅은 생선냄새는 약간 있었다.
하 너무 행복하네 제기랄ㅋㅋㅋㄱㅋㅋ
January 4, 2026 at 4:17 AM
하 너무 행복하네 제기랄ㅋㅋㅋㄱㅋㅋ
January 3, 2026 at 1:30 PM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