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켈트. 게임(TRPG 포함). 각종 공연(연극 뮤지컬 등). 차(tea). 디저트.
서브노티카2 출시할 때까지 숨 참는 중
주로 SF 위주의 어줍잖은 취미 글쓰기. - 글쓰기는 사정 상 휴식 중
https://www.postype.com/@snailfish/series
프: @bunting-chj.bsky.social
자꾸 추천에 뜨는게 거슬려서 차단하려고 들어간 프로필들이
내가 보려고 들어간 프로필인것마냥
팔로우 추천 목록에 영향을 주는 것인가
자꾸 추천에 뜨는게 거슬려서 차단하려고 들어간 프로필들이
내가 보려고 들어간 프로필인것마냥
팔로우 추천 목록에 영향을 주는 것인가
짧게는 수십시간에서 길면 수천시간도 넘게 한 게임이 3~4시간 했다고 찍혀있고 달성한 도전과제도 거의 반영 안 되어 있는 게임이 많음.
이거 이유 아시는 분?
짧게는 수십시간에서 길면 수천시간도 넘게 한 게임이 3~4시간 했다고 찍혀있고 달성한 도전과제도 거의 반영 안 되어 있는 게임이 많음.
이거 이유 아시는 분?
대충 채소만 잔뜩 다져서 당면이랑 두부랑 뭉쳐서 속을 만든 채식만두입니다.
딱히 비건이거나 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됨
대충 채소만 잔뜩 다져서 당면이랑 두부랑 뭉쳐서 속을 만든 채식만두입니다.
딱히 비건이거나 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됨
여가시간에 고난이도 게임처럼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을 못하겠고
그냥 생각없이 뇌 빼고 할 수 있는 활동만 하게 되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럴수록 글은 더 잘 써져 ㅋㅋㅋㅋㅋㅋ
여가시간에 고난이도 게임처럼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을 못하겠고
그냥 생각없이 뇌 빼고 할 수 있는 활동만 하게 되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럴수록 글은 더 잘 써져 ㅋㅋㅋㅋㅋㅋ
뉴스 채널에서 올림픽 뉴스가 아예 안 나오는 것까진 바라지 않지만
스포츠 섹션에서만 다루고 국제, 사회 등 다른 섹션에서는 다루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림픽 정신"은 좋게 쳐줘봐야 제국주의와 전체주의를 섞은 뒤 미화에 성공했을 뿐인 허구적이고 기만적인 개념으로 보는 사람으로서 아주 불만이 많다.
뉴스 채널에서 올림픽 뉴스가 아예 안 나오는 것까진 바라지 않지만
스포츠 섹션에서만 다루고 국제, 사회 등 다른 섹션에서는 다루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림픽 정신"은 좋게 쳐줘봐야 제국주의와 전체주의를 섞은 뒤 미화에 성공했을 뿐인 허구적이고 기만적인 개념으로 보는 사람으로서 아주 불만이 많다.
일로 하려니까 진짜 노잼이다 ㅋㅋㅋㅋㅋ
인간의 마음이란 정말이지 ㅋㅋㅋㅋㅋ
일로 하려니까 진짜 노잼이다 ㅋㅋㅋㅋㅋ
인간의 마음이란 정말이지 ㅋㅋㅋㅋㅋ
(스타팅포켓몬+피카츄와 교환 우대. 딱히 교환 아니더라도 그냥 관심만 있어도 일단 연락 주세ㅕㅇ)
(스타팅포켓몬+피카츄와 교환 우대. 딱히 교환 아니더라도 그냥 관심만 있어도 일단 연락 주세ㅕㅇ)
그러한 사실이 겪어보지 않고도 싫어하는 일에 대한 경험을 반드시 시도해봐야할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지.
그러한 사실이 겪어보지 않고도 싫어하는 일에 대한 경험을 반드시 시도해봐야할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지.
일을 하면 할수록
사실 대기업 공채는 제비뽑기인데
"법적으로 용납되는 합격/불합격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기에 인적성검사가 있고 면접 질문이 X같은 것이다"라는 내용의
대기업 S사 인사과의 J씨의 증언, 대기업 L사의 계열사 하급 임원 L씨의 증언, SNS에서 가끔 나오는 주장 등이
사실이 맞다는 확신이 강해짐.
정말이지
이런 빡대가리 새끼들이
고르고 고른 인재일 리가 없다.
일을 하면 할수록
사실 대기업 공채는 제비뽑기인데
"법적으로 용납되는 합격/불합격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기에 인적성검사가 있고 면접 질문이 X같은 것이다"라는 내용의
대기업 S사 인사과의 J씨의 증언, 대기업 L사의 계열사 하급 임원 L씨의 증언, SNS에서 가끔 나오는 주장 등이
사실이 맞다는 확신이 강해짐.
정말이지
이런 빡대가리 새끼들이
고르고 고른 인재일 리가 없다.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사전등록 신청하려고 나도 들어가서 보니 구린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가지말까 ㅋㅋㅋㅋㅋ
사전등록 신청하려고 나도 들어가서 보니 구린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가지말까 ㅋㅋㅋㅋㅋ
www.cafenbakeryfair.com/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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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비해 퀄이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딱히 큰 차이 없는데 괜히 유명해지니까 트집잡는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
최근 우연히 먹을 기회가 생겨 맛본 결과
솔직히 전자가 맞다.
퀄이 확 떨어졌다.
대량생산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필연적인 품질 저하라고 하기엔,
최근 위스키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지간한 저가의 보급형 위스키도 중~고가 위스키 수준의 품질을 가지게 됐는데.
옛날에 비해 퀄이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딱히 큰 차이 없는데 괜히 유명해지니까 트집잡는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
최근 우연히 먹을 기회가 생겨 맛본 결과
솔직히 전자가 맞다.
퀄이 확 떨어졌다.
대량생산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필연적인 품질 저하라고 하기엔,
최근 위스키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지간한 저가의 보급형 위스키도 중~고가 위스키 수준의 품질을 가지게 됐는데.
D 자동 1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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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진짜 요다 닮았다니까요?
프리렌 진짜 요다 닮았다니까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 영화를 분명 날씨가 시원할 때 본 줄 알았는데,
나중에 티켓을 보니 여름에 나온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부정하고 "아니야 분명추울 때 봤어" 라고 주장하며 다른 증거들을 모아봤으나
모든 증거들이 여름에 봤다는 결론을 가리키고 있었다.
어째서 나는 저 영화를 시원한 날씨의 날에 봤다고 기억하고 있는 걸까...?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 영화를 분명 날씨가 시원할 때 본 줄 알았는데,
나중에 티켓을 보니 여름에 나온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부정하고 "아니야 분명추울 때 봤어" 라고 주장하며 다른 증거들을 모아봤으나
모든 증거들이 여름에 봤다는 결론을 가리키고 있었다.
어째서 나는 저 영화를 시원한 날씨의 날에 봤다고 기억하고 있는 걸까...?
10대 초반에 들었던 노래를,
떠올렸다는 사실조차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채 멜로디를 한참을 흥얼거리다가 불현듯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깨닫고는 "내가 지금 흥얼거리고 있는 이 노래가 무슨 노래지?" 하는 의문이 들었고
가사 내용은 커녕 제목이나 가수조차 떠오르지 않아 몇년을 답답해하다가 이윽고 내 기억이 가짜인 게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때 쯤,
우연에 우연이 겹쳐 작년에 찾아낼 수 있었다.
알고보니 칸노 요코가 만들고 사카모토 마아야가 부른 노래였다.
내 취향은 어처구니없을만큼 한결같구나 싶었다.
10대 초반에 들었던 노래를,
떠올렸다는 사실조차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채 멜로디를 한참을 흥얼거리다가 불현듯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깨닫고는 "내가 지금 흥얼거리고 있는 이 노래가 무슨 노래지?" 하는 의문이 들었고
가사 내용은 커녕 제목이나 가수조차 떠오르지 않아 몇년을 답답해하다가 이윽고 내 기억이 가짜인 게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때 쯤,
우연에 우연이 겹쳐 작년에 찾아낼 수 있었다.
알고보니 칸노 요코가 만들고 사카모토 마아야가 부른 노래였다.
내 취향은 어처구니없을만큼 한결같구나 싶었다.
닼소 시리즈 끝내고나면 다음은 할나 시리즈다
닼소 시리즈 끝내고나면 다음은 할나 시리즈다
걍 짠 콘칩 맛이었고 딱히 전어맛은 나지 않았다.
예민하고 비린내를 많이 싫어하는 사람은 느낄 수 있을 아주 옅은 생선냄새는 약간 있었다.
걍 짠 콘칩 맛이었고 딱히 전어맛은 나지 않았다.
예민하고 비린내를 많이 싫어하는 사람은 느낄 수 있을 아주 옅은 생선냄새는 약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