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
cheomchi.bsky.social
유골
@cheomchi.bsky.social
유구박이계정
잉잉유구
January 7, 2026 at 8:30 AM
教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
>///<♥️
January 3, 2026 at 9:37 AM
어렵다
일본어 재능 가지고싶어
January 3, 2026 at 9:36 AM
これも翻訳機を書いたんだけど
こちらはもっと大丈夫ですか?
January 3, 2026 at 9:31 AM
언제부터 백업을 안 했는지도 모르겟고
걍 생각날때만 백업을 해야겟어
January 3, 2026 at 8:14 AM
翻訳者を書いた
日本人のツイッター友達のために
January 3, 2026 at 8:14 AM
무환유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장님~~~
Happy New Year🎉🎉
December 31, 2025 at 4:48 PM
Reposted by 유골
局長とヒルダの小説書いてたら年明けなの気付かなかった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
今年もよろしくね
December 31, 2025 at 3:36 PM
버나뎃 아우구스트
December 29, 2025 at 12:30 PM
이브
December 29, 2025 at 12:29 PM
필기아 무환자 LL
December 28, 2025 at 11:46 AM
무환유구잉잉
December 27, 2025 at 3:17 AM
유구
December 26, 2025 at 2:24 PM
민감콘 기준이 뭐야
내가 안 걸어도 지가 알아서 거는데?
December 26, 2025 at 2:23 PM
약 잉잉유구
빻음
December 26, 2025 at 2:23 PM
잉잉유구
December 26, 2025 at 2:22 PM
잉잉유구
December 26, 2025 at 2:21 PM
무환유구
December 26, 2025 at 2:20 PM
트윗 하나 올리는 시간동안 라면도끓일듯 개오래걸리네
December 26, 2025 at 2:19 PM
여기도 인알이 ㄱㄴ하구나
December 26, 2025 at 2:18 PM
Reposted by 유골
玉骨が無患子について回るのマジで「こいつについていけばいつでも悲惨な物語になるから(玉骨の好きなもの)」だと思うんだけど、ずいさんが玉骨の立場だったら「悲惨な目にあっても心が完璧に折れることはなくて、むしろギリギリで踏みとどまっている人」って何回でも味のするガムみたいなもののような気がする
すぐに折れちゃうと物語はそこで終了だからね
December 25, 2025 at 2:16 PM
언젠간 여기다가 백업을 하겟죠
December 25, 2025 at 2:06 PM
민감미디어 안 되는건가 싶어서 걍 올렸는데 민감콘 걸렸네
근데 어캐 걸었는데
December 25, 2025 at 2:05 PM
무환유구
December 25, 2025 at 2:04 PM
Reposted by 유골
국장세토 낙서 이므니다
뭘 하고 싶었냐면요
…….주인님과 하녀요…
(메이드콤이잇어서)
December 25, 2025 at 1: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