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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ㅇㄴㄹ 콜라보 화려하게 여기 재 등 장
헌정곡 다시 봄... 좋긴 해... 근데 난 진짜 이 결말이 아니... 이 결말을 이성적으로 납득해 근데 심장이 이게맞냐고 오억번째 묻고 있다
February 1, 2026 at 3:26 PM
사실 cp 연성을 하고 올리고 그러는 게 약간 소통의 의미잖아요 우리가 서로 같은 공식을 보고 느끼는 것을 공유하고 상호작용을 해봅시다 그런 목적일 건데 난 이제 내가 이 cp에 느끼는 헛된 망상을 누구랑 공유하고 싶지도 않음 어디 공감 받기도 어려울 것 같 안 하면 걍 내 한이 될 것 같아서 하는 거라 지금
February 1, 2026 at 3:22 PM
그둘을 엮는게... 걔 인생에 더 이상 아가가 엮이면 안 되는 것 아닐까 그렇게 한순간 유성처럼 기다리고 엮였고 만났기에 아름다운 거지 계속해서 엮이고 이어지면 이게 넘 잔인한 거 아닌가 생각하는 자아와 아니 근데 아가가 이렇게 구질거리는 건 처은이고 하여튼 그게 뭐든 사랑을 느꼈다는 게 공식 언급이고 걔는 걍... 분노증오어쩌규는 다른 놈에게 올인하고 아가한테는 처연아련반짝다정 눈빛만 글케 보내는데 난 이게 이해가 안 가버려서
February 1, 2026 at 3:11 PM
걔네를 왜 cp로 파나요?
저도 파고 싶지 않았어요
February 1, 2026 at 3:02 PM
사랑은 진짜 개고통스러운 게 맞다
February 1, 2026 at 2:55 PM
지인이 나중에 cp 연성 보여달랫음... 근데 내가 걔한테 송충이는 얼마든지 줄 수 있는데 개 캐해 같은 거 들어보면 내 cp 연성은 아마 걔한테 사약일 거란 말임? 제가 아무리 글러먹은 오타쿠 지인이어도 사약을 멕이는 건 좀 미안하다는 양심은 남아있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근데 연성들 다 러프 상태고 완성하려면 대충 1억년 쯤 필요해서 뭐 ㄱㅊ을지도
February 1, 2026 at 2:50 PM
오랜만에 cp 잡아서 좀 설레서 연성하소 잇엇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cp로 파는게 아니라 병원을 보내야겟다
February 1, 2026 at 2:46 PM
다른 장르긴 하지만 현재 유일하게 cp 파는 디코팟 디인이 cp는 심장이 느껴서 잡는 거랬는데 나는 cp를 심장이 느끼는게 아니라 이 둘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제정신인 걸까 진짜 징글징글하다 이해 못하겠다 그러면 사랑인가보다 이난리로 잡으니까 cp가 걍 영원히 고통임
February 1, 2026 at 2:29 PM
이거 알고보면 그렇게 속시원하게 간 것도 아니었도 만족한 적도 없고 개절망하고 정신병(이런 표현 쓰기 망설여지지만 진짜 ㄹㅇ로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심화 max 되었던 상태라는 게 너무너무 당황스럽고 열받는데 마지막에 또 그난리를 해서 네가 그난리만 안 했으면 내가 이거 cp인가봐... 를 안 했어
아니 그니까 걔는 속시원하게 갔다고 나름? 만족도 했고 좀 많이 에바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건 스스로 선택을 내려서 나름대로의 그 머시기냐 신념도 지키고 지켜낸 결과물이란 말임 근 데 이개 맞냐고
February 1, 2026 at 2:27 PM
근데 이런 특정 cp에서 용서 및 이해 받을 수 있을 가능성 같은 것들이 공식에서의 행적을 근거로 개연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해함을 불구하고 정말로 네가 편하게 살려고? 라는 마음 하나만으로 그게 취향이 아닌 건 진짜 글러먹은 거 같긴 함.......
February 1, 2026 at 1:00 PM
그 아이가 안 떠났으면 좋겠어 우주 따위 내 알 바임?
February 1, 2026 at 12:38 PM
내 취향이 너무... 쓰레기 같은데
February 1, 2026 at 12:34 PM
난 운명이 있는게 너무너무 싫은데 취향은 운명과 인간의 어쩌구가 맞는 것 같음 ㅁㅅㅇㅎ도 진짜 여운 깊게 읽고 ㅇㅍㄹㅇㅅ에도 쌍욕을 날리면서 너무 좋앗다 근데 쌍욕을 날리고 인정하긴 한데 근데 또 쌍욕을 날리고
February 1, 2026 at 12:31 PM
걍 예쁘다 하고 끝내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상징성 쩌는 pv 였는데 새키들아 본겜에서 이런 걸 줬어야지 새키들아
February 1, 2026 at 12:29 PM
스토리를 너무 잘 짜서 역겹다(positive)가 어떠한... 필터링 없는 후기임 사실 누가 설명해달라거나 오타쿠 토크 할 때는 얘네 상징도 있고 신과 운명이 아닌 인간성의 승리와 영웅과 범인의 어쩌구저쩌구 할 건데 진짜 솔직하게 말하자면 맨 위의 저 표현만큼 적확한 게 없을 듯
February 1, 2026 at 12:24 PM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게 그나마 희망적이고 설정도 이런 식으로 풀리는 게 맞고 얘네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대충은 이해가 되는데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갑자기 아니 영상을 미친놈들아 영상을
February 1, 2026 at 12:21 PM
그 아이가 사랑을으로 끝내서 나도 그 엔딩을 받아들이고 싶어서 짇짜 행복회로 겁나 돌리고 그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나도 역겨워서(ㅋㅋㅁㅊ) 이 게임의 우주 시스템을 메우고 싶어짐
February 1, 2026 at 12:12 PM
저는 걔가 아뮤리 특수한 상황과 공간 속에 있다고 해도 속편하게 그냥 사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나봅니다 캐릭터성 자체에 영원히 그냥 인생이 고달프고 정상성 고민하고 삶이 투쟁인 걸 박제시키고 싶나봐요 ...상담을 받아야 하는 건 이 캐릭터가 아니라 저인 것 같아요
February 1, 2026 at 12:01 PM
아 진짜 너무너무 살리고 싶어 그 아이도 데려가고 싶어 그 아이가 왜 아가랑 같이 열차를 탈 수 없는 거임 옆에 태워 ㅁㅊ
February 1, 2026 at 11:57 AM
이 헌정곡이 너무 잔인하고 슬퍼서 진짜 갑자기 이 밤중에 머리 뜯는 중임 이게 맞는 엔딩이야??????? 근데 그 아이는 사랑으로 모든 걸 하고 기버렸어 그 아이는 후회 안 할 거래 그럼 내가... 이걸 받아들여야겠지.................
February 1, 2026 at 11:52 AM
그런 일을 겪었으면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 애초에 지금 단계에서 현실 우주로 다시 태어나면... 아니 오히려 다시 태어나는 친구들은 타인이라고 분리해서 생각이 가능한데 지금 그 상태의 걔는 분리가 잘 안 가서 너 진짜 ㄹㅇ로다가 편하게 사는 거 맞니????? 이러는 개꼰대미친놈이 되어버림
February 1, 2026 at 11:49 AM
근데 맞는 말이긴 하죠 우리와 직접 뭔가를 경험한 애들은 이제 없죠 그렇다면 한 캐릭터를 그 캐릭터로 만드는 본질은 과연 무엇일가... 기억인 걸까요 근데 그렇다면 직접 경험하여 얻은 기억과 직접 경혐하진 않았지만 대충 전생의 기억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다른 걸까
February 1, 2026 at 11:46 AM
표절겜아 작작해
July 22, 2025 at 10:52 AM
아 ㄹㅇ 진지하게 열차팀 넘 보고 싶다고
July 22, 2025 at 5:41 AM
ㅋㄹㅂ ㅇㅂㅌ 일본 버전 목소리로 듣고 왔은데 ㅅㅇㅂ ㅈㅇㅊ 씨 목소리 너무 좋아서 살짝 눈물남,,,, 넘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세요
July 16, 2025 at 6: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