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레이터
circulator0426.bsky.social
서큘레이터
@circulator0426.bsky.social
Pinned
Main

▪️사회초년생 탈코비언
▪️취미운동러
▪️성인만 받는 일상계
❣️운동선수, 고양이, 음식, 여행
음냠 많이 괜찮아졌군
February 9, 2026 at 2:27 PM
면접 그냥 얼굴만 비친다는 생각으로 봤음
오늘은 운동가면 부상당할 것 같아서 집에서 쉬기로 함
February 7, 2026 at 4:49 AM
블스를 너무 뒷계처럼 쓰고 있어서.. 혹시 트위터 하시는 블친분들은 참고해주시기
트위터 workout_salad
- 운동계
February 6, 2026 at 3:02 PM
면접.. 개또라이로 보이지만 말기
어차피 붙여줘도 안감 ㅅㄱ
근데 이것때매 스터디룸 예약하느라 2만원 넘게 씀
사갈쓰가 바갈쓰인 놈들이
February 6, 2026 at 3:00 PM
이번 주말은 잘 쉬어야겠다 싶음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 다행이다
올영에서 휴족시간 온열안대 쿨링안대를 샀고 패딩 세탁도 맡겼고
운동 외에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을거야
토익 ㅈ까
February 6, 2026 at 7:53 AM
울다가 2-3시간 자고 일어나서 교육 들으러옴
잉잉잉
February 6, 2026 at 12:49 AM
생리 얼마 안 남아서 그런가
눈물이 자꾸 나네...
오늘은 진짜 못해
February 5, 2026 at 12:42 PM
오늘 면접 너무 힘들었슨

- 서합 이후 2일만에 면접 일정 확정
- 반차 일찍 쓰려고 점심시간 없이 일하기
- 스터디룸 문앞에 면접 중이라 양해 부탁드린다고 쪽지 써두고 면접 시작
- 한국인 면접이었으나 스케쥴 이슈로 얼레벌레 영어로 10분간 미팅함(거의 스크립트 읽음 ㅠㅠ)
- 한국인 면접 : 면접관 말이 길어져서 스터디룸 예약 20분 넘김
- 그 20분간 다음 예약자가 쾅쾅 두드림&스터디룸 관리자 부재중 전화 8번
- 결국 다음 예약자가 들어와서 나가라고 해서 양해 구하고 면접 종료
February 5, 2026 at 12:02 PM
기어이 영어면접을 보게 되었슨
아 회피하고 싶어
February 5, 2026 at 11:04 AM
Isa 절반 매도함
매매차익 50만원 겟챠~~~
February 4, 2026 at 7:30 AM
원징세율 변경 신청 완
어차피 5월까지니까 그전에 조금이라도 더 받아야지
February 2, 2026 at 2:17 AM
실수일까 고의일까 고민을 했다

3일 정도 하다보니 의미없는 고민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상대방의 의도가 무엇이든 결과는 변하지 않는다

만나는 기간이 길었다면 더 힘들었겠지

고래고래 내 상황을 떠들고 다니면 나아질까, 싶었지만 그럴수록 나만 초라해질 뿐이다

내 마음이 편한 쪽으로 움직여야지

그래도 된다!
January 31, 2026 at 12:24 PM
어떻게 이딴 일이 벌어지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지금 벌어져서 다행이다 싶음
24년도쯤에 이런 일이 있었다면 진짜 정병 걸렸을거야
January 29, 2026 at 1:03 PM
제미나이랑 지피티 정신깁. 용으로 쓸라고 했는데 지피티는 뭔가 아쉬움
제미나이가 좋다
January 28, 2026 at 9:29 AM
일단 토익 만료되었으니 토익도 봐야하고
이번엔 오픽 말고 토익스피킹으로 준비해볼까봐
January 27, 2026 at 2:06 AM
귀국푸드

초밥
오차즈케
죽/리조또

중에 고민 중
January 27, 2026 at 1:37 AM
공항인데 개졸림
January 27, 2026 at 12:54 AM
상대방 국가로 여행왔는데 여행 첫날 그렇게 됐다. 남은 일정을 혼자 보냈다.
이 나라 언어를 하나도 몰라서 음식 시키고 쇼핑하고 대중교통 타는 게 꽤나 어려웠다.
항공 숙박과 연차 2개까지 날린 걸 생각하니 속이 좀 시끄럽다
January 26, 2026 at 2:46 PM
헤맨만큼 내 세상이라지만
뭐 얼마나 헤매야 하는 거냐
이렇게 광개토대왕이 되는 건가
January 26, 2026 at 2:10 PM
이제 이직 준비 열심히 할 수 있겠어
January 26, 2026 at 12:26 PM
좋은 사람인 건지
좋은 사람이고 싶어 하는 건지

원래는 저 둘을 굳이 구분하려 들지 않았고
실상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 둘 사이에는 아주 커다란 간격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January 26, 2026 at 12:14 PM
하 씨벌 인생아
January 25, 2026 at 1:42 PM
중국 여행 첫날
- 캐리어 커버때문에 가방 바코드가 안 읽혀서 부랴부랴 뺌
- 중국 공항 화장실 변기가 고장나다. 휴지로 x표 치고 나옴 ㅠ
- 한국시간 기준 도착 시간을 여친한테 보냈는데, 여친은 중국 시간으로 오해해서 기다리는 중

그래도 트래블월렛은 잘 결제가 된다. 다행이다
January 25, 2026 at 3:11 AM
바이레도 - dessert dawn, blanch
블랑 앱솔뤼 드 퍼퓸이 더 좋아(더 스파이시함)
January 24, 2026 at 11:13 PM
공항 내리면
- 수하물 찾기
- 캐리어에 보조배터리 1개, 캐리어커버 집어넣기
- 캐리어에서 여친 선물 꺼내기
- 나가서 여친 만나기
January 24, 2026 at 10: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