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리스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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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고영 관찰자
탐라의 1호선 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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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수맥을 점거한 고양들
February 8, 2026 at 8: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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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방애 고양들
February 8, 2026 at 8:00 AM
란마루군...
February 8, 2026 at 7:32 AM
우미
가리...
February 8, 2026 at 5:47 AM
죽고말아서 들을수없게된 비결
February 8, 2026 at 5:47 AM
Reposted by 곰리스 로버츠
근데 진짜 맛있는 오렌지긴햇어요
픽하는 비결좀 알려줬으면 할 정도로
뭐 죽었지만
February 8, 2026 at 5:45 AM
오렌지의 산성에 압도
February 8, 2026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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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렌지는 이제 제겁니다
제가 먹을 겁니다
February 8, 2026 at 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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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픽오렌지(벌래가 찍먹하러 들어갔다가 강한 오렌지의 산성에 압도당해 녹아버린 채 검은 찌꺼기가 된 상태로 박혀있는 오렌지)를 발견,,,
맛있긴하군...
February 8, 2026 at 5:42 AM
두렵다
February 8, 2026 at 4:50 AM
애착인간이 방에 잇어주지 않음을 규탄
February 8,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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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요리한다고 주방에 들어가자 항의하러 나옴
February 8, 2026 at 4:32 AM
밀 쿨피티
February 8, 2026 at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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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롬프트를 잊고 아기 쿨쿨이가 되어버림
February 8,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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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일을 시키지 않았음에도 알수없는이유로 노곤하게 자는 미르
February 8, 2026 at 3:47 AM
고양이로서의 기능을 잃은 상태의 미르...
February 8,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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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밀
February 8, 2026 at 3:40 AM
진동기능이 탑재된 털방석
February 8,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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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말랑한 진동고영이
February 8, 2026 at 2:46 AM
복실꼬리애 밀
February 8, 2026 at 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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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심겨진 밀과 정전기로 북슬해진 꼬리
February 8,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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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애 밀
February 8, 2026 at 12:42 AM
February 7, 2026 at 11:00 PM
카도쿠라아아아
February 7, 2026 at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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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낙서
February 7, 2026 at 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