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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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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올려놔야지 Happy
이 시간엔 좀처럼 눈이 안 떠지긴 해요
롤방도 좋지만, 피곤하실테니
어서 가셔서 한숨 푹 주무시길...
January 5, 2026 at 10:07 PM
굿모닝이에요 엑시님
오늘도 새나라의 어른이가 되셧군요
January 5, 2026 at 9:59 PM
동생의 끼니 챙겨주기 n일 차인데
슬슬 메뉴 아이디어 고갈나서
어묵탕과 계란말이 만들어 줌
January 5, 2026 at 9:51 PM
아침에 보는 동양풍 카샤
January 5, 2026 at 9:51 PM
굿모닝...
오늘 아침은 뭘로 하지
January 5, 2026 at 9:14 PM
응삼님 아직 깨어계시는구나
아니 잠깐 깨어계시면 안 되는데
주무셔야 하는데
January 5, 2026 at 5:26 PM
2월에 실습 뛰려면 생체리듬 맞춰야 하는데
몸이 전혀 그럴 기미가 안 보임 젠장
January 5, 2026 at 5:11 PM
Reposted by 솜
점..없으면..SNS 못 하는 사람 모임..
January 5, 2026 at 1:04 PM
응삼님 복복복
효도여행을 다녀오셧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푹 쉬시길...///
January 5, 2026 at 5:10 PM
저 지금 일어나자 마자 천사님을 봐버렸어요.....
키 차이가 있다 보니, 기대어 있으면 저렇게 머리 위로 포옥 기댈 수 있겠구나....!!!! 아아악!!!!(비명)
January 5, 2026 at 5:09 PM
지금 일남
실화냐
January 5, 2026 at 5:05 PM
빌리진 노래 들으며 집청소 하러가기
January 5, 2026 at 4:18 AM
하진 후배님과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January 5, 2026 at 4:15 AM
저는 그 사특한 요괴님을 보고 싶은 거였는데 꿈에서 자꾸 아샤만 나오네요
떨이로 팔겠습니다
January 4, 2026 at 11:00 PM
좋은 꿈을 꾸셔야 하는데
그 아이가 나오면 충분히 못 주무실 것 같아요...(사유: 요괴 제물임)
January 4, 2026 at 10:40 PM
허허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7시에 기상했습니다
앤오님은 엄청 일찍 일어나셨군요
January 4, 2026 at 10:28 PM
좋은 아침입니다~
January 4, 2026 at 10:12 PM
저는 매일 똑같은 밥상 차려주셔도
보장된 맛!! 이러면서 왕창 먹습니다
January 4, 2026 at 4:57 PM
집사 품에 안겨서
자기야 왤케 칭얼거려 자세 취하기
January 4, 2026 at 4:24 PM
아폴리네르님과 카를님의 썰 훔쳐보며 미미 외치기
이거 너무 맛있어요.... (더 풀어주시라는 뜻)
January 4, 2026 at 4:21 PM
카를님은 무도회에서 분명 춤 제대로 못 추면 굽으로 밟아버리겠다 협박했던 교관놈에게
어쩌다 마음을 주게 되신 거지(힘들어짐
January 4, 2026 at 3:37 PM
무도회 때 맞잡았던 손에 드디어 반지를 끼워줄 수 있게 되었구나....(눅눅)
January 4, 2026 at 3:29 PM
쩜오기 때 3일이 지난 뒤에도 아샤가 사라지지 않았을 당시(생존if)...
자신을 끌어안으며 보내고 싶지 않다 말하는 카를을 보며, 아샤가 처음으로 건네온 말이 "나랑 (영원히) 같이 있어줘요, 카를."이었을 것 같아서 눅눅해짐....
January 4, 2026 at 3:16 PM
어찌저찌... 달빛을 보긴 했네요
보면서 청혼까지 하긴 했지만...
January 4, 2026 at 3:13 PM
사망 직전... 서클이 점점 기능을 잃어갈 때, 흐릿해져 가는 시야 사이로 보이던 얼굴들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얼굴.
눈을 감기 전에 떠올렸던 얼굴이 자크론 가의 둘째 영식이었을까...
January 4, 2026 at 2: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