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알것 같다..
이젠 알것 같다..
그러다 결국 얼굴 옆 부분이 찢어져 버렸다
그러다 결국 얼굴 옆 부분이 찢어져 버렸다
파란 토끼 인형이였다
파란 토끼 인형이였다
도대체 난 뭐였을까...
도대체 난 뭐였을까...
내 그림이 쓰레기라 더 잘 그렸어야 됐는데 하고 자책하면 어둡다고 거리둘거고, 계속 그려봤자 아무도 안 봤을테고..
애초에 난 성격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하하호호 못하고 그냥 한두마디만 하고 찌그러지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뜯어고치냐고....
내 그림이 쓰레기라 더 잘 그렸어야 됐는데 하고 자책하면 어둡다고 거리둘거고, 계속 그려봤자 아무도 안 봤을테고..
애초에 난 성격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하하호호 못하고 그냥 한두마디만 하고 찌그러지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뜯어고치냐고....
내 작업물 올리는 곳은 항상 없거나 많으면 한두개 였다면 누가.. 아, 이 디코는 내가 있을곳이구나 하겠냐고...
내 그림이 못났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다는건 알지만...
내 작업물 올리는 곳은 항상 없거나 많으면 한두개 였다면 누가.. 아, 이 디코는 내가 있을곳이구나 하겠냐고...
내 그림이 못났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다는건 알지만...
근데.. 다른 그림 잘 그리고 사회성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그림을 올리고 나 그렸어요 그러겠냐고...
근데.. 다른 그림 잘 그리고 사회성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그림을 올리고 나 그렸어요 그러겠냐고...
디코나 어딘가에 올릴 낙서 하나를 위해 수십장을 지우고 다시그리고..
올리는것 조차 손가락이 떨려서 올리지 못할때가 많다
디코나 어딘가에 올릴 낙서 하나를 위해 수십장을 지우고 다시그리고..
올리는것 조차 손가락이 떨려서 올리지 못할때가 많다
하긴... 뭐...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거... 나 혼자만 버둥대 봤자..
하긴... 뭐...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거... 나 혼자만 버둥대 봤자..
난 왜 이럴까
난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