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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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os.bsky.social
네토로망
@doubleos.bsky.social
경기남부.. 40초 육아 부부..
만남, 초대 경험 없어요...사진은 찍게 해주는데
업로드는 몰라요...
마사지 초대...꿈 같은 이야기...
혼자서 상상만...

와이프에게는 오픈이 되지 않아 소통은 어려워요
와이프의 피부관리가 주목적인 행위이지만 내 손끝에서 풍기는 음란함과 욕구를 숨길수가 없는듯....마치 다른남자의 손이 주무르는듯한 상상만...ㅜㅜ
February 14, 2026 at 2:13 PM
와이프 가슴 튼살 예방 크림 발라주면서 혼자서 네토력.....발산.....
다른 남자한테 마사지 받는 그림이면 개꼴.....ㅜㅜ
February 14, 2026 at 12:00 PM
뒤치기 마려워지는 와이프 뒷태...둘째 임신 소식으로 네토의 꿈은 날아가 버렸네요....
간간이 변해가는 와이프 몸매 사진 업로드 하면서 달래볼께요...ㅜㅜ
February 10, 2026 at 10:55 PM
일상복을 입어도 드러내고 싶은 네토력...
February 6, 2026 at 12:32 PM
뒷치기 맛집 와이프와의 섹스는 언제나 황홀 하지만....
와이프 입에 다른남자의 자지를 물려놓은 상상을 하며....마무리 합니다
와이프는 클리 애무를 좋아해서 항상 낯선남자가 애무해주는 상상을 혼자 해봅니다
January 13, 2026 at 8:41 PM
실시간 잠자는 와이프 도촬....ㅎ
잠따는 잘 받아주는 편임
팬티를 스르륵 벗길때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주고는 문질문질 보지를 문지른후 물건을 스윽....넣어주는 모습을 3인칭으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으로 쿠퍼액만 흘려보는 아침입니다....
January 7, 2026 at 11:52 PM
와이프랑 티비보며 슬쩍슬쩍 팬티 건드리다 한컷
누가 나 대신좀 대놓고 건드려 줬으면.....또 상상만 해봅니다...ㅎ
January 4, 2026 at 3:08 AM
25년 마무리들 잘하시고
26년도 여전히 상상으로만 한해를 보내야 할거 같지만 와이프 사진들 업로드 하면서 달래볼께요
December 31, 2025 at 1:15 AM
나눠 먹고 싶은 맛있는 보지긴 한데
혼자 만의 상상이라....연락 주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대답 드리기가 어렵네요....와이프에게는 오픈 되지 않은 상황이라 관심에 감사는 드리지만 양해 부탁 드립니다...ㅜㅜ
December 9, 2025 at 12:57 PM
수영복 가슴부분에 벌어진 틈새로 슬쩍슬쩍 보이는 유륜과....흰색 수영복에 비치던 와이프의 보지털... 그걸 지켜 봤을 뭇 남성들의 시선과 욕망을 생각하니 터질거 같은 흥분감이...
다른 남자의 손길을 느낄수 있는 와이프가 되길 오늘도....간절히 바래 봅니다
January 13, 2025 at 7:03 AM
나눠 먹고 싶은...맛 보여주고 싶은 이쁜 내 보지....
이 보지에 내가 아닌 다른 자지가 박히며 쾌락에 젖어가는 내 아내의 모습이 너무 보고 싶다...
January 8, 2025 at 10:11 PM
새로 장만한 수영복
생리중이라 착샷을 못찍은 아래는 티팬티 수준....
빨리가서 온갖 남자들의 눈요기와 딸감이 됐으면 하는 바램...
물놀이 하다보면 틈새로 꼭지가 노출 되길 바라는 마음도....
시간이 갈수록 나의 성향대로 대담한 복장을 해주는 와이프 사랑스럽네요....
좀더 오픈마인드가 되길...
November 30, 2024 at 12:16 PM
와이프 비키니가 딸감이 됐을런지...흘깃흘깃 쳐다보는 남자들 시선이 얼마나 꼴리던지....
언제쯤 만져지는 와이프를 옆에서 볼수 있을까나
November 27, 2024 at 1:14 PM
내일은 와이프 비키니입혀서 웅진플레이 워터파크~~
남자들의 눈요기감이 실컷 되어주길....야시시한 와이프를 바라보는 욕망에 가득찬 눈빛들은
나를 더 미치게 만듭니다
November 22, 2024 at 12:20 PM
뒷치기 맛집 엉덩이 사진 찍고 쓰리썸 기분을 느끼게 해주려고 잘로베스와 잘로모세로 펌프질....평소에는 모세는 버거워 하던 와이픈데 오늘따라 물이 흥건해서 잘받이들임...
자지 두개로 하니까 엄청 좋지???
하니까 너무...좋아....
계속 길들여봐야지....

1000팔기념 영상도 준비중
November 10, 2024 at 12:25 AM
와이프의 명품엉덩이....
진심 혼자 먹긴 너무 아깝다.....
오늘도 혼자 박아대겠지만....
November 9, 2024 at 12:18 AM
와이프와의 섹스도 항상 즐겁고 쾌락의 절정이지만....
와이프가 타인과 절정에 이르는 순간을 상상해 보는것도 나를 미치게 꼴리게 한다

뒤치기중 슬며시 여보 니 입에 다른 자지가 물려 있으면 미치게 좋을 거 같애....
와이프의 답.....헛소리 하지마.....
November 3, 2024 at 12:13 AM
아기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와이프가 완전 열린게 아니라 찐한목적성은 없겠지만 같이 만나서 여러 이야기와 와이프의 마음을 같이 두드려볼수 있게 소통 해주실 부부나 마사지 가능하신분을 제주에서 볼수 있을까요
October 31, 2024 at 3:20 AM
남편을 위해 기구를 쓰는 마누라
...사진촬영도 하게 해주는 마누라....남편을 위해 다른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날은 언제가 될지.....
October 31, 2024 at 3:15 AM
외출전 엎드려 있는 마누라의 뒷태에 급꼴....
저렇게 마사지 초대를 기다린다면....
October 26, 2024 at 4:44 AM
짧치입은 와이프랑 외출할땐 와이프를 쳐다보는 남자들의 표정을 살피며 치마속을 상상하길 기대해본다
October 19, 2024 at 7:55 AM
잠에 취한 마누라와 모닝섹
더 큰 자지에 박히면서 내꺼 빨아볼래?
응~ 큰자지가 내 안에 싸도 돼? 라고 호응해주는 마누라지만.....남편의 흥분을 돕기 위한 방법이라는걸 알고 말만 저렇게 하는...
그래도 많이 발전 된듯 하니 계속 노력해야겠다
October 18, 2024 at 11:36 PM
라벨이 지정된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나중에 정지라던지 불이익을 받을수 있는건지
없앨수는 없나요?
October 12, 2024 at 11:31 PM
저 손이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손길에 옷들이 벗겨지고 그 이상을 원하는 와이프의 모습이 너무 보고 싶네요....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와이프를 이 세계로 들일수 있을지
October 12, 2024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