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dullymoly.bsky.social
둘리
@dullymoly.bsky.social
블루스카이를 느껴
오플완..
July 15, 2025 at 1:09 PM
나의 시대가 왔다
오븐 옵뎃햇길애 드가봣는데
버프보물 야자수인거보고 함박웃늠지음
July 15, 2025 at 1:38 AM
아니 어디서? 우리 맞팔해요
July 14, 2025 at 6:20 AM
plank를, 너무 전심전력으로 햇나봐, this is just like, 좃됨, fire on my tummy, 배에 불이 난 것 같아요,
July 10, 2025 at 5:35 PM
오늘 내가 밥을 부실하게 먹어서 이러는거임? 아억울해
July 10, 2025 at 5:23 PM
하면 할수록 늘어야돼는거아닌가
왜 플랭크는 날이갈수록 죽고싶어지지
July 10, 2025 at 5:23 PM
와 트친 재능 지린다 ㅅㅂ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시지? 진짜 순수하게 감탄함
애독가의 문장력은 다르다
July 10, 2025 at 5:03 PM
반성함
July 10, 2025 at 4:37 PM
이빨 썩겟다 ㅅㅂ
치과비내놔
July 10, 2025 at 4:35 PM
아니 너무좋아..
감정을 어땋게 이렇게 풀어가시는거임
담담한데 깊이있음
대놓고 드러내지 않아서 오히려 읽는 입장에서 고개를 내밀어보게 돼요
매력 뒤진다 ㅋㅋ
July 10, 2025 at 4:32 PM
아 함박웃음지음 ㅅㅂ
July 10, 2025 at 4:19 PM
아잠시만이거
이고
ㅇ이거
이거....ㅠ.ㅠ.ㅠ.ㅠㅠ
혹시 제가읽으면 스포밟힐만한게잇엇나요?
그랫던거같은데
지금 뇌에힘주고뒤로가기눌럿거든요
July 10, 2025 at 4:10 PM
사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조회 1.
이라는 글자
저의 심금을 울리네요
이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꼭씹어먹고국물까지쪽쪽빨아먹어야지
July 10, 2025 at 4:09 PM
post it
July 10, 2025 at 2:02 PM
아 오늘 쓴 파트 개인적으로 좀 sexy하다
마음에 들어서 자뻑타임을 갖고있어요
July 9, 2025 at 6:54 PM
어제는 개안써져서 2시간 동안 1.5천자 쓰고 집어치웟는데
오늘은 3시간 동안 4천자 썼다네요
장편연재?를 해보니까 내가 살다살다 컨디션 난조도 다 겪네 ㅋㅋㅋ 신기
July 9, 2025 at 6:50 PM
오늘 글이 넘 술술 써져서 어쩔 수가 없었슨
July 9, 2025 at 6:49 PM
응 나 오늘밤 나 안재운다~ 자드가자~
July 9, 2025 at 6:48 PM
이 야밤에 사플 2분 더햇다간 잠못자겟지
July 9, 2025 at 6:48 PM
코어를 타고 쾌감이 쫘르르르륵~
July 9, 2025 at 6:48 PM
저도 사실 올려놓고 앞부분 몰래 수정해여
아무도모름 ㅋㅋ
July 9, 2025 at 6:47 PM
와 오늘치 플랭크 진짜 개맛잇게 들어갓다
July 9, 2025 at 6:46 PM
아 다시봐도 야하다
July 9, 2025 at 1:36 AM
야하다
July 8, 2025 at 5: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