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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랑 같은 사진인데 가죽자켓 입고싶음 가죽냄새를 사랑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모두 행복한 26년이 되시길
December 31, 2025 at 4:59 PM
사정없이 괴롭히면서 박고싶다
December 21, 2025 at 2:00 PM
연말은 정말 힘들어
December 21, 2025 at 2:00 PM
비가 눈으로 바뀐 순간 풍경이 달라졌다
December 13, 2025 at 7:33 AM
겨울이 성큼 한 발짝 다가왔음을 느낀다
November 14, 2025 at 6:53 PM
몸도 마음도 추운 계절
October 28, 2025 at 9:19 AM
추석때 어딘가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편함은 너무 좋다
October 8, 2025 at 12:16 PM
딱 정해진 무드 말고 어떨 땐 다정하게 어떨 땐 밑바닥의 끝처럼
September 24, 2025 at 12:23 PM
변하지 않는 취향을 항상 충족시켜주는 사람은 잊을 수가 없다
September 23, 2025 at 1:00 PM
프사 사진처럼 레더자켓을 입을 날이 얼마 안남았다
진짜 징하게 입어야지
September 23, 2025 at 12:56 PM
얼른 아우터 입고 돌아다니고 싶다
가을이 너무 짧을까봐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야겠음
September 18, 2025 at 8:03 AM
슬랜더의 오피스룩 그리고 스타킹 이거면 나는 더 이상 바라는 거 없어 물론 얼굴도 이쁘면 좋고
September 4, 2025 at 3:44 PM
가을엔 닉네임처럼 필로시코스를 뿌릴 수 있겠다
어토마이저 산 거 오늘 배송와서 필로시코스로 가득채워놨다
밖에서도 쉽게 뿌리기 좋아서 항상 좋은 무화과 향이 내 몸에 가득할 듯
September 4, 2025 at 11:46 AM
아무랑 섹스하는건 그냥 틴더로 구하면 금방 구하는데
아무랑 하고 싶지 않아서 문제지
September 4, 2025 at 5:22 AM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

가을 아우터도 입을수 있고 레더자켓도 마음껏 입을 수 있으니까

또 내가 좋아하는 스타킹+부츠의 계절이기도 하니까
September 4, 2025 at 5:19 AM
톰 삭스 전 보고왔는데 재밌게 봤음
사실 결핍적인 건 해결이 안되기에 다른식으로 갖고 있는 결핍을 해결하려고 노력중
September 3, 2025 at 4:27 PM
오늘 일 끝나고 5년만에 리움 미술관 갈 예정
August 5, 2025 at 1:16 AM
프라이빗 료칸에서 그냥 섹스하고 싶음요
August 4, 2025 at 1:01 AM
개방적인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를 한다면 꼭 전시회에 안에 기구를 넣고 내가 어플로 컨트롤하면서 데이트하고 나중에 얼마나 젖었는지 검사하고 수치를 주면서 갖고 놀고싶음
July 28, 2025 at 12:12 AM
솔직히 자아비대는 아니고 요즘 붓기가 많이 빠지면서 얼굴이 꽤나 마음에 스스로 들고 누굴 만나야하는데 날씨도 이렇고 또 밖에 나가서 에너지를 쓰고 하는게 긴 연애의 후유증인지 그렇게 끌리진 않는다 근데 또 막상 그 것으로 인해 결핍은 느끼고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게 참
July 28, 2025 at 12:10 AM
항상 멀쩡했어도 블스에 들어오는 시간에는 워낙 고자극 혹은 정말 꿈꿀수 없는 분들의 그런 은밀한 모습이나 자극때문에 정신을 온전히 차릴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덕분에 혈액순환이라도 잘 되는 듯
July 28, 2025 at 12:08 AM
킬리안 향수 시향하러 가고싶은데 날이 정말 미쳤다 🥹
밖에 나갈 수가 없음
사실 요즘 발정기라 사람을 좀 만나러 나가야 하는데 🥲
July 25, 2025 at 11:07 PM
롤을 하는 상대 커닐을 하거나 롤을 할때 아래에서 펠라를 받는 것
July 25, 2025 at 12:00 AM
밖에서 바이브레이터 끼고 만나서 놀기
어플을 통해서 브컨은 내가 할 수 있고 모든건 내 손에서 통제되는 상황 10개꼴
July 24, 2025 at 11:05 PM
기존 아는 사이에서 갑자기 섹스로 배덕감 지리는 섹스
July 24, 2025 at 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