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f1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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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먹고 혈당스파이크맞고 자야지
February 16, 2026 at 10:39 PM
아 개빡침 진짜
February 16, 2026 at 11:16 AM
울조카 나한테 두쫀쿠사달라고 한적도 없으면서 친구한테 전화로 고모가 두쫀쿠안사준다면서 수동공격하던데 왜 그러는겅미
February 15, 2026 at 6:09 PM
친구랑 밥먹고 오락실가서 펌프함 펌프 ㅈㄴ 힘들더라 땀 남
February 15, 2026 at 6:05 PM
커피 많이 마셨나 잠이 안오네;;
February 14, 2026 at 9:24 PM
어차피 침대에서 자고 요새 덜추워서 보일러 안틀었는데 엄빠가 얼마나 따시게 지냈는지 오자마자 춥다고 온도 25도 까지 올려놨네 아니 여기서 살때는 19도로 맞췄었잖아 많이 나약해졌네
February 14, 2026 at 7:29 PM
타이어바꿔야되는데 성지라면서 40대 남성이 많이 찾은 인기몰? 왠지 믿음이 간다
February 14, 2026 at 6:55 PM
21년도 삼전에 내가 영끌을 했었다면 지금 방3화2 아파트를 샀을텐데
February 14, 2026 at 4:14 PM
집에 왔더니 엄빠 와있는데 그동안 어케 지냈냐함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말하기 귀찮으니까 대답하기도 전에 아빠가 그냥저냥 살았냐함 잘아네
February 14, 2026 at 3:32 PM
사봉 샤워오일 향 좋네 진해서 씻어도 몸에 향 남는 느낌
February 14, 2026 at 2:32 PM
어떤 미치놈 계속 쿵쿵대네 뭐하는데
February 14, 2026 at 4:25 AM
자취한지 2주 안하던 집안일했더니 입안 다 헐음
February 13, 2026 at 6:33 PM
콘서트보러 전날 서울 미리가느냐 아침에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침일찍 일어나기 너무 싫음
February 13, 2026 at 6:24 PM
식세기 건조기 로청이 왜 3대 이모님인지 이해가는 요즘
February 13, 2026 at 4:38 PM
하말넘많 고기능우울증 테스트에서 혹시 나도? 이랬는데 해당되는 항목 하나도 없음;;
February 13, 2026 at 4:33 PM
집앞 타이어뱅크 두개있는데 두개다 평점이 극과 극이라서 가기 두렵다
February 13, 2026 at 3:40 PM
저번에도 추석전에 타이어 펑크나서 바로 교체 못했는데 이번에도 설날껴서 바로 못 가네
February 13, 2026 at 3:31 PM
세탁기 탈수하랬더니 물 넣고 있네 미칫나
February 12, 2026 at 11:00 AM
타이어 바꾸면 또 몇년 타야될텐데 걍 차를 바꿀까 집도 못사는거
February 12, 2026 at 7:22 AM
kt에서 스피드메이트 할인되길래 근처에 평점 높은데로 예약해서 왔는데 진짜 친절하다
February 12, 2026 at 6:40 AM
아유 타이어도 바꿔야되네 연말정산받은거에 얹어서 더 나가야되네
February 12, 2026 at 6:36 AM
아 배고파 저녁에 김밥 말려고 했는데 김밥 말 힘 업다
February 12, 2026 at 6:25 AM
운명전쟁 재밌다 근데 무당 맞추기는 나도 맞추겠던데
February 11, 2026 at 9:16 PM
뭐야 배달 왤케 일찍 옴 나는 이제 집에 가는데
February 10, 2026 at 1:18 PM
국수먹고 싶은데 퇴근하고 가던 국수집 없어짐 so sad
February 10, 2026 at 12: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