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y
eunyoids.bsky.social
Uny
@eunyoids.bsky.social
조증온것같애
February 11, 2026 at 7:34 PM

이제 화장실 창문 열어놔도 딱히 춥지 않음
February 11, 2026 at 4:58 PM
내일배움카드 신청함 ㅎㅎ
February 11, 2026 at 1:18 PM
귤도 살까 엄청 오래 고민했는데 귤은 먹고싶은거고 마늘은 필요한거니까는 ... 마늘만
February 11, 2026 at 11:58 AM
만두 먹고싶은거 참고 마늘 한봉다리 사왔다
February 11, 2026 at 11:55 AM
이게 맞는 일일까
February 8, 2026 at 4:35 PM
등짝근육이 좀 탄탄해야 바느질도 하고 그러려나
January 31, 2026 at 10:09 AM
8시전까지 도서관가서 연체중지이벤트 참여할게요 제발풀어주세요 해야됨
January 31, 2026 at 10:06 AM
돈벌어서 어쩌고아카데미에서 저쩌고 수업 들어야지
January 31, 2026 at 9:03 AM
매트위에서 스트레칭하다가 잠깐 누웠는데 순식간에 되게 기분좋게 잠들었다가 깸
January 30, 2026 at 3:34 PM
침대에선 잠 안오는데 요가매트 위에선 잠 솔솔 오는 이유 머임ㅋㅋ
January 30, 2026 at 3:33 PM
굴요리
먹고싶음...
January 29, 2026 at 4:27 PM
ㅎㅎ 조은하루보냄 오랜만애
January 29, 2026 at 4:02 PM
일단 돈을 좀 벌어야겠어 같이는 못지내겠지만 그래도
January 28, 2026 at 7:17 PM
우리집에서 몸녹이는 길고양이덕에 집청소를 좀 제대로 하고있는데 뭔가 좋다
January 28, 2026 at 7:12 PM
120센치를 손바느질하려고한게 잘못된거였을까 시간 좀 오래걸리긴하겟지 하고 시작했는데 시간도 시간인데 척추가 진짜 두동강나서 피부뚫고 나올것같은
January 28, 2026 at 5:08 PM
아니 허리가 너무 아파서 바느질을 못하겠어
January 28, 2026 at 4:45 PM
아니 어쩌면 저 고양이 소리가 환청이 아닐수도 있을거ㅛ같음.... ㅠㅠ
며칠전 개추운날 우리집에서 하루 잣던 길고양이가 우리집 현관문에 붙어서 야옹거리고잇음.......
January 28, 2026 at 1:28 PM
커튼 자르고 바느질

살것
커튼봉
하얀색 실
January 28, 2026 at 7:45 AM
한달에 한번정도 엄마 나오는 꿈 꾸는것같음 오늘은 꿈에서 엄마랑 마주보고 대화하다가 과호흡이 왓고 어제 일찍 잤는데도 가위눌려서 조금 전에 일어낫다
January 28, 2026 at 7:25 AM
January 26, 2026 at 8:23 PM
폼롤러로 척추 한칸한칸 꼼꼼하게 눌러주니 눈물이... ㅠㅠ
January 26, 2026 at 7:46 PM
할일없는 여자들
January 24, 2026 at 7:55 PM
피곤적아
January 24, 2026 at 5:13 PM
집들어가면 오랜만에 요가 한판 하자.... 척추와 정신이 그걸 원한다
January 24, 2026 at 2: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