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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페브텐
“노을이 지고 비가 오는 도시에서 우산을 쓴 남자의 뒷모습”을 빙에게 그려달라고 했다.
…이렇게 퇴근하면 손은 편하겠네🫤
July 14, 2023 at 9:28 AM
아, 배달 주문하면서 쿠폰 입력을 깜박했..😭
July 13, 2023 at 10:17 AM
엄격한 콘텐츠 가이드라인 때문에, 스레드가 ‘똥글(shitposting)‘을 편하게쓰는 트위터의 대안으로서 한계가 있을 거라는 테크크런치의 기사.

https://techcrunch.com/2023/07/06/you-cant-post-ass-threads-is-doomed-meta-instagram-twitter/

반면, 스레드에서는 ’트위터와 달라서 좋다‘는 반응도 적지 않게 보이네요.
트위터의 경쟁자나 대체재로 스레드를 꼽지만, 인스타에서 바로 넘어 온 초기 스레드 사용자들은 트위터와 성향이 다를지도..
July 7, 2023 at 10:32 PM
블루스카이와 스레드를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게 됐는데, 첫 인상부터 차이가 있네요.
스레드는 팔로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글들이 주루룩 뜨길래 ‘이건 뭐지?’ 싶었습니다.
블루스카이는 트위터를 처음 봤을 때의 기분이 살짝 들고 있습니다. 좋은 뜻이든 아니든 간에 말이죠.
July 7, 2023 at 9:43 AM
공돈 아닌 공돈이 조금 들어온다길래 주말에 외식을 할까 싶던 차에, 아내가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음료수는 퇴근길에 사 들고 가겠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돈 들어온 이야기를 할까말까..)
July 7, 2023 at 9:34 AM
블루스카이 첫 글입니다.
첫 인상은 트위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한글 사용자들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궁금한 부분입니다.
July 5, 2023 at 6: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