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탙뽀쥐🐆🦒
fnczkz.bsky.social
오탙뽀쥐🐆🦒
@fnczkz.bsky.social
구독 + 혼잣말 계정
🐆🦒
루치카쿠가 너무 좋다ㅠ..ㅠㅠㅠ
November 29, 2025 at 6:55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9, 2025 at 4:05 PM
온가족이 함께하는 독서타임같다 카꾸가 또랑또랑하게 루찌와 핫토리에게 책 읽어주고 있는 거 같아서 귀여워 카꾸 목소리 자장가 삼아서 노곤노곤해진 루찌랑 핫토리도 뭔가 초집중 모드로 경청하고 있는게 웃기다 바부 너 무슨 얘기하는지는 알아!?ㅜㅠ!!!? 카꾸 자세는 바꿔도 루찌 반경범위에서 안나가고 붙어있는게 좋아 셋이 결국 같이 잠들어버린 것도ㅠ///ㅠ 루찌가 카꾸한테 겉옷 벗어서 덮어주는게 진짜 자상하고 마음 너무 따듯해서 전기장판이 따로 없슨 카꾸 땀나겠어
November 29, 2025 at 5:53 PM
얌찌 머찌 모닥불에 없어 보고싶어
November 29, 2025 at 9:19 AM
구안하오는 고아 아기들이 제대로 된 어른의 돌봄 없어서 아기들이 아기들을 내리사랑으로 육아하는게 귀여우면서 슬픔... 아기루찌는 아기카꾸가 찾아오고 간택 당한 이후 본격적인 육아에 들어갔을까 이런 상상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다 아기카꾸 루찌 위에 앉아서 형아들이 칭찬해주던 거 따라서 짜란다 옳지 하고 루찌 쓰담쓰담 해주는 거 같애 아 귀여워 카꾸에게 평생 베스트남편상을 받기 심드렁한 얼굴이지만 카꾸가 자기 데리고 가는 곳 순순히 다 따라다녀주는 것도 좋다 카꾸 손 작아서 루찌 손 하나 다 못잡고 손가락 두개 겨우 잡을 수 있는게
November 29, 2025 at 8:13 A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8, 2025 at 4:22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8, 2025 at 2:53 PM
이 바보아기웨지감자꼬리 꼬냥이 무야ㅠㅜㅠ 아 귀여워 루찌냥이 꽁.하니까 좋아가지고 꺄 >ㅁ<하고 햅비 버튼 활성화된 햄볶새우튀김이 됨 루찌냥 열심히 그루밍 해주는 거까 카꾸냥의 포실토리 튀김옷은 루찌냥의 작품이었던걸까 새우캣들 입양하고 싶어...
November 28, 2025 at 2:16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8, 2025 at 12:28 PM
그윽한 미소 지으면서 카꾸 등 살포시 받치고 꾸..하고 닿아오는 루찌가 너무 잘생겼어 카꾸한테 작은 흠집이라고 날까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루는 루찌 진짜 좋다....얼레리꼴레리 키스뽀뽀 아빠들 너무 풋풋해 아니 아기카꾸 맡겨놓고 놀러가겠다는 아기루찌 웃기다 형아들 너희 육아하느라 볼이 홀쭉해졌잖아!!! 그만큼 자기 소중한 뽀짝빵가루 남편을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형아들 찾아와서 카꾸 맡기려는 거겠지 하면 또 찡함ㅠ////ㅠ 아기루찌한테 들려서 바둥거리지도 않고 뮹,,하고 자아 없이 디롱디롱 매달려있는
November 28, 2025 at 7:32 A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7, 2025 at 4:32 PM
루찌의 몽실몽실 털꼬리 말아서 도넛처럼 말아서 쓴 카꾸 귀여워 테니스볼이나 꽃송이 안에 숨어있는 멧밭쥐 같애.... 춥다고 냅다 옆에 남편 꼬리 집어서 둘러매는 카꾸도 웃긴데 루찌도 걍 자연스럽게 자기 꼬리 뺏기고(?) 침착하게 구경하는 것도 웃겨 이봐이봐 네 꼬리잖아~~!!! 지금 이용 당하고 있잖아 바부야!!!! 어차피 루찌는 카꾸 거니까 루찌 꼬리도 카꾸 거라서 괜찮은건가?! 루찌 코트 속은 엄청 아늑하고 따끈따끈하겠지 카꾸만의 둥지겠지만uㅅu!! 코트 덮고 옆구리에 껴서 자는 카꾸 팔로 감싸고 있는게 너무 듬직한데 그새
November 27, 2025 at 4:05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7, 2025 at 2:55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6, 2025 at 2:36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6, 2025 at 4:38 PM
추위에 약한 햇살수인 카쿠가 귀여워 오들오들 떨면서 루치 코트 속으로 들어가고 루찌 꼬리 목도리 삼아서 칭칭 감고(그래도추버서눈코입꼭다물고있더) 카꾸는 루찌 없음 어케 살아갈라구 그래 연하남편 얼음기린바가 안되게 열심히 체온으로 녹여줘야 하는 루찌의 응급 온기 남편 역할이 크다 루찌는 입술이 도톰한 미인이라 립스틱이나 립밤 같은 거 바르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잘 어울리는 거 같아 카꾸가 립밤 발라준다고 살짝 입 벌려주는게 너무 섹시해....그 미남의 탐스러운 입술 관리 비법 1. 남편이 발라주는 립밤 2. 남편과의 키쮸(면좋겠다)
November 26, 2025 at 6:57 A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5, 2025 at 4:26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5, 2025 at 4:51 PM
카꾸냥의 사랑의 박치기가 너무 귀여워... 루찌냥 턱에 부비작 거려가지고 정전기 일어서 턱털 뽀시뽀시 해지는 루찌냥이 되버리면 어떠카지
November 25, 2025 at 3:59 PM
수상할 정도로 똘끼 있는 강아형들과 잘 맞는 것 같은 마끼
November 25, 2025 at 3:54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5, 2025 at 12:21 PM
카쿠 남편
November 25, 2025 at 3:52 PM
아기 방글이 시절부터 평행 우주(?)까지 변함 없이 늘 함께 하는 루카부부가 좋다.... 쪼꾸만쓰 루찌도 아기라고 눈 순딩땡굴뽀요한게 귀여워 고양이 발바닥 마구 봅비봅비 쪼물거리고 싶어 옆에 카꾸 왛 울고 핫토리 부리로 쪼고 루찌 발로 차고 형아들한테 지건 맞고 세상 밖으로 쫓겨나기 셋이 이불로 된 쪼그만 굴에서 살고있을 거 같아...한덩이 반덩이만한 애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점점 길어지는 포켓몬 진화 과정 보니까 어떤 시간대의 루카든 너무 완벽하고 맛있고 그 시간대별의 맛이 있음 그 어떤 과정도 양보할 수 없어서 욕심쟁이처럼 다
November 25, 2025 at 6:24 A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4, 2025 at 4:47 PM
Reposted by 오탙뽀쥐🐆🦒
루찌카꾸
November 24, 2025 at 5: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