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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ogging Cat.
Photographs many things.
Coding sometimes.

Феминистка, Социальный анархист.
Меня интересует не ты, а твоя кош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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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차단용 모더레이션 리스트.

스팸, AI, 사기, 성매매 등 별 도움이 안 되는 계정을 몰아넣고 있습니다.

뮤트보다는 블락 추천.

AI가 아닌 고양이가 관리하기 때문에 헛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bsky.app/profile/did:...
마트에서 파는 이토엔 호지차를 사봤는데 시즈오카 JA 호지차랑 녹차 맛이 훨씬 더 좋아서 사 놓은 차 다 떨어지면 시즈오카에 다시 한 번 가봐야 할 듯.
January 10, 2026 at 3:29 PM
방구까쎄력
January 9, 2026 at 6:03 AM
새해 결심:

게임 그만 사고...
사 놓은 거나 열심히 하자...
January 8, 2026 at 6:06 PM
실존적 질문: 코인을 쓰지 않는 코인락커를 코인락커라 부를 수 있는 것인가?

"コインを使わないコインロッカー"

#Photography #사진 #Japan #일본 #日本

...more🔻
frosteye.net/12714/
January 8, 2026 at 4:19 PM
가게 지키고 재고 정리하는 고양이
#Photography #사진 #Japan #일본
#Cat #고양이 #CatPic 📷😻🐈

...more🔻
frosteye.net/12704/
January 5, 2026 at 10:21 AM
미국 가까이 있는 나라의 대통령이든 뭐든이 봉변을 당한 사례들은 역사 속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기에, 베네수엘라 건이 그리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화가 안 나는 건 아니죠.

멀게는 그 젊고 똑똑해서 인기 많았던 JFK도 쿠바 뒤집어보려다가 쫄딱 망한 적 있고, 가까이로는 CIA 요원 출신이었던 파나마 대통령 노리에가 사례라든지.

"불량국가", "테러리스트 국가"는 늘 미국이었습니다.
January 3, 2026 at 6:26 PM
대통령은 “청년층이 건강보험에서 소외되고 있으니, 탈모 지원을 통해 세대 간 형평성을 맞춰보자”는 견해를 내비친 것일 수 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 ‘탈모는 생존 문제’란 대통령의 논리에 수긍하기가 힘들어서다.

희귀질환, 탈모, 건보 고갈… 대통령 지시와 ‘아쉬운 우선순위’
더스쿠프
www.thescoop.co.kr/news/article...
희귀질환, 탈모, 건보 고갈… 대통령 지시와 ‘아쉬운 우선순위’
# 원추각막, 재생불량성빈혈, 척수성 근위축증…. 생소한 병명이지만, 누군가는 이 이름 모를 병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간다. ‘억’소리 나는 약값 탓에 건강보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최근 재원이 빠르게 말라가고 있어 이들의 상황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최근(2025년 12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탈모 치료’ 발언이 아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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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11:15 AM
늘 카메라 살 필요없고 스마트폰 카메라 쓰라고 얘기하고 다니지만

이런 제품을 보면 그냥 카메라를 사세요… 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December 29, 2025 at 1:40 PM
세상 하등 쓸모없는 것 세 가지.

정치인 걱정
부자 걱정
연예인 걱정
December 29, 2025 at 12:42 PM
친위 쿠테타 명분 쌓겠다고
드론 보내고 코브라 헬기 공격 기동 시키고 아주 난리를 쳤는데
쓰레기 풍선 정도로 대응한 걸 보면
북한도 눈치 백단…
December 29, 2025 at 12:25 PM
"변화하는 시기가 아닌 시대가 있기는 했나?"
December 29, 2025 at 10:57 AM
정치나 종교 등과 완전히 분리된 어떤 그룹이,
멸균 진공 상태로 존재하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다루고 있다고 믿는 것은
관념적 망상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10:50 AM
작년 있었던 친위 쿠테타는 87년 헌법(6공화국)의 유효기간이 다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통령제의 한계를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난듯한 거대 양당은 약속이나 한듯 번갈아가며 실패를 거듭하고 있고.

이제 가보지 않은 길을 고민해야 할 때이지만, 우리 편이면 계엄이든 독재든 상관없다는 유권자들이 태반.
December 29, 2025 at 6:22 AM
적어도 기후 변화(를 넘어 위기)에 있어서는
옛날이 좋았다고 해도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3:40 PM
소셜미디어도 그렇고
당일배송 새벽배송도 그렇고
좀 적게 써도 심지어 없어도 별 상관없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3:25 PM
저쪽당 내분 일으키겠답시고 그 미끼로
관변단체장도 아닌 실권 휘두를 수 있는 행정부 요직에,
아무 동물이나 앉히는 사고방식?

그런 회로를 탑재 한 것이 사실이라면
어서 빨리 하야 하시는 것이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일이 아닐까요…
December 28, 2025 at 2:01 PM
공공 장소에서 갓난 아기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여긴 뭐 심심하면 아기 어르고 있는 분들이 있고.
December 28, 2025 at 1:50 PM
일본 망한다만다 유튜브에서 일본 욕하면서 좋아요 받아먹는 동물들이 꽤 있는데
비슷한 기준으로 한국 평가하자면 한국은 내일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요.

어딜가나 애들이 웃고 떠들고 뛰어다니고 있고
휠체어 탄 사람들이 기차에 오르내리는 걸 보고 있자니
망조가 든 건 한국 쪽 아닐지.
December 28, 2025 at 1:43 PM
대도시 싫어서 촌동네만 돌아다니는 편인데,
20년 전 살았던 시골 마을 정취를 느껴보고자 일정을 잡았던 히로시마는 정말 문자 그대로 활기찬 도시가 되어있었고.

옛날이 좋았다는 말 자꾸하면 이미 뭔가 많이 늦은거라고들 하던대.
December 28, 2025 at 1:27 PM
어설픈 헛스윙으로는 "궁민통합" 같은 거 택도 없을 거라는 거,
그 저 뭐 소위 "현실정치" 좋아하시는 동물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은데 말이죠.
December 28, 2025 at 1:24 PM
"인사가 만사"
December 28, 2025 at 1:13 PM
실제로도 정치학자들 대부분이 더민과 국짐의 정책적 차별점은 거의 없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보수당과 민주당 사이엔 실개천이 흐르고 민주당과 진보정당 사이엔 한강이 흐른다던 노회찬의 통찰이 정확했음을 이렇게 또 확인하네
December 28, 2025 at 1:11 PM
도시 싫다…
December 28, 2025 at 10:31 AM
오세훈은 정말 무능이 실체화 한 것 같네.
December 27, 2025 at 11:59 PM
스마트폰 카메라를 전-혀 쓰지 않아서 몰랐는데 샘숭 폰은 사진 찍으면 자동으로 Depth of Field 필터를 적용하는군요…?

딥 포커스 잡으려고 일부로 폰카로 찍었는데 아니 왜 쓸데없는 배경흐림 효과를…?
December 27, 2025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