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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up.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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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exual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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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내 건 뭐지 뭐가 있지
February 15, 2026 at 2:41 AM
어제 많이 울었고 오늘은 피곤하다 브레인 포그 안개가 낀 느낌 익숙하고 간만이라 낯설다
February 15, 2026 at 2:40 AM
부모한테 말했고 멀어졌고 내가 뭘 원했던 건지 모르겠다 어쨌든 말하길 원하긴 했다 내가 안다는 걸 알길 바랬다 그건 해결된 거니 된 거다
February 15, 2026 at 2:39 AM
또 빨간 매니큐어 덮고 싶다
February 8, 2026 at 4:38 AM
웃긴 건 어제 동생이랑 나랑 집단 지성으로 그 사람 이메일과 지금 직책 얼굴 다 알아냈다는 거임
February 8, 2026 at 4:37 AM
시원하게내가불륜했으면좋겠다고내가배우자가있었으면
February 8, 2026 at 4:36 AM
정말 귀여븜... 그리고 다이치 머리 짧아서 왠지 19 다이치 19 치사키 같드앙
February 8, 2026 at 4:35 AM
Reposted by 캣
너무 오랜만에 그려서 어색함요
February 7, 2026 at 1:23 PM
자꾸 씹스런 꿈을 꿈 앱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불륜하는 꿈을 꿔서 아이돌 얼굴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4:34 AM
근데 나도 사정이 있어 인생이 이야기 같은데 그럼 이야기로 안 봐? 누군들 이야기가 아니겠느냐고 할 수 있지만 이야기 같은 걸 어카냐고
February 7, 2026 at 9:20 AM
걱정할 건 이제 전환 여부와 내 폐급력뿐인 줄 알았는데 왜 뭔가를 더 알게 되는 거지
February 7, 2026 at 9:16 AM
그냥... 이해가 안 가네 심리 상담 드라마 봐서 더 그런가 바로 오늘 드라마에서 당신이 한 일들은 반작용이었고 당신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른다고 봤는데 나는… 나는 내가 뭘 원하는지 안다 내 것이라고 부를 수 있을 가족을 원하고 적어도 초반에는 모든 걸 알 수 있다는 이유로 아이를 원했다 나 같은 애가 꼭 나쁜 걸까? 부모처럼 자식 외의 삶 가정 외의 삶이 있다면 마냥 나쁘진 않을지도 실은 내 이야기가 없었다는 게 문제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용 일기였을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그냥
February 7, 2026 at 9:15 AM
저두요 ...
어떤 취향인데 : 심연의 개저임..
February 7, 2026 at 9:12 AM
Reposted by 캣
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November 20, 2024 at 1:35 PM
그냥 부모가 좀 정상적으로 살았으면
그럼 난 재미없었겠지? 정작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다는 게 선택이라 좆된 일뿐이지 누굴 만나고 적극적으로 나가서 좆된 적은 없는데 왜 그들의 행보에 크리티컬을 맞아야 하지? 내가 선택한 일도 아닌데 왜 그들은 내가 되지? 그냥 그런 일들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나를 설명할 때 내게 일어난 일들도 모두 이야기로 설명할 수 있다 문제는 난 이야기가 아니고... 결코 이야기가 될 수 없어 멀찍이서 볼 수도 없고 소비하는 주체와 객체가 같을 때 사람은 오도가도 못 하게 되나?
February 7, 2026 at 9:11 AM
부모가 과거에 했던 일 그저 존재했지만 난 모르고 있었던 은연 중에 눈치는 조금 챘지만 잊고 있었던 일 우연하게 직면했는데 지금 또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존재만 했는데 부모가 한 일로 크리티컬을 받고 겟어테라피 해야 하는 상태라는 게 안 믿기네
February 7, 2026 at 9:07 AM
때를 박박 밀었는데도... 잡념이 안 가심... 난 걍 캘럼 여시였는데 엄은 진짜 캘럼이었던 거야 아니 에르노처럼 show and prove를 하신 거야 내가 입 털고 잇을 때 민첩하셨던 거지
동시에 그런 부모 될 것 같기도 함 자식이 모르는 삶이 있는 부모
February 7, 2026 at 9:07 AM
꿈에 npc 안 나온다고 생각하자마자 npc 출연함 가라 이제 좀 가라
January 18, 2026 at 11:11 PM
내일부터 출근이다... 근데 수요일 정규직 면접 에헷
January 18, 2026 at 1:42 PM
담배 가져온 줄 알았는데 소화제였음
January 17, 2026 at 5:01 AM
앱님 강제입원 시킬 수 있는지 선생님께 여쭤보니까 ㅈㄴ 조심하면서 얘기하셔서 어디 보내기가 조심스러워짐 알려주신 병원 게시판 보니까 조현병 환자들이 국민신문고에 병원 신고한다 그럼 이세계는또새롭내요 ㅠㅠ
January 17, 2026 at 5:00 AM
내 이상향이 픽션이라고 자각하니까 삶이 더 지난해짐 난...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싶고 바라고 싶어 가질 수 없는 게 아니라...
January 14, 2026 at 2:40 PM
더 이상 음악을 디깅하지도 않고 책을 읽지도 않는다 여전히 남들이 남긴 이야기들을 보면서 외로움을 타고 갖지 못한 것들과 그들의 인생과 관계를 상상한다 거창할 게 없을 수도 있는데도 그리고 내 몫의 관계들을 너절하게 내버려 두고 있으면서도 탐하는 모든 것들은 가상이자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것들인데 현실은 그 과정의 지리한 연장 버전이자 실은 가상이 드라마가 압축된 생이라는 걸 잘 못 받아들이고 있다 내가 아는 세상은 이야기들로 이뤄져 있고 나 역시 이야기여야 하는데 살아낸다는 건... 너무나도 긴 과정이다
January 14, 2026 at 2:38 PM
개프원으로 입 털자 아자아자 아잣스
January 14, 2026 at 12:30 AM
츠쟈쟝 처자자라는 뜻입니다 ♡
January 13, 2026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