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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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샤이 은둔형 이민자🇬🇧
오늘의 업적: 둥가둥가 (?)하고 발톱 하나 자르는데 성공함
January 22, 2026 at 2:35 PM
매니저 출휴 들어가서 내가 팀원들 퍼포먼스 리뷰 해야함...하아 진짜 하기 시른데 그나마 코파일럿 도움으로 억지로 해내고 잇음ㅜㅜ
January 19, 2026 at 3:21 PM
벌써 5개월이 되어서 중성화 마친 울 고양이.. 넘 참을성 있고 순둥하게 버텨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안쓰럽다. 넥카라 얼른 벗겨줄게🥹
January 19, 2026 at 3:19 PM
이번 달 말에 아기냥이 데려오기로 함🥹
September 8, 2025 at 10:01 AM
아 살기싫은 타임 또 돌아왔네ㅋㅋㅋ
July 6, 2025 at 12:32 PM
이사 가고 싶은데 모기지 때문에 지금 집에서 3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이사 너무 가고 싶음 ㅜㅜ
January 27, 2025 at 11:52 AM
요가 한시간 하고 샤워하고 싹 정화하고 앉았는데 트위터 오분 들여다보고 바로 기분 더러워짐 ㅅㅂ새끼들아
January 20, 2025 at 9:51 PM
Free free Palestine🍉🍉🍉
January 20, 2025 at 9:44 PM
좋아하던 레스토랑의 폐업 소식은 늘 아쉽다. 작년 발렌타인 데이에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줬던 Small and Beautiful의 테이블. 선물해주신 커다란 장미 한송이가 우리집에서 오래도록 싱싱했던🌹
January 13, 2025 at 2:45 PM
아니 자고 일어나면 잡혀갔겠거니 했는데...아니 그냥 스나이퍼 데려다 쏘면 안될까 모든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하는 새낀데
January 3, 2025 at 11:01 AM
피크민 버섯 스팟을 산책하다가 실제로 발견하다! 공동묘지 건물인데 너무 귀엽다.
January 1, 2025 at 6:36 PM
내일 드디어 집에 간다! 하아 울고 싶다 너무 힘들어. 우리 고기 안먹는다고 시어머님이 해산물이랑 생선 해주시는데 그것도 이제 못먹겠음😹
January 1, 2025 at 6:35 PM
뱀의 해🐍🐍🐍잘부탁해
January 1, 2025 at 3:38 PM
썩열이 왜 포승줄 묶어서 체포 안함? 새해인데 좋은 소식도 좀 있고 그래야지 가뜩이나 슬픈 일도 많은디
January 1, 2025 at 3:33 PM
새벽 네시에 폭죽은 너무 하지 않냐 젊은이들아
January 1, 2025 at 3:32 PM
올해 목표도 역시 살아남기. x같은 세상 눈감고 포기하지 말고 연대하고 싸우기. 지치지 말고 내 마음에도 부지런히 씨앗을 심고 숲을 가꿔서 더 강해지기😠🙏
January 1, 2025 at 3:22 PM
Reposted by Go Ham
그나저나 85년생들은 올해 마흔이네! 소띠 화이태앵 🐂
December 31, 2024 at 4:22 PM
피크민 기본꽃을 실제로 보다
December 28, 2024 at 12:03 AM
마드리드에 있는 muy chulo한 카페에서 오랜만에 비건식. 가지가 메인이긴 했는데 브로콜리랑 콜리플라워가 너무 맛있었다🥹
December 26, 2024 at 6:40 PM
동네 산책으로 꽃하트를 만들다
December 26, 2024 at 11:18 AM
매부(?)가 구워온 치즈케익 먹고 잊고 살았던 유당불내증을 다시 경험하다
December 26, 2024 at 11:16 AM
세상 돌아가는 꼴이 너무 처참해서 크리스마스고 연말이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자시고
December 26, 2024 at 11:06 AM
시부모님 댁 기생 일주일 째. 시어머니의 살림력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머리카락이라도 바닥에 떨어뜨릴까 눈치보여서 방에만 숨어 있음😭
December 26, 2024 at 11:01 AM
숙취 핑계로 하루종일 누워서 쓰레기 같이 보낸 일요일...
December 16, 2024 at 12:09 AM
고국소식에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잘 프로세스가 안 된다...
December 4, 2024 at 11: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