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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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에 시작한 파랑새가 침몰중....
피난왔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졸림
November 24, 2025 at 6:29 AM
하....내 덕질의 역사 자꾸 터트리지말고 돌려줘 이런
November 18, 2025 at 2:03 PM
래리야 그만 아프자 사혼구슬처럼 산산이 흩어져버리는 내 트가좍들...
November 7, 2025 at 8:45 AM
블스에 생존신고 겸 덕질 보고 해야하는데 누군가를 보러 어딘가 왔음
November 7, 2025 at 8:44 AM
가아끔 생존신고하러
September 15, 2025 at 2:04 PM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로그인 풀려서 깜짝놀램 이제 비밀번호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단말이다
August 26, 2025 at 1:58 PM
ㄱㅖ엄만 아니었어도 천천히 여기 적응했을텐데....빠르게 소식 접할 수 있는건 아직 ㅌㅇㅌ라서...블스야 좀만 기다려봐ㅠ
March 19, 2025 at 1:51 PM
여기도 한번씩 먼지 털러 들어와야지 그...123 이후로 소식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곳에 상주해있었는데 미친 경례하는 놈이 사장인걸 생각해보니 급 블스생각이 나더랍니다...
February 1, 2025 at 2:32 AM
팬부스 줄을 첫번째로 설 줄은 몰랐는데...;
November 30, 2024 at 2:13 AM
다시 깔았다 pㅋmin 진짜 걸음수 오류는 아직도 이해가 안됨..
November 27, 2024 at 3:43 PM
엄마가 아침부터 잔소리잔소리이잔소리저잔소리어쩌구하다가 듣기싫은 표정 지으니까 잔소리도 에너지 쓰는거라고 해서 아껴쓰라함
November 27, 2024 at 12:25 AM
아우 머리아퍼....새로운 장르를 접해봐서 신기하고 좋긴한데 하필 판이 예민해가지고....그렇다고 안볼 수도 없고 고민이고만
November 26, 2024 at 2:18 PM
연차낸 날 오전을 알차게 보내다
November 8, 2024 at 5:45 AM
블스로 많이 넘어오신게 체감이 된다...몇달전엔 글이 아예 없었는데
October 22, 2024 at 11:58 AM
어제 티켓팅에 성공했다 생애 첫 티켓팅이었는데...그저 감사
October 17, 2024 at 3:07 AM
Reposted by 제와
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September 19, 2023 at 3:51 AM
한명 더 건져왔다 ㅌㅇㅌ에 구명보트 던지기를 쉬지말아야지
August 23, 2023 at 1:23 PM
다음엔 또 다른거 먹어야지 그리고 미분당에 가야겠다 슬슬 날이 풀리면서 비까지 오니까 더더욱 생각나네 마제소바도 먹고싶고 바지락 칼국수도 먹고싶음
August 22, 2023 at 1:05 PM
오늘은 저번주부터 먹고싶었던 샐러드 먹었다 갈릭 쉬림프 샐러드에 치킨텐더 추가 이 집은 야채먹을때 얇게 썰어서 면먹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음ㅎㅎ
August 22, 2023 at 1:01 PM
이틀째 머리가 아프다 싶었더니 몸엔 좀 안좋아도 먹고싶은거 먹고 일찍 씻고 멍때리니까 괜찮아짐 근데 비맞았어ㅠㅜ 언능 괜찮은 양우산 찾아봐야지
August 18, 2023 at 1:25 PM
내일은 꼭 단골 디저트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야지 사장님 기다리세요 제가 갑니다
August 17, 2023 at 1:32 PM
나는 아직 x가 아니다...머스크메론시키한테 넘어갔다는 틧 보자마자 업뎃을 중단했더니 그리되었다...
August 17, 2023 at 12:25 AM
ㅌㅇㅌ는 그것만의 장점이 있고 여기는...천천히 흐르는 한강을 멍때리고 보는것같은 잔잔함이 있다 하지만 정식출시하면 계속 이런 느낌일지는...잘 모르겠음
August 13, 2023 at 2:36 PM
여기는 뭔가...느려서 좋은듯
August 11, 2023 at 12:16 AM
태풍이라니 퇴근길 하늘이 멋있긴하더라...
August 9, 2023 at 1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