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이혼청구서>
이 포스트에 맘찍하시면 아묻따 언팔해드림
진짜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던 일이었을 겁니다.
매 순간마다 이게 맞나 싶은 의심과 불안과 싸워가며... 결국 자녀의 안전한 삶을 지켜낸 거죠.
술 먹고 싶어?
뭣하러 돈 아깝게 선배들한테 돈 배로 주고 술 사~
집에 와서 먹어~ 안주 해줄게
(어머님이 고깃집 사장이셨음)
애도 양아치들이 꼬일 뿐 영 나쁜 애는 아니라서 그럼 그러지 뭐 하고 집에 남친 데려오고
오마니는 술에 안주까지 해주고 남친 택시태워서 집에 보냄
애도 남자애들이 룸카페 가자 꼬시면
아니 집가면 엄마가 밥도 술도 주고 자고 가라고도 해주는데 왜 모텔 뚫고 술 뚫어야함? 걍 울 집 와~ 이럼
하여간 그 집 어머니가 그렇게 딸 남친 한3명 보내니까 애한테 더 이상 껄떡이들이 안 꼬이더랜다
진짜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던 일이었을 겁니다.
매 순간마다 이게 맞나 싶은 의심과 불안과 싸워가며... 결국 자녀의 안전한 삶을 지켜낸 거죠.
이젠 졸리면 집에서 자겠다고 안녕!을 외치는데 집에 넣어달라고… 이녀석 집은 놀이터 바로 아래에있습니다 ㅋ
귀여은 울 애기 ㅜㅜ…
이젠 졸리면 집에서 자겠다고 안녕!을 외치는데 집에 넣어달라고… 이녀석 집은 놀이터 바로 아래에있습니다 ㅋ
귀여은 울 애기 ㅜㅜ…
(맞아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헤비급 남자 선수들을 과감하게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게 오히려 스포일러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거다'라는 밈이 유행하고 있죠. 라는 멘션의 답)
(맞아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헤비급 남자 선수들을 과감하게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게 오히려 스포일러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거다'라는 밈이 유행하고 있죠. 라는 멘션의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