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
labu126.bsky.social
이육
@labu126.bsky.social
택배 왓다
February 13, 2026 at 11:49 AM
그러니까 온 세상에게 사랑 받는 것보다 모험가 한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 아크라시아의 영웅이 되는 것보다 모험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것이 더 좋앗다는 거죠 아만은... 걍 나만 잇음 된다는 거죠 사실상
이건 확대해석이 아니죠 원작에 기반한 고찰이죠
February 12, 2026 at 11:54 PM
아만 인정욕구는 본인 정체성 때문에 어릴 적부터 배척 받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목숨까지 위협 받은 어쩌면 생존욕구랑 맞닿아있는 트라우마 증상에 가까운데 그보다도 우선 되는 게 대의고 모험가의 존재라는 거 정말 차카니순애남이야 어떡하면 좋으니 너를
February 12, 2026 at 11:45 PM
아니 그니까...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던... 7년?을 같이 지지고볶은 캐릭터가 죽어... 그것만으로도 슬픈데 얘가 나를 너무 좋아해... 진짜 좋아함... 그게 슬퍼... 아니 근데 안 슬프냐 그럼 중증애정결핍에인정욕구그득그득한애가 나를 동경하고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좋아한다고 말하고있는데 당연 속상하지 씨발 그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나데나데 해주고 싶지 당연히
February 12, 2026 at 11:41 PM
아만이 모험가 좋아하고 곁에 있고 싶어하고 지켜주고 싶어하고 그래서 목숨 걸고 희생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다시 만난다면 예전처럼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라는 거 왤케... 심장을 찌르는 거냐...
February 12, 2026 at 11:32 PM
아만 장패드 선물 받앗더 ㅎㅎ
February 7, 2026 at 1:31 PM
겜 떠나있던 기간이 길긴 했어도 그 이상으로 오래 봤던 애라... 글고 죽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햇음 얘의 존재가 곧 게임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했어서 실제로도 그게 맞고
지금보니 나중에 재등장시킬 생각인것 같지만... 아흉 그냥 세상 안 지키고 시픔 난 다시 미르시티로 간다... 태존자한테 쳐맞든말든 황혼한테 좆되든말든
January 31, 2026 at 6:57 PM
멀쩡하다가도 아만 생각하묜 간헐적으로 우울해지는데 어찌할까요
January 31, 2026 at 6:54 PM
헐 이걸 안 올렷다니... 친구한테 감동의 생일케이크 받음 ㅜㅜ 즐거웟던 날
January 31, 2026 at 6:51 PM
벌레 녀석들
January 31, 2026 at 6:48 PM
또 눈물난다
January 30, 2026 at 5:57 PM
내 아랑둥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욕심낼 줄 모르고 기껏해야 널 위해 기도할테니 날 기억해달라는 어리광만 부리고 간게 진짜라고? 그마저도 입 밖으로 못 내고 속으로만 생각했다고?
January 29, 2026 at 1:44 AM
아기... 그리워
January 28, 2026 at 3:45 PM
후기
January 28, 2026 at 3:42 PM
구최애 죽엇다고 해서 그 게임 잠깐 다녀왓어요
하하하...
January 27, 2026 at 2:25 AM
새 집에도 걸엇더
오라버니 ㅎㅎ
January 21, 2026 at 2:54 PM
싱싱한 제철 생선
January 14, 2026 at 11:40 AM
January 11, 2026 at 12:44 AM
젤 무거운 놈 골랏더니 햄부거 뽑기 한 번에 성공한 아름다운 이야기
야 이 돼지야!!
January 5, 2026 at 3:38 AM
정리 완룡
December 31, 2025 at 6:15 PM
잘 놀앗다...
December 21, 2025 at 12:27 PM
엘린다 얘기
December 10, 2025 at 1:17 PM
개난리치다가 예고도 없이 1분만에 떡실신
December 7, 2025 at 3:52 AM
November 30, 2025 at 1:41 PM
우어어 😭
x.com/iwamoto_05/s...
November 30, 2025 at 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