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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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10.bsky.social
넘버/선님
@lamb10.bsky.social
자신이 어떤 성별을 사랑하는지 사회에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도 비슷한걸까
단순히 말해 난 누가 나한테 너도 나중에는 누군가가 생길거라고 하는것도 좀 짜증남 아무도 안사랑함 성향을 인정받고 싶다<이것과 비슷한 기전일까
January 28, 2026 at 11:19 PM
편견과 스테레오타입에 스트레스받고 사회적인 억압을 겪는 성소수자들 중 일부 사람은 자기가 당한거랑 똑같은 짓을 함
넌 게이레즈가 아니라고 했으니 이성애자야 라고 단정짓고 선그음... 뭐 자신에 대한 어떤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 같긴 함
나는 상대의 성별을 신경쓰지않고 예전에는 이게 바이섹슈얼인가 싶었는데 이젠 내 그런 정체성이 뭔지 별로 관심도 안감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그렇게 떠올리기 힘든 개념인가
January 28, 2026 at 11:14 PM
하지만 내가 난 여자고 여자에 관심이 없다고 했을때 그럼 당연히 남자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이상하고 불쾌함 그냥 성별상관없이 누굴 사랑하고 연애하고 함께하는게 싫다니까요 혼자살고 가끔 친구와 노는게 좋아
January 28, 2026 at 11:10 PM
애초에 연애에 관심이 없다보니 어떤 게이가 난 게이야 라고 말하는게 나에게는 굉장히 새삼스럽게 느껴져
난여자고 여자를 좋아해서 여자와사귀어요에 대답할말이 그렇군요 전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워요 밖에없음
January 28, 2026 at 11:09 PM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 단정지으면 안되고 내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됨 그냥 그렇구나 해야지..
January 28, 2026 at 11:06 PM
성소수자의 커밍아웃감성을 난 영원히 이해못하지싶다
난 이제 30인데 성별 관계없이 누구도 연애감정으로 좋아해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같아
그래서 동성연애든 이성연애든 똑같이 이해가 안되는거 뿐임 나랑 관련 없는 일이고 그냥 다들 행복하세요싶음
January 28, 2026 at 11:02 PM
으휴
January 27, 2026 at 8:25 AM
December 25, 2025 at 10:04 PM
메리크리~
December 25, 2025 at 10:04 PM
휴지
티슈
양배추
아보카도
December 8, 2025 at 7:45 AM
에휴
November 30, 2025 at 9:40 AM
헬스장에서 블핑노래나온당
November 25, 2025 at 9:09 PM
내가 공감성수치 크게 느끼는 부분

흘러나오는 인정욕구
아버지는 나를 사탕으로 때리곤했지
난왜 남들처럼 평범하지 못할까
November 20, 2025 at 9:37 PM
이직고민중
November 20, 2025 at 8:06 AM
집에서 아빠한테 골프채로 맞고컸다는말 들으면
부모님이 골프치러다닐 금전적 시간적 여유있는 돈좀있는 집이구나 생각들음
November 19, 2025 at 4:55 PM
둘째고양이 송사리와
송진이
November 17, 2025 at 5:54 AM
난 트위터 안쓰고있었는데도 계정안터뎠네
November 7, 2025 at 7:12 AM
헤헤
October 23, 2025 at 8:09 AM
되는일이없다...
October 17, 2025 at 7:33 PM
총체적으로 되는일이없는 나날을 보내고맀다.....
운전면허증 갱신도 허탕치고
그래서 렌트카 못하고 우버타야하고
회사에서 이상한걸로 시간낭비하고
곧 시험인데 준비안됐고
October 17, 2025 at 3:22 AM
싫은얘기 안하고싶은데 자주 접하지를 말아야 생각이 안나지
October 15, 2025 at 7:22 AM
엄마가 이박삼일 자고가서
간 날 이불빨래부터 화장실 부엌청소까지 싹 했다
엄마가머문자리는좀 불결하게느껴지더라ㅋㅋ;
October 13, 2025 at 7:57 AM
기분안조음
October 11, 2025 at 8:09 AM
ㅎㅎ
October 4, 2025 at 10:24 AM
오랜만에 짬털뜯음
September 21, 2025 at 1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