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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g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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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gr.bsky.social
안경은 언제나 옳다
국빠아아아압
February 16, 2026 at 5:59 AM
고양이 똥 치우다 숨질뻔.. 흐어어어어어 너무 힘들어..
February 15, 2026 at 1:17 AM
꼬기 꼬기
February 14, 2026 at 11:11 AM
February 14, 2026 at 8:22 AM
대머리 등장 #두둥탁
February 13, 2026 at 6:48 AM
요즘 블스에 글을 올리는게 매우 뜸해졌는데.
그냥 대외 활동 자체가 많이 줄어든듯.. 활동력이 나날히 줄어들고있는게 보인다..
February 13, 2026 at 1:26 AM
February 12, 2026 at 6:31 AM
김 도 등장
February 10, 2026 at 7:04 AM
김도닷
February 2, 2026 at 6:42 AM
두쫀쿠 처음 먹어봤는데 바삭바삭한 빗자루 (?) 같은 맛도 나고 피스타치오 맛이 좀 스쳐가면서 마시멜로우의 쫀득함과 초코 파우더의 초코향이 감싸는 꽤나 특이한 느낌이었음.

흔하게 구할 수 있으면 가끔씩 먹어볼만은 할것 같은데 (따땃한 커피나 차랑 먹으면 좋을듯) 애써 구해서 먹을것 같지는 않다..
January 26, 2026 at 3:50 AM
Zzzzzz
January 25, 2026 at 5:03 AM
마이리얼트립은 진짜 쓰는거 아닙니다 고객대을이라는 개념이 없는 곳임
January 25, 2026 at 2:46 AM
김도스트랜딩@!
January 21, 2026 at 7:59 AM
어제 달이 (첫째 고양이)가 자고있는 내 얼굴과 목에 꾹꾹이를 해버려서 매우 간지럽고 아프면서 (발톱이 좀 삐져나옴) 기분이 좋으면서 뭔가 그랬다.
January 21, 2026 at 12:54 AM
이놈의 똥회사 진짜 스트레스.. 아우 짜증나
January 21, 2026 at 12:50 AM
추우워어어어 (영혼없는 소리)
January 20, 2026 at 10:13 PM
마지노선에 대한 이야기가 탐라에 나오는데 이게 그 "리즈시절" 이란 표현과 비슷한 격이었다는 거야? 우리나라에서만 그 의미로 쓰는..
January 20, 2026 at 2:37 AM
꾸에에에에에엑
January 19, 2026 at 11:00 PM
고기고기
January 18, 2026 at 11:01 AM
간만(?)의 외식
January 18, 2026 at 2:54 AM
김도 등장 #두둥탁
January 16, 2026 at 8:09 AM
"현재 우리열차 토사물 정리 관계로 정차중입니다"

아니 아침부터 이게 뭔...
January 13, 2026 at 10:17 PM
닭한마리
January 10, 2026 at 3:40 AM
서울왔는데 너무 춥다.. 역시 차씹도야
January 10, 2026 at 3:20 AM
김 도 등 장
January 8, 2026 at 8: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