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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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흠이 예쁘다. 장아흠 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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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가면 가볼 곳 모음
키보드 적응 진짜 빡세네...
February 14, 2026 at 2:40 PM
이부진 아들 기특하다고 쓰는 사람들 때문에 정신이 어질어질했는데, 금메달리스트가 사는 아파트 가격 이야기하는 사람들 보니 또 비슷하게 어질어질함.
February 14, 2026 at 1:50 PM
Reposted by 이소
판다님과 둘이 첫모금 먹고 우아아… 했다 설 연휴 끝나고 빨리시켜~ @lisao.bsky.social 님 귀한 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February 14, 2026 at 11:39 AM
February 14, 2026 at 7:54 AM
Reposted by 이소
교수의 문제점: 저 표현에서 “학업보다 우선시”라는 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정보값을 주지 않습니다 ...
February 14, 2026 at 12:50 AM
Reposted by 이소
왕과 사는 남자를 봄.

많이 알고있는 단종의 이야기를 잘 만들었다싶다. 영월 청령포는 관광으로 많이 갔었는데 실제 장소가 영화보다 더 음울하다 ㅠㅠ
난 한명회 역할이 유지태인줄 몰랐어서 나중에 스탭롤보고 정말정말 놀람. 저 옛날 그림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사람 누구지! 영화 내내 진짜 무섭다했는데, 유지태.

윤두서 자화상이랑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February 14, 2026 at 7:26 AM
2월 7일에 샀는데 통관해서 오늘 집에 옴..
February 14, 2026 at 7:39 AM
이걸 샀고 타오바오 직배로 받았는데 적응 어렵지만 확실히 어깨가 좀 펴짐
근데
기계식 소리 듣고 싶어
February 14, 2026 at 7:32 AM
장자 읽고 싶은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
February 14, 2026 at 6:18 AM
Reposted by 이소
오이를 서리하는 고슴도치 민화랑 비슷하네요. 귀여움.
February 13, 2026 at 11:41 AM
그러니까 나는 늘 안온한 세계가 깨지는 기억을... 선명하게... 오래... 기억하는 듯. 그런데 이거 안 좋다고 생각함. 잊는게 좋은 기억들이 많음.
February 14, 2026 at 5:36 AM
나는 대체로 이런 기억을 잘하는 편인데, 일테면... 어릴 때 놀던 남자애가 나를 밀어내고 앞에서 문을 쾅 닫는 그런 꿈을 꽤 커서까지 꿨다.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 남자애가 좀 폭력적인데 나를 많이 때렸다고 함. (그 남자애가 대학 때 사람을 패서 힘들게 합의를 봤는데 나중에 검사가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음...)

그리고 처음으로 성추행당한 기억도 선명함. 나를 성추행한 아저씨, 나 그 때 12살 때였는데 지금 봐도 알아볼 것 같음. 지금도 비슷한 타입의 남자 보면 본능적으로 경계하는 듯...
February 14, 2026 at 5:34 AM
어릴 때 엄마에게 맞던 기억...인데 나중에 이야기해보니까, 엄마 말이 내가 서랍장 계단 타고 올라가려던 참이었다고 한다. 당시 서랍장으로 애들이 타고 오르다가 서랍장 무너지며 애가 죽거나 하는 사건이 좀 있었고. 그래서 엄마가 처음으로 나를 때렸다고 함. 그런데 그러고 나서 엄마가 '여기 아팠어? 엄마가 때려서 아팠어?' 그러고 엄마도 울적한 얼굴이었던 기억이 있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항상 내 편이고 내 필요를 충족시켜주던 엄마란 존재가 훈육을 하며 매를 들어서 <- 세계관이 깨지는 충격이 와서 기억에 남은 듯.
자, 심심하신 분 댓글 달아주세요. 당신의 가장 어렸을 때의 기억은 무엇입니까? 🤔🤔🤔
February 14, 2026 at 5:32 AM
그런데 지금은 푼돈 받고 있기 때문에 그거 안함...
February 14, 2026 at 5:28 AM
돈 많이 주는 일 혹은 애정을 가진 일은 다 끝내고 한 번 입으로 소리내어 읽어보며 수정을 하는데 그럼 확실히 결과물이 예쁘긴 함...
February 14, 2026 at 5:28 AM
Reposted by 이소
글에는 운율이 있는데요, 이 리듬감을 잘 만들어 놓으면 내용이 이해가 안 돼도 술술 읽힙니다. 사실 안 읽는 건데 잘 읽히죠. 글이 암송과 낭독을 위한 도구였을 때의 흔적이 아닌가 싶어요.
February 14, 2026 at 4:12 AM
February 14, 2026 at 4:09 AM
고양이 6마리 키우는 지인이랑 인테리어 이야기하다가, 예전에 본 다묘가정 인테리어 보여주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검색했다. 그 후로 갑자기 고양이 여럿 키우는 펫테리어 영상이 계속 뜨고 있는데, 고양이 수가 점점 늘어난다. 5마리 키우는 가정에서 7마리 키우는 가정 나왔다가 이젠 11마리 나왔고 마지막으로 18마리 나옴.

www.youtube.com/watch?v=LEg6...
[ENG] 집 하나가 전부 고양이꺼! 세상에 이런 집이? 18냥이는 행복해요ᓚᘏᗢㅣ고꿈집3 with @아리랑은고양이들
YouTube video by 어바웃펫
www.youtube.com
February 14, 2026 at 3:57 AM
Reposted by 이소
나 요즘 데스크테리어 함. (컴퓨터에 쿠로미 앉혀놨다는 뜻)
January 28, 2026 at 8:53 AM
그래서 요즘 여캐는 아예 안 나온다고... 웃기네.
February 14, 2026 at 1:23 AM
외모지상주의-> 여캐 취급도 기분나쁘고 작가도 마음에 안 들어서 안 보다가 우연히 이거 비엘 되었다고 해서 좀 봤는데 아니 진짜 노골적으로 남남 커플 장사를 해먹고 있잖아...
February 14, 2026 at 1:22 AM
www.youtube.com/watch?v=KiI4...

역시 취향은 다르지만 멋있음
20년 된 마포 15평 복층 부숴서 원룸 만들기 집꾸미기 인테리어 룸투어 랜선집들이 🏠🎨 일인가장 ep.15 박재형
YouTube video by 드리고
www.youtube.com
February 14, 2026 at 1:16 AM
www.youtube.com/watch?v=2qD8...

이 집 소소한 취향은 나랑 완전 반대이긴 한데 멋있다!
종로 20평 아파트 집꾸미기 인테리어 룸투어 랜선집들이 🏠 일인가장 ep.18 김규림
YouTube video by 드리고
www.youtube.com
February 14, 2026 at 1:08 AM
침대 아래로 호두를 떨어트렸는데 빼낼 수가 없음.. 길쭉한 물건 뭐 없나 ㅠ
February 13, 2026 at 12:15 PM
화이트 데스크테리어 수집 중
February 13, 2026 at 10: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