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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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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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흠이 예쁘다. 장아흠 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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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가면 가볼 곳 모음
February 16, 2026 at 11:29 AM
아, 중국인의 다꾸가 궁금하다면 소홍서에서 手帐分享
February 16, 2026 at 11:26 AM
Reposted by 이소
나도 드디어 엄지에 반지끼고 청대귀족체험. 그리고 뱅글 첫 시착(역시 할거면 귀비탁 하나해서 죽을때까지 껴얄듯ㅜ). 즐거웠던 벙개💖
February 15, 2026 at 9:26 AM
Reposted by 이소
지금 약간 임성한 스타일 막장을 번역 중이라 도파민이 돈다. 키보드 치는 속도가 안나서 슬플 뿐...
February 16, 2026 at 11:07 AM
이게 집중은 잘될 것 같은데
나를 뒤주에 가둬야 하나
February 16, 2026 at 10:19 AM
그리고 제군들, 나는 체리 쿠로미 키보드가 탐나.
February 16, 2026 at 9:51 AM
악필지인이 쇠테리어맛 키캡 보여줌. 뭐야 키보드 키링인가 헀어.
February 16, 2026 at 9:47 AM
brand.naver.com/keychron/pro...

아무튼 그래서 악필지인이 키보드 장르에 빠져있는 분인데, 이걸 추천받음.
brand.naver.com
February 16, 2026 at 9:45 AM
나는 필기 잘 못한다고 역시 악필인 지인과 이야기하다가

나: 나는 펜으로 쓰는 것보다 타자가 좋아요...
지인: 저도 키보드 치는 감각이 더 좋아요...
나: 다행이죠... 내가 여기서 만년필까지 갔으면...
지인: 그러게요...
나: 그런데 나 지금 키보드 입덕부정기 같아요...

키보드도 잘못하면 파산각이라면서요.
February 16, 2026 at 9:42 AM
물론 나는 필기 못하는 사람
February 16, 2026 at 9:38 AM
나는 아름다운 필기도 덕질의 장르라고 생각함.
February 16, 2026 at 9:36 AM
나는 다꾸 안하지만 다꾸하는 사람들 구경하는 건 좋아함. 아름답잖아...
February 16, 2026 at 9:32 AM
책상 사진을 찾다 보면 이런 다꾸러들 책상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영어 쓰는 나라 사람들은 이걸... 이해를 못할 듯. 일단 영어 쓰는 나라에서 다꾸하려면 엄청 부자여야 할 것 같아. 미국에 잠깐 있었을 때 진짜 품질 안 좋은 문방구 가격 보고 기절했음. 가끔 영어 쓰는 나라에 있는 조카에게 다이소에서 3만원 정도; 써서 문구류 보내주는데 다들 그... 다이소 문구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디자인데... 놀라던...
February 16, 2026 at 9:27 AM
학교 다닐 때 노트 필기를 예술로 하는 애들이 한 반에 한 명은 있었지. 그 친구들 지금도 다꾸하고 있으려나.
February 16, 2026 at 9:23 AM
사람들 책상 사진 보려고 스터디 위드 미 영상들 찾다가 보게 된 다꾸계의; 인플루언서인데... 저런 다꾸가 약간 장르화된 거 같기도 하더라고. 아름다운 그림과 글씨를 가득 채워 그 종이 쌓아두고 사진 찍는... 그런 무용하고 아름답고 나로서는 안할 것 같은 그런 것들...

동양인은 깜지를 잘 쓰는데 이걸 영어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가 없어.
February 16, 2026 at 9:21 AM
아무튼 내가 올린 중국인 책상 사진을 보고 분명 ai라고 하는 영어 리플이 달렸는데... 나는 문득 궁금해진 것이다. 중국에서 다꾸로 인플루언서도 되고 다꾸 템도 좀 팔 수 있으려면 이런 것을... 직접 꾸미는 영상을... 끊임없이 올려야 하고... 이 모든 것이 수작업임을 중국인들에게도 인정받아야 하고... 그래야 사람들이 물건도 사고 따라하고... 이 다꾸가 붓글씨 쓰던 동양인들은 충분히 손으로 할 수 있는 건데 서양인 눈에는 왜 ai로 보이는지 모르겠고...

이 사람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작업 영상을 올려와서.
February 16, 2026 at 9:17 AM
Reposted by 이소
김훈이 이악물고 늘그막에 결국 소설가가 된 건 저 시절 한을 처먹인 황석영 탓인 것 같음......

(그래서 나온 괴작 언니의 폐경 흘끗... 볼려다가 눈 씻음)
(아앍!!!!)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8 PM
Reposted by 이소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3 PM
Reposted by 이소
속초 ---(미시령 터널)--- 인제

"미시령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햇살의 고장이었다"

너무다 화창해서 당황했다... 속초에 더 있을걸ㅠ3ㅠ
February 16, 2026 at 8:30 AM
집이 6채 있는 것보다 95세 노모를 방치(?)할 수 있다는게 더 놀라움
February 16, 2026 at 6:50 AM
장동혁은 95살이나 된 노모를 지방 단독에 혼자 버려두고 있는 거야????
February 16, 2026 at 6:47 AM
@咸芋不是香芋 got 262.6万 likes & cols on Xiaohongshu,visit the profile>> xhslink.com/m/71fEl3kuqob

이게 다 AI라면 중국 AI 기술은 대체 언제부터 저렇게...
February 16, 2026 at 5:57 AM
你侬我侬
February 16, 2026 at 5:03 AM
이런 책상 제일 싫다. 일본 집이래...
February 16, 2026 at 4: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