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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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장아흠이 예쁘다. 장아흠 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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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가면 가볼 곳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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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AI라면 중국 AI 기술은 대체 언제부터 저렇게...
February 16, 2026 at 5:57 AM
你侬我侬
February 16, 2026 at 5:03 AM
이런 책상 제일 싫다. 일본 집이래...
February 16, 2026 at 4:28 AM
속초 눈이 와서 급하게 먹이 배달 시킨 사람 나...
고립될 가능성을 생각해서...
February 16, 2026 at 4:27 AM
Reposted by 이소
눈눈눈
+
농담곰
February 16, 2026 at 3:35 AM
종이 많은 집
February 16, 2026 at 4:24 AM
나는 종이 없는 삶을 지향 중인데, 확실히 종이들이 쌓여있으면 예쁘긴 해.
February 16, 2026 at 4:23 AM
잠깐 시무룩하게 내 방 등 바라봄
February 16, 2026 at 4:15 AM
이 사진 보고 아... 역시 차가운 음료 안 마시는 중국인...
February 16, 2026 at 4:14 AM
내 집도 아닌데 집 전체를 리모델링은 못하겠고, 하지만 작업실 환경은 좀 바꾸긴 해야할 것 같다. 지금 생각 중인게 일단 도배하는 건데, 벽지를 어두운 색으로 할까 생각 중임... 진회색...
February 16, 2026 at 3:43 AM
Reposted by 이소
고향이 부산인 사람은 이제 20년 눈을 봤지만 볼 때마다 신기한 듯 사진과 동영상을 찍지...
February 16, 2026 at 1:01 AM
Reposted by 이소
겨울 대관령의 흔한 풍경
눈이 점점 많이 내린다
February 16, 2026 at 12:57 AM
눈 왔네
February 16, 2026 at 2:26 AM
성실하게 일해야지.
7위 전갈자리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예감. 성실한 대응이 행운의 열쇠.

★ 좋아하는 사람에게 3번 웃어주기
February 16, 2026 at 1:44 AM
내가 갈 수 있는 최선은 이 정도일 거 같다.
일단 벽지; 도배;를 하고 나면;
February 15, 2026 at 3:01 PM
부러운... 아냐... 부럽지 않아... 여름에 더울 거야...
February 15, 2026 at 2:59 PM
맥시멀리스트들 좋음
February 15, 2026 at 2:57 PM
Reposted by 이소
영랑호 리조트 스타벅스!

오늘은 날이 좋아서 야외 테라스도 나갈 수 있었다>.<
한정 디저트 영랑호 모티브 레몬타르트.
February 15, 2026 at 8:55 AM
뭐랄까... 타자 치는 속도가 이렇게 느려진 게 너무 오랜만이라... 처음으로 컴퓨터라는 거 만지고 타자 토닥토닥(?) 치던 시절 생각난다. 번역물에서 곧 작은 클라이막스가 오는데 이럴 때는 나도 주인공에 빙의해서 다다다다다다 타자쳐야 하는데... 계속 토닥토닥하겠어. 큰일이야.
February 15, 2026 at 7:03 AM
Reposted by 이소
내 SF단편영화를 위한
디자인 도면 작업 모음,
February 14, 2026 at 8:34 AM
오늘 잡은 걸로 달래니까 돌삼치랑 도다리 주셨는데 돌삼치가 되게 달았다. 속초 와서 쓸데없이 입만 높아져서 양식회 잘 못 먹겠음. 사람들에게 까다롭지 않은 경우 속초 오면 대충 이마트 가서 회 사드셔도 된다고 하지만... (이마트는 양식회)
February 15, 2026 at 4:35 AM
힘내서 원문 10133자만 오늘 끝내자! 회도 먹었으니까.
February 15, 2026 at 4:33 AM
단골 횟집 아저씨가 폐암 3기시라고... 그래서 아줌마와 서울로 올라가셨고... 아줌마 소개로 우리는 옆 횟집에 가기 시작했다. 단골 횟집 아들이 배 자격증이 없어서 배를 못 띄우고 지금 해남 일을 하고 있다고. 엄마가 보니까 문어랑 전복이랑 해삼이랑 끝내주는 걸로 잡았는데, 자연산이고. 그런데 다 회로 먹어야 할 것 같더라고. 일단 설 끝나고 문어 사다 먹기로...
February 15, 2026 at 4:30 AM
그리고 본의아니게 쇠테리어 되어가는 내 데스크테리어... 흰 책상은 뭐랄까 방법이 없다.

예전에 샤오미에서 나온 금속 마우스패드 썼는데 그거 다시 쓰고 싶다...

글자수 세기 위해 미니멀한 계산기도 하나 살까 해.

그리고 기계식 세퍼레이트 키보드 사도 싶다. 나 좀 적응 잘하네.
February 15, 2026 at 3:34 AM
우리 속초 이쁘긴 이뻐.
February 15, 2026 at 3: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