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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흠이 예쁘다. 장아흠 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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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가면 가볼 곳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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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의 동파육!
얏호.
February 4, 2026 at 10:15 AM
Reposted by 이소
외출 오랜만. 간만에 화장도 하고 가장 아끼는 팔찌도 끼고 나왔당. 노남수 비취뱅글. 물의 빛깔.
February 5, 2026 at 6:54 AM
Reposted by 이소
배추감자(白菜炖土豆)를 만들어 보았다. 둥베이 음식.
생강, 화자오. 팔각, 고추(페페론치노) 그리고 간장. 단순한데 향신료 덕분에 꽤 근사한 맛이 남.
February 6, 2026 at 3:36 AM
Reposted by 이소
집에 냉기가 돌아서 보일러를 켰더니 메밀이 세상 모르고 잔다. 나도 잠깐 옆에 누워 보고 있다가 노곤노곤해져서 잠깐 잠이 들기도 했다. 고양이가 배를 곯지 않고 따뜻하게 잘 자고 있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다 행복해.
February 10, 2026 at 3:52 PM
나는 상태 좋을 때는 인팁 상태 나쁠 때는 인프피 나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둘 다 식빵 봉투 접어서 대충 해결하는... 그리고 지금 내 책상에 그런 식빵 봉투가 있어...

그래서 조금씩만 든 걸로 사긴 해... 빨리 먹으려고... 그리고 그래도 식빨 봉지 열어두진 않아... 아침으로 식빵에 트러플 마요 발라 먹어야지... 한라봉이랑...
🐼보유가정 : 아니 식빵이 남는다고요? 왜남아요?
February 11, 2026 at 10:54 PM
지금 번역하는 소설 주인공인 꼬맹이가 아주 똑똑한데, 동네 의원이 보고 할아버지 따라서 의술 배울래? 하고 물어보는데 애 아빠가 거절함. 과거 보게 할 거라고. 법대>>>>>>>>>>>>>>의대였던 고대 중국...
February 11, 2026 at 10:45 PM
오, 요즘 웹툰 독자들이 그 웹툰에 맞춰 만들어놓은 플리 검색해 틀어놓고 일하는데,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내가 부르다 죽을 여자 뮤지션'에 나온 삽입곡들 정리한 플리가 있다!

www.youtube.com/watch?v=28Fk...
Otoko No Roman
YouTube video by PENICILLIN - Topic
www.youtube.com
February 11, 2026 at 10:22 PM
이것입니다, 여러분!!!!!!!!!!
어 하지만,
예전에 토끼 반려 하시는 분이 토끼는 발바닥 젤리가 없다고 하는 걸 들었던 것 같은 뭐 그런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젤리가 있는 마이멜로디 쪽이 토끼가 아닌 거죠!!!
February 11, 2026 at 11:20 AM
m.blog.naver.com/kuromi7/2213...

물론 세상에는 쿠로미가 토끼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쿠로미는 정말 토끼인가?
애니 떡밥에 기반해 쿠로미의 정체를 추리하는 개똥고찰글 ----- 아시다시피 마멜과 로미는 '마리랜드 인형...
m.blog.naver.com
February 11, 2026 at 10:46 AM
그러고 보니 우리 아버지 지인분이 속초로 이주해볼까 한다고 전화하신 적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 조언이

"일단 반년만 집을 얻어 와서 있어봐. 그리고 괜찮다 싶으면 서울집 팔고 이주해와. 그리고 중요한건 그 반년 동안 나한테 연락하지마... 혼자서 알아서 잘 살만한지 잘 생각해봐... 혼자 와서도 적응이 되어야 이주해오고 그러는 거야..."

아빠가 그냥 사람들이랑 만나서 밥먹고 그게 귀찮아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February 11, 2026 at 8:23 AM
얘가 토끼 아니면 또 뭐란 말인가
February 11, 2026 at 8:18 AM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아니... 지인이 쿠로미 토끼였다는 걸 알자 "제가 덕질하던 걸그룹 최애멤이 여장남자였다급의 쇼크"라고 하면서 탈덕하겠다고

-_-
February 11, 2026 at 8:17 AM
아니... 지인이 쿠로미 토끼였다는 걸 알자 "제가 덕질하던 걸그룹 최애멤이 여장남자였다급의 쇼크"라고 하면서 탈덕하겠다고

-_-
February 11, 2026 at 8:17 AM
그나저나 엄마가 며칠 전에 '왜 네가 좋아하는 그 고양이 있잖아' 그래서 뭔 소린가 했는데... 쿠로미가 고양이인 줄 아셨다고.

토끼입니다.
토끼라구요 ㅜ
February 11, 2026 at 7:37 AM
싱가폴 창이 공항 쿠로미 팝콘
February 11, 2026 at 7:36 AM
싱가폴 한정 별을 단 블루 쿠로미 원해
February 11, 2026 at 7:34 AM
그 언니도 나랑 엄마가 차를 좋아한다 생각해서 twg를 그렇게 사다주었던 것이라서 ㅜㅜ

언니

그냥
싱가폴 한정 쿠로미나
February 11, 2026 at 7:31 AM
예전에 중국에서 일하던 트친님이 차를 좋아하는 중국 동료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은데 차 추천해달라고 해서 말렸던 적이 있다. 차나 커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차나 커피... 내가 엄청엄청엄청 고인물이고 저 사람 내가 엄청 잘 알고 그런 거 아니면 선물하는게 아님...
February 11, 2026 at 7:31 AM
아니 선물 고맙긴 한데...
선물로 이제 바샤 말고
싱가폴 한정 쿠로미 그런거 안될지...
February 11, 2026 at 7:28 AM
예전에 살던 집 아랫집 언니가 싱가포르에 사는데... 임신해서 한국 들어왔을 때 임당 때문에 제대로 뭘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 때 엄마가 마음이 안좋아서 우리 집 오라고 해서 한식으로 한 끼 차려 먹였는데, 그 언니 말로는 임신 기간 내내 먹은 것 중 그게 제일 맛있었다고. 그 언니가 그 후로 한국에 올 때마다 싱가포르에서 선물을 사서 꼬박꼬박 (우리가 속초로 이주한 후로도) 보내주는데

그래서 TWG 정말 거의 모든 제품 받아본 거 같고...
요즘은 바샤 받음...
February 11, 2026 at 7:25 AM
이 포스팅 본 순간 생각했다...
내가 선물받은 바샤... 바샤군요.
내가 지난해 진짜 맛없는 커피 드립백을 선물받았는데.. 그 가격이 엄청 비싸다는걸 알고 충격.. 맛도 없어서 이사람 저사람 주고 라떼나 해먹고 했는뎅. 하나에 약 3500원씩 25개들이...🫨 어렵다
February 11, 2026 at 7:22 AM
그냥 내 신년팔찌가 불타오름
February 11, 2026 at 6:21 AM
장홍화님의 신년 팔찌.
매년 설마다 저렴하게 만들어 올리심. 원석에 처음으로 입문하는 사람을 위해 정말... 정말 저렴하게... 안 남기고... 그래서 늘 못 사고 그랬는데 올해는 운좋게 주문 성공...
February 11, 2026 at 6:20 AM
잠깐 소홍서에 광고 내고 '현지인 맛집 현지인 카페 데려가줌' '보상은 니네 동네에서 나는 좋은 차 한 봉지 사와라' 이런 거 해볼까 생각했다...
February 11, 2026 at 6: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