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반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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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안토니오와 반달곰 사이
음악학원 정기 연주회라고 쓰고 재롱잔치인데, 뭔 수많은 프로 불편러들이 입을 가져다 되는 상황을 보면, 쿠테다 진압 후, 태평성대이긴 하나 봅니다.
January 18, 2026 at 12:52 PM
chatGPT는 kvm 질문에 많이 약하네요. 그 대화를 그대로 claude에 넣으니 문제를 찾고 바로 해결했어요. 각 분야 별로 장점이 따로 있어 보여요. 구독 노예의 삶이란 ㅎㅎㅎ
January 18, 2026 at 12:42 PM
RDS나 Hyper-V, VMWare를 시도하다 KVM을 선택하고 다시 삽질중입니다. 각종 가상 머신들을 무료로 풀었는지 이해가 되네요. 아마존 다른 머신들을 버리고 KVM을 선택한 이유는 역시 있었네요.
세상은 넓고 온통 스승이예요.
January 18, 2026 at 12:30 PM
설탕 콜라 한 모금 마셨다고 몸에 죄책감이 든다면서, 아침마다 각종 빵을 드시는 분, 쏘세지 빵 부터, 단팥빵등등 매일 아침이 빵쇼네요.
두쫀쿠도 만든다고 하니, 죄 없는 콜라~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January 18, 2026 at 4:17 AM
단식을 해도 아무 관심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나 봐요.
나 밥 안먹어 하면! 되는 줄, 아직도 덜 큰 놈이 판사를 했었네요.
January 18, 2026 at 4:12 AM
두 명의 스텝이 동시에 회색 운동복 입고 출근하는 날, 외부 손님이 잔뜩 오셨고, 공지가 올라왔어요. 늦잠을 대비해서 회사에 비상용 근무복 스러운 옷을 가져다 놓으라고 말을 해줬죠. 워라벨을 지켜주는 회사니, 회사의 워라벨도 지켜 주는게 서로를 위해 맞겠죠.
January 18, 2026 at 3:11 AM
공인 Compiler는 ABI 안정성 및 계산 비용등의 규약을 따라야 합니다. 어떤 구문은 CPU에서 해석되는 과정에 예측 코드 넣게 되어 있는데, 이과정은 정확한 명령 시간을 정하고 구동되어야 하는 초정밀 장비제어에는 쓰면 안돼죠. 그래서 이것을 회피하는 코드를 쓰게 됩니다. 군사 기술에 많이 사용되…
January 17, 2026 at 9:50 PM
Whiteberry인데 Blackberry라고 우기는 전화기 입니다.
January 17, 2026 at 12:15 PM
조선시대 평균 50대를 넘기면 오래 살았다고 생각되는 시절이였다죠.
세종의 52세 생애는 그리 짧지 않은 삶이죠. 아무래도 세종께서는 고기 보다 후궁이 공식적으로 11분이라…
January 17, 2026 at 3:25 AM
chatGPT와 싸워 이겼다는 사람을 걸러야 될 사람 목록에 추가하고 삶의 질이 더 좋아졌어요. 사람도 그렇게 대하는 사람이라 말이죠.
본인이 원하는 답을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은 공포입니다.
January 16, 2026 at 10:29 PM
주말은 역시 출근하기 딱이죠.
어흑
January 16, 2026 at 8:33 PM
신입이 성과에 너무 초초해서, 이제 시작인데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위로를 건냈지만, 아직 나도 군대 꿈이나, 아무 준비 없이 시험을 봐야해서 안절 부절 못하는 꿈을 만나죠.
끝 없는 멘탈게임을 수행하는 나날입니다.
January 15, 2026 at 10:45 PM
Bio marker 하나를 찾은듯 해요.
방금 임상 자료로 통계 결과를 만들었는데, 아름다운 숫자가 나왔네요.
아름다운 야근입니다. 어흑
January 14, 2026 at 1:44 PM
컴공이라고 다 코딩할 줄 아는 것은… 아닙니다만, 교육용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nRF와 같은 칩셋을 끄는 아두이노 모델을 구매하고 사내 micro campus강의 준비 중입니다.
January 14, 2026 at 5:14 AM
토요일 주말 근무 확정!
나의 유일한 낙인 쇼핑 시간을 빼앗는 투자자님에 경의를 표합니다.
굽신 굽신. 어흑
January 14, 2026 at 5:02 AM
새벽반 출근하고 있죠.
January 13, 2026 at 9:48 PM
이달 말 영국에서 투자자느님 방문 예정으로, 정말 아름다운 야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광이라도 먹어야겠죠!
January 13, 2026 at 2:36 PM
요즘 저가 마케팅 옷들이 인터넷에 많아요. 디자인도 상당히 좋고요. 다만 해외 배송이니 늦어 질 수 있다고 하죠. 정말 많이 늦어요. 환불은 가능하나 주문 후 30일 이내면 상당히 많은 취소 수수료를 요구하죠. 취소 수수료로 먹고 사는 나쁜 업체들이죠. 네이버에 광고도 많이 한답니다. 인간이란 머리가 나쁜 쪽으로 침 질 돌아가나 봅니다. 그러다 지옥가는데 말이죠.
January 13, 2026 at 2:18 PM
자연치유라는 허울 좋은 책 저자는 신비롭게도 아이허브에서 몇 불 안하는 식품을 만병 통치약처럼 팔죠.
스티브잡스도 완치가능한 상태였는데, 자연 치유하다가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죠. 그렇게 좋으면 왜 건강 보험에서 자연치유법을 쓰지 적자 감수하며 비싼 제도권 의료를 하겠어요. 아프면 병원가고, 덜 묵고, 기초 대사량 늘리면 가늘고 길게 사는게 사람입니다.
January 13, 2026 at 7:41 AM
알라의 llm을 GPU 4장으로 돌리고 있어요. 클로드보다 빠르네요.
게다가 어둠의 지식을 다 토해 내고 있어요. 점점 무섭습니다.
January 13, 2026 at 7:37 AM
우리는 제로라는 이름으로 욕망을 면죄하죠. 혀는 단맛을 기억하면서도 의식은 무죄를 주장합니다. 모순의 은혜는, 두바이라는 마법의 수식어로 과잉을 성지로 바꾸고, 이로, 설탕은 쾌락이 아닌 의례가 된다죠. 인간은 탐닉을 부정하지 않아요. 다만 그것을 기어코 허락할 더 높은 명분이 필요할 뿐이죠. 욕망은 언제나 솔직하지만, 양심은 상징을 거룩히 요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먹고 마시죠. 죄가 아니라 이야기로….
January 12, 2026 at 3:30 PM
내일의 노동력을 빌려, 구매한 앰프는 전원이 들어오는 순간, 아나로그 게이지들이 은은한 조명에 넘실 춤을 추네요. 또 뭔가 쇼핑을 나왔는데 사람의 눈은 간사해 고르는 물건은 세일 제외 상품이예요. 또 어떤 내일의 나를 데려와야 하나요… 눈 앞에 아른 거리네요.
January 11, 2026 at 12:49 PM
지금 베네수엘라처럼 우리나라에서 뭔가 미국이 작전을 수행하려면? 미국 대사관부터 철수해야겠죠.
말도 안되는 뇌피셜로 노인들 코인 빨아 먹는 전광훈류는 언제 잡아갈까요? 그전에 세월이 먼저 데려가겠어요.
January 11, 2026 at 2:15 AM
firmware 개발에 실수가 많은 부분과 FDA 가이드라인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이러다 협업시에는
문제는 뻔한 일이라, Compiler를 새로 설계했죠. 쓰지 말아야 될 동적 메모리 지정은 컴파일 단계에서 막혀 있어요. 컴파일과 동시에 FDA 가이드라인 방어 문서도 만들어지게 했죠.
January 11, 2026 at 1:54 AM
북조선이 남조선과 대화를 간절히 원한다는 메시지를 무인기 운운하며 보내고 있네요.
정치의 수사는 역시 다르네요.
January 11, 2026 at 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