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시
lucyhigh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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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higher.bsky.social
🍅
블스는 무슨 야스계정이 이렇게 판치냐 ㅠ언제또 다 필터링해
December 10, 2024 at 2:51 PM
Reposted by 브루시
배현진 사무실 화환

"죽었을테니 보냅니다 살아있음 투표했겠지"
December 10, 2024 at 1:28 PM
Reposted by 브루시
(잡담)
나는 하필 12.3내란이 일어나기 전날, 오랫동안 꾸준히 복용중이던 약 하나 먹는걸 까먹었다. 12.3 오후 서울쪽에서 전시회를 보고 귀가하는 길에 약물 농도가 떨어져서인지 가볍게 손발이 저려오기 시작했지만 원인이 명확해 침착했다. 집에 도착하여 곧장 정량 복용을 하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고자 했다. 몇시간 차분히있으면 괜찮아짐을 아니까, 늘 그랬던것처럼 종이에 물감을 바르고 명상하며 진정중이었다. 오늘은 일찍자야겠다 생각하며.

근데 곧 어떤 미친놈이...!!!

n.news.naver.com/mnews/articl...
"새벽에 일 터질까 잠 못 이뤄"…'계엄 트라우마'도 확산
전문가 "집단 PTSD 가능성"…탄핵 찬반 놓고 가족 갈등도 지난 3일 전격적으로 벌어진 비상계엄 사태의 여파로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는 시민도 늘고 있다. 1980년대 대학을 다닌 최모(58)씨는 10일 연합뉴스
n.news.naver.com
December 10, 2024 at 5:40 AM
배고파잉
December 10, 2024 at 2:09 PM
너무 오래쉬긴 한것같다 모든게 귀찮고 무기력한거보니까
December 9, 2024 at 3:29 AM
몸도 마음도 너덜
December 3, 2024 at 4:30 PM
😇
December 3, 2024 at 4:22 PM
틧터 비활성화 올해하려했는데 비번을 까묵음.....강제 갈아타기중
December 1, 2024 at 1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