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을테니 보냅니다 살아있음 투표했겠지"
"죽었을테니 보냅니다 살아있음 투표했겠지"
나는 하필 12.3내란이 일어나기 전날, 오랫동안 꾸준히 복용중이던 약 하나 먹는걸 까먹었다. 12.3 오후 서울쪽에서 전시회를 보고 귀가하는 길에 약물 농도가 떨어져서인지 가볍게 손발이 저려오기 시작했지만 원인이 명확해 침착했다. 집에 도착하여 곧장 정량 복용을 하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고자 했다. 몇시간 차분히있으면 괜찮아짐을 아니까, 늘 그랬던것처럼 종이에 물감을 바르고 명상하며 진정중이었다. 오늘은 일찍자야겠다 생각하며.
근데 곧 어떤 미친놈이...!!!
n.news.naver.com/mnews/articl...
나는 하필 12.3내란이 일어나기 전날, 오랫동안 꾸준히 복용중이던 약 하나 먹는걸 까먹었다. 12.3 오후 서울쪽에서 전시회를 보고 귀가하는 길에 약물 농도가 떨어져서인지 가볍게 손발이 저려오기 시작했지만 원인이 명확해 침착했다. 집에 도착하여 곧장 정량 복용을 하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고자 했다. 몇시간 차분히있으면 괜찮아짐을 아니까, 늘 그랬던것처럼 종이에 물감을 바르고 명상하며 진정중이었다. 오늘은 일찍자야겠다 생각하며.
근데 곧 어떤 미친놈이...!!!
n.news.naver.com/mnews/arti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