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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없는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제작년 스프링캠프 영상을 보다가 또 눈물 한가득 쏟았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해야만 해. 이 시간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아.
January 17, 2026 at 5:55 PM
응원봉 미리 챙겨둠🕯 일이 다 끝나야 갈 수 있겠지만, 물론 그 전에 일찍 해결된다면 그게 제일 좋은 일이겠지만 일단 응원봉은 꺼내놨다.
December 7, 2024 at 6:06 PM
하⋯⋯ 막힘 바늘 정말 예쁘다. 가지고 싶다. 활용은 안 하겠지만 그래도 예쁜걸.
October 19, 2024 at 6:43 PM
내년엔 진짜 롯데 가을야구 갈 것 같음 느낌이 옴 설레발이 아니라 진짜 찐으로
October 19, 2024 at 4:45 PM
요새 프랜차이즈 카페들의 밀크티가 맛있어서 잘 마시고 있다. 오늘은 요거프레소의 밀크티.
May 11, 2024 at 10:39 AM
내내 미루었던 레몬 파우치 완성. 아주 조그맣게 뜬 거라 이제 이걸 어디에 활용할지가 또 고민이다.
April 17, 2024 at 5:56 PM
안뜨기까지 해두고 쉬는 중. 어렵진 않은데 실이 구불거려서 안 헷갈릴 것이 헷갈리고 그래.
March 23, 2024 at 12:42 PM
예전에 처음으로 뜬 담요, 다 풀고 다시 새롭게 무늬 넣어서 뜨려고 샘플 만들어보는데, 아니 무늬가 죽는 실이 있다??? 스티 울어버려 어떡해? 뭘 넣어야 실이 살아날까? 바늘을 크게 늘릴까 아니면 코바늘로 뜰까? 하지만 대바늘을 쓰고 싶어.
March 21, 2024 at 2:41 PM
미루던 모자도 완성. 마지막 단은 일부러 배색한 것이 아니라 실이 부족해서 기존에 남아있던 하얀 실을 끌어다 썼다는 사실. 같은 재질의 다른 색이 있어서 망정이지. 그래도 산뜻한 마무리가 되어서 다행이다.
March 12, 2024 at 7:17 PM
순식간에 6단까지 떴고 약간 어라? 싶어진다. 스티가 손이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도 이런 진행률이라면 휴일 하루 잡고 모자 하나 다 뜰 수도 있겠다.
March 6, 2024 at 4:42 PM
키링은 개뿔 스티는 지금 모자를 뜨고 있습니다.
March 6, 2024 at 2:49 AM
라임색으로 뜨기 시작했는데 꽤 진행했지만 아무래도 푸르시오할 듯. 왜냐면 바늘을 좀 더 두꺼운 것으로 교체하고 싶어.
March 4, 2024 at 6:45 PM
키링 귀여운 거 몇 개 뜨고 나면 이제 슬슬 여름 모자를 시작해야 한다. 올해는 진짜 제대로 뜰 거야.
March 3, 2024 at 6:37 PM
정말이지 어떻게든 끝을 내긴 냈다. 예정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갔지만⋯.
마무리는 꼬아짧은뜨기, 끈은 새우뜨기로 바꾸어서 떴다. 이제 키링이나 뜰까 봐. 피곤해.
March 3, 2024 at 5:58 PM
오늘밤에 다 끝내야 한다. 이제 스티는 뜨개질 기계가 되는 것이에요.
March 1, 2024 at 10:55 AM
4단까지 뜨고 마무리. 자고 일어나서 5단부터 뜨기 시작하면 되겠다. 이대로면 휴일 전에는 대강 큰 틀은 다 끝낼 수 있지 않을까? 장식으로는 흰 꽃을 달고 싶긴 한데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조금 더 생각해보자.
February 28, 2024 at 8:59 PM
흥미로운 패키지를 사봤는데 아니⋯ 실이 별론데? 실이 제일 마음에 안 들어; 진심 다이소 실이랑 너무 비슷하고 비교되어서 이게 이 가격이라고? 싶은 기분. 색깔도 다이소랑 똑같아서 스티 약간 실망했어. 일단 뭐 샀으니 뜨긴 뜰 거지만. 다이소가 잘하는건지 이 브랜드가 별로인건지 참으로 곤란합니다.
February 27, 2024 at 4:40 PM
뿌에엥 집에 보내줘요
February 26, 2024 at 6:18 AM
딱 22코씩 12단만 더 뜨면 끝나는데 그게 하기 싫어서 방치. 뜨개질 안해. 젤다 할 거야. 다음주에 체커보드 배송올 테니까 토요일 전에 후다닥 완성해야 하고, 그러려면 뜨개질이 하고 싶어져야 하니 배송 전까진 한 코도 안 뜰 테다.
February 25, 2024 at 6:39 AM
속상해서 요새 뜨개질 시들하니 권태기 왔는데도 가방 도안 하나 충동구매했다. 이거 떠서 엄마께서 봄에 들고 다니시면 딱일듯해. 화사하게 노랑 초록으로 색 골랐다. 주말 각 잡고 뜨면 이틀만에 끝나지 않을까?
February 23, 2024 at 6:40 PM
트위스테 이번 이벤트 뭐니⋯ 폼피오레까지는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이그니에서 웃을 수가 없다. 충격적이야. 일단 향수만 챙겨서 아등바등 학원장만 잡고 끝내야할지도 몰라. 보상 마법석이 너무 적길래 양심 없냐고 씩씩댔는데 막상 해보니 30 마법석? 포기합니다 적어서 감사합니다, 뭐 그렇게 되네.
February 23, 2024 at 6:38 PM
아이 참, 지금 뜨고 있는 작품이 거의 끝나가다보니 이게 잠을 자꾸 미루게 된다.
February 18, 2024 at 3:38 PM
아하 그러니까 뜨개 도안은 도트로 그림을 그리면 된다? 뭐 그런거지? ㅇㅋㅇㅋ 스티 이해했어
February 17, 2024 at 5:07 PM
너무 단단히 닫힌 뚜껑을 열 때는, 1~2분 정도 드라이기로 뚜껑에 열을 쐬어주고 열기. 지금껏 이 방법으로 실패한 적이 드물다. 만일 드물게 실패하면 물을 팔팔 끓여서 뜨거운 물에 뚜껑 부분을 담갔다가 꺼내어 열기.
February 12, 2024 at 11:39 AM
느낌이 좋지 않아 일단 펜슬 충전했는데 정답이었다. 하 정말 다음에는 갤럭시탭으로 갈아탄다.
February 11, 2024 at 6: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