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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좋아하는 글에 마음을 찍어요
파판14 닌텐도 스팀게임 이것저것 2차계
파판 카페 생겼다고 뿔피리 불러갔는데 이딴 대답들음 젠장~~~~~~~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November 11, 2025 at 3:49 AM
계정 빼앗긴지 3년째
아직도 정지를 풀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진짜 탈트위터 하게 생겼다고요
November 11, 2025 at 3:13 AM
드림모션에서 제작한 마이리틀퍼피를 플레이했어요🥹
진짜 강강쥐 키우는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라고 말하고싶음

무지개다리 건넌 코기가 죽은 주인을 마중나가는 이야기인데 플레이타임 5시간도 안넘고 QTE로 특정 장면마다 버튼 눌러주는 간단한 조작이라 쉽게 할수있어요

그리고 플레이타임내내 웰시코기의 잘 구운 폭신폭신 빵댕이 영원히 구경할수있음←이 부분이 최고....... 강아지 그래픽에 혼신을 다한것이 정말 잘 느껴집니다
November 9, 2025 at 6:04 AM
모르겠다 잘란다
November 8, 2025 at 3:33 PM
데미아트마 모으기 쉽네ww 라는 대사 자신있게 치고싶었는데 ㄹㅂㅁㅁㄹ 돌발 횟수 1단계에서 3단계 채울때까지 1개가 안나와요 (지금 영원히 안웃고있음)
November 8, 2025 at 12:47 PM
계정 여러개 쓰는거 잘 안해서 한우물을 팠더니 우물을 터트려버리는 CEO가 실존 (죽어빔)
November 7, 2025 at 10:57 AM
ㅠㅠ예전에 구트덱 장기간 썼던적이 있었는데 (최근엔 안쓰지만) 그 예전 기록이 걸린건지 갑자기 계정이 터져있더라구요ㅠㅠㅠ이의신청은 넣어놨는데 과연 살아날지 어떨지 모르겠사와요😭😭엉엉엉 갑자기 집 잃은 사람
November 7, 2025 at 10:54 AM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November 7, 2025 at 5:05 AM
웃기지말라고!!!! !!!!!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일어나서 비명 냅다지름)
November 7, 2025 at 4:54 AM
아니 진짜 장난하지마
November 7, 2025 at 4:50 AM
드디어
November 7, 2025 at 1:51 AM
Reposted by G884179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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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orzean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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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IVオケコン2025 #FF14
November 6, 2025 at 9:04 AM
오늘은 감기이슈로 파판 스킵
모조 세트 살?말? 고민했는데 딱히 끌리는것도 없구
November 5, 2025 at 10:23 AM
겹직 걱정해주는 혈육 있어서 마음이 또똣합니도 (어제자 대화)
November 5, 2025 at 1:18 AM
플루메리아 엄청 좋아하는데 (동숲 섬에도 왕창심 어뒀다는 tmi) 뿌꾸넴이 무려! 까만 버전으로 화관을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투영 고민하다 자러갔은

기왕이면 화관과 잘 어울리는 드레스나 치마류를 입고싶은데 마땅한게 없어서 고민됨.... 🤔 안되면 고정룩에 걍 화관써야지
November 2, 2025 at 11:36 PM
오늘의 바보 플레이 : 힐러님이 기믹 마지막에 거리유지 쓰세요! 라고 외치셨는데 그말 보자마자 거리유지씀 (결국 달려서 도망침...........인생아)
November 1, 2025 at 12:00 PM
7.3 불호후기 별게있나요 이게 불호지 엉엉
(아닙니다 스토리는 아름다웠습니다 근데 무도가 무슨일임)
November 1, 2025 at 7:19 AM
무도가 D1 갈게요
사유 : 아래트윗
November 1, 2025 at 7:18 AM
아니 문제의 그 장면에서 직업별로 모션 다 다르다는 얘기듣고 ????해버림.......무도가는 유격대가 아니었단 말야 그럼???? 너 손에 들고있는거 너클로 착각한거 아니니
November 1, 2025 at 7:14 AM
일단 이거 올려놓고 자러감
이 생각을 오천번정도 했기때문에
October 31, 2025 at 6:12 PM
간단하게 쓰는 7.3 스포없는 후기
이야기를 끊어갈 타이밍을 놓치고 스토리를 멀쩡한 정신으로 곱씹는게 아니라 졸려서 뻑뻑해진 눈으로 아 길다....영상 언제끝나지.....(자고싶음) <이 상태로 진행한게 진짜 최악의 선택이었음.......

스토리를 열린 사고로 접하고 듣.느.생을 제대로 했어야했는데 너무 억지로 밀어버린 느낌임 엉엉엉 그냥 트러스트 하지말고 잘걸.... 근데 트러스트 이후 볼륨 생각해보면 안밀고 자도 후회했을듯😭😭😭
October 31, 2025 at 6:10 PM
7.3 끝!
끊을 타이밍이 애매해서 그냥 계속봤음
이제 자야지 흑흑 너무졸려
October 31, 2025 at 5:55 PM
October 31, 2025 at 2:17 PM
7.3 미는중인데 어느순간 레전드 정신병원에 입원한 나 자신을 발견함
October 31, 2025 at 1:22 PM
Reposted by G884179047
All Hallows' Eve, as we remember the dead.
October 30, 2025 at 1: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