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던 아기 드로마스가 우연히 씹어먹은 종이에 그 답이 있었으면 좋겠다.
낙 그거 보고 너 지금 나에게 답을 알려주는 거냐고 기뻐하며 주변에 이 논문 완성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천재 드로마스라고 자랑하고 다님.
드로마스, 뭔지 모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니까 뿌듯한 얼굴로 안겨다님
그리고 그걸 본 제자
☀️ 선생님!!! 무거우니까 이리 주세요.
🌿 아니! 이 아이는 내게 답을 내려준 은인이야. 이정도 무게는 견딜 수 있지.
☀️ 그러신 거치곤 팔이 떨리시는데...ㅜ
파낙
옆에 있던 아기 드로마스가 우연히 씹어먹은 종이에 그 답이 있었으면 좋겠다.
낙 그거 보고 너 지금 나에게 답을 알려주는 거냐고 기뻐하며 주변에 이 논문 완성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천재 드로마스라고 자랑하고 다님.
드로마스, 뭔지 모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니까 뿌듯한 얼굴로 안겨다님
그리고 그걸 본 제자
☀️ 선생님!!! 무거우니까 이리 주세요.
🌿 아니! 이 아이는 내게 답을 내려준 은인이야. 이정도 무게는 견딜 수 있지.
☀️ 그러신 거치곤 팔이 떨리시는데...ㅜ
파낙
그려본지 이제 두번째? 인듯..
감 못 잡음 아직.. 머리 어렵다
그려본지 이제 두번째? 인듯..
감 못 잡음 아직.. 머리 어렵다
비슷하게 생긴 논들 낙이 가끔 보지도 않고 붙어오는 걸로 구분했을 것 같은데 파논은 보통 앞에서 안아오는 편이고 헤논은 조용히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편이고 카는 부르는 편이라 나름 구분됨<이었을 것 같은
파논 과제하다가 물 마시러 나왔는데 낙이 화면 빤히 보며 고민하고 있길래 조용히 뭘 그렇게 구경하시나 보고 있었을 듯 낙은 애가 뒤에서 조용하니까 헤논인 줄 알고 🌙, 부르면서 돌아보니 파논이 속상한 듯 눈꼬리 잔뜩 내리고 입술 삐죽이고 있길래 빠르게 달래주기 시작함
비슷하게 생긴 논들 낙이 가끔 보지도 않고 붙어오는 걸로 구분했을 것 같은데 파논은 보통 앞에서 안아오는 편이고 헤논은 조용히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편이고 카는 부르는 편이라 나름 구분됨<이었을 것 같은
파논 과제하다가 물 마시러 나왔는데 낙이 화면 빤히 보며 고민하고 있길래 조용히 뭘 그렇게 구경하시나 보고 있었을 듯 낙은 애가 뒤에서 조용하니까 헤논인 줄 알고 🌙, 부르면서 돌아보니 파논이 속상한 듯 눈꼬리 잔뜩 내리고 입술 삐죽이고 있길래 빠르게 달래주기 시작함
훔자가 낙 바로 안 죽이고 데리고 있는 거 보고 싶다. 선생님이 아직 진리를 찾지 못했다는 한 마디에 어쩐지 죽이기가 망설여져서 냅다 일단 데려옴.
파이넌은 선생님이 실종 됐다는 사실을 알고 미쳐가며 선생님을 다시 데려오려고 하지만, 주변에서는 죽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포기하라고 말하고...
파이넌은 시체라도 데려오겠다며 기어코 훔자를 찾아내서 대치하게 될 것 같음.
훔자가 낙 바로 안 죽이고 데리고 있는 거 보고 싶다. 선생님이 아직 진리를 찾지 못했다는 한 마디에 어쩐지 죽이기가 망설여져서 냅다 일단 데려옴.
파이넌은 선생님이 실종 됐다는 사실을 알고 미쳐가며 선생님을 다시 데려오려고 하지만, 주변에서는 죽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포기하라고 말하고...
파이넌은 시체라도 데려오겠다며 기어코 훔자를 찾아내서 대치하게 될 것 같음.
[파이낙사]
하결 夏結 (여름의 끝맺음)
- 현대 / 대학 배경
- 7살 연하연상 소꿉친구
- 파이논의 성장 과정을 따라갑니다.
성장통
- 1부 完
1. posty.pe/uu24nt
2. posty.pe/ilr1v9
3. posty.pe/wkniq4
4. posty.pe/szid4i
[파이낙사]
하결 夏結 (여름의 끝맺음)
- 현대 / 대학 배경
- 7살 연하연상 소꿉친구
- 파이논의 성장 과정을 따라갑니다.
성장통
- 1부 完
1. posty.pe/uu24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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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y.pe/wkni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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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에 불타오르는 ☀️와 그런 제자를 숨겨주고 살리려고 하는 🌿.
🌿은 얘가 복수 같은 거 잊고 그냥 자기 행복 챙기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은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을 떠나갈 것 같음.
🌿, 그런 ☀️의 뒷모습을 보면서 어짜피 그가 걸어야 할 가시밭길이라면 자신의 시체를 바닥에 깔아서라도 가시를 밟지 않고 지나가게 해줘야겠다고 다짐함.
복수에 불타오르는 ☀️와 그런 제자를 숨겨주고 살리려고 하는 🌿.
🌿은 얘가 복수 같은 거 잊고 그냥 자기 행복 챙기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은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을 떠나갈 것 같음.
🌿, 그런 ☀️의 뒷모습을 보면서 어짜피 그가 걸어야 할 가시밭길이라면 자신의 시체를 바닥에 깔아서라도 가시를 밟지 않고 지나가게 해줘야겠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