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캐릭터디자인(자캐 분양)/유튜브
#블친소
#絵描きさんと繋がりたい
#애니메이션 #animation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블스에 정착한 이상어입니다.
옥토몬스터라는 캐릭터 시리즈를 디자인하고 있고. 자캐 분양도하고 있어요!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어서 종종 짧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동궁 월지에 작은 인영이 어른 거립니다.
그 오랜 옛날 신라의 공주님이 돌보던 작은 신은
어린 나이에 죽어버린 자신의 친구를 그리워하며,
친우의 모습을 빌려 월지를 방황합니다.
입양자:무명님
동궁 월지에 작은 인영이 어른 거립니다.
그 오랜 옛날 신라의 공주님이 돌보던 작은 신은
어린 나이에 죽어버린 자신의 친구를 그리워하며,
친우의 모습을 빌려 월지를 방황합니다.
입양자:무명님
너무 빡쎈곳으로 와버렸어ㅜㅜ 나 여태 편하게 살았구나…ㅜㅜ 나 무서워ㅜㅜㅜ 몰라ㅜㅜㅜ 살려주세요ㅜㅜ
너무 빡쎈곳으로 와버렸어ㅜㅜ 나 여태 편하게 살았구나…ㅜㅜ 나 무서워ㅜㅜㅜ 몰라ㅜㅜㅜ 살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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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걸 쉽고 재미있게 잘 배웠습니다 아직 많이 뚝딱거리긴 하지만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게 되었다는 것에서 많은 감회를 느꼈습니다 진짜 최고!!! 이상어 선생님의 명강의 다들 기회가 되심 들어보시길🥹👍
심해의 어둠 속에 창백한 백색 왜성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마치 블랙홀의 소용돌이 속으로 무너져 내리듯 붕괴하는 신체는 가공할 열기를 뿜어내며 주변의 바다의 온도를 한계치까지 올립니다.
이 하얀 죽음의 별은 심연 속에 제 영역을 서서히 확장하며,
모든 존재를 집어삼킬 검은 구멍을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심해의 어둠 속에 창백한 백색 왜성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마치 블랙홀의 소용돌이 속으로 무너져 내리듯 붕괴하는 신체는 가공할 열기를 뿜어내며 주변의 바다의 온도를 한계치까지 올립니다.
이 하얀 죽음의 별은 심연 속에 제 영역을 서서히 확장하며,
모든 존재를 집어삼킬 검은 구멍을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이제 알겠군요… 스케치 단계에서는 측면 얼굴이었다가 완성단계에서 자꾸 얼굴을 정면으로 돌려서 그리는 나아쁜 버릇이 있다는 걸!!!
그래서 얼굴이 자꾸 평평하다 평평해…..
일단 얼굴부터 시작했는데…네… 제가 얼굴에 대해 정말 1도 모르고 있었구나 깨달아 버렸고…. 이래서 얼굴이 밋밋했구나…싶고… 나 울어… 매일 두장씩은 그려보겠습니다..
이제 알겠군요… 스케치 단계에서는 측면 얼굴이었다가 완성단계에서 자꾸 얼굴을 정면으로 돌려서 그리는 나아쁜 버릇이 있다는 걸!!!
그래서 얼굴이 자꾸 평평하다 평평해…..
심지어 어제 얼굴을 스포이드 하면서 스치듯 알아낸게 있어서 오늘 아시 테스트했는데요..
충격적일정도로 효과적이다… 색을 이렇게 잡아야하구나… 배울게 계속 생긴다..
심지어 어제 얼굴을 스포이드 하면서 스치듯 알아낸게 있어서 오늘 아시 테스트했는데요..
충격적일정도로 효과적이다… 색을 이렇게 잡아야하구나… 배울게 계속 생긴다..
폐허가 된 산호 숲 사이로 백색 왜성을 닮은 어린 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방을 잠식해 들어오는 백색의 사멸을 응시하며, 외계의 신은 깊은 고뇌에 빠집니다.
스스로 타올라 이 파괴적인 열기를 가속하는 '죽음 그 자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몰락의 흐름을 거스르는 구원이 될 것인가.
심연의 적막 속에서 신의 선택만이 메아리칩니다.
폐허가 된 산호 숲 사이로 백색 왜성을 닮은 어린 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방을 잠식해 들어오는 백색의 사멸을 응시하며, 외계의 신은 깊은 고뇌에 빠집니다.
스스로 타올라 이 파괴적인 열기를 가속하는 '죽음 그 자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몰락의 흐름을 거스르는 구원이 될 것인가.
심연의 적막 속에서 신의 선택만이 메아리칩니다.
다만 내가 좀 덜 나댔으면 하는데...씁 가능할까..<<일 만드는타입
다만 내가 좀 덜 나댔으면 하는데...씁 가능할까..<<일 만드는타입
죽음이 드리운 산호 무덤 한가운데, 우주로부터 작은 알 하나가 추락했습니다.
마치 우주의 파편이 내려앉은 듯 영롱하게 빛나지만, 그 기이한 이질감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이 기묘한 '신의 알'은 이제 끝을 알 수 없는 심연 속에서, 공포로 점철된 전설을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 405님
죽음이 드리운 산호 무덤 한가운데, 우주로부터 작은 알 하나가 추락했습니다.
마치 우주의 파편이 내려앉은 듯 영롱하게 빛나지만, 그 기이한 이질감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이 기묘한 '신의 알'은 이제 끝을 알 수 없는 심연 속에서, 공포로 점철된 전설을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 405님
이름은 그레이스라고 지음
이름은 그레이스라고 지음
[🦈상어네 미역국 집🥚]
2026.2.2.
새로운 알들이 데굴데굴 굴러왔습니다!
종족 상관없이 2개의 알 선착 분양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고
분양 원하시면 디엠으로 찔러주세요!(멘션도 가능)
m.blog.naver.com/dmsaud1004/2...
[🦈상어네 미역국 집🥚]
2026.2.2.
새로운 알들이 데굴데굴 굴러왔습니다!
종족 상관없이 2개의 알 선착 분양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고
분양 원하시면 디엠으로 찔러주세요!(멘션도 가능)
m.blog.naver.com/dmsaud1004/2...
[백제의 유리 구슬]
영롱하게 빛나는 이 옥토몬스터는 아주 오랜 옛날 백제에 불시착했답니다. 알이 푸른 구슬과 닮아있었던 탓에 각종 금은보화와 섞여 왕에게 진상되었답니다. 백제의 왕은 이색적인 이 생명체를 극진히 보살폈답니다.
입양자: 무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