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캐릭터디자인(자캐 분양)/유튜브
#블친소
#絵描きさんと繋がりたい
#애니메이션 #animation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블스에 정착한 이상어입니다.
옥토몬스터라는 캐릭터 시리즈를 디자인하고 있고. 자캐 분양도하고 있어요!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어서 종종 짧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알겠군요… 스케치 단계에서는 측면 얼굴이었다가 완성단계에서 자꾸 얼굴을 정면으로 돌려서 그리는 나아쁜 버릇이 있다는 걸!!!
그래서 얼굴이 자꾸 평평하다 평평해…..
일단 얼굴부터 시작했는데…네… 제가 얼굴에 대해 정말 1도 모르고 있었구나 깨달아 버렸고…. 이래서 얼굴이 밋밋했구나…싶고… 나 울어… 매일 두장씩은 그려보겠습니다..
이제 알겠군요… 스케치 단계에서는 측면 얼굴이었다가 완성단계에서 자꾸 얼굴을 정면으로 돌려서 그리는 나아쁜 버릇이 있다는 걸!!!
그래서 얼굴이 자꾸 평평하다 평평해…..
폐허가 된 산호 숲 사이로 백색 왜성을 닮은 어린 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방을 잠식해 들어오는 백색의 사멸을 응시하며, 외계의 신은 깊은 고뇌에 빠집니다.
스스로 타올라 이 파괴적인 열기를 가속하는 '죽음 그 자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몰락의 흐름을 거스르는 구원이 될 것인가.
심연의 적막 속에서 신의 선택만이 메아리칩니다.
폐허가 된 산호 숲 사이로 백색 왜성을 닮은 어린 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방을 잠식해 들어오는 백색의 사멸을 응시하며, 외계의 신은 깊은 고뇌에 빠집니다.
스스로 타올라 이 파괴적인 열기를 가속하는 '죽음 그 자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몰락의 흐름을 거스르는 구원이 될 것인가.
심연의 적막 속에서 신의 선택만이 메아리칩니다.
다만 내가 좀 덜 나댔으면 하는데...씁 가능할까..<<일 만드는타입
다만 내가 좀 덜 나댔으면 하는데...씁 가능할까..<<일 만드는타입
죽음이 드리운 산호 무덤 한가운데, 우주로부터 작은 알 하나가 추락했습니다.
마치 우주의 파편이 내려앉은 듯 영롱하게 빛나지만, 그 기이한 이질감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이 기묘한 '신의 알'은 이제 끝을 알 수 없는 심연 속에서, 공포로 점철된 전설을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 405님
죽음이 드리운 산호 무덤 한가운데, 우주로부터 작은 알 하나가 추락했습니다.
마치 우주의 파편이 내려앉은 듯 영롱하게 빛나지만, 그 기이한 이질감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이 기묘한 '신의 알'은 이제 끝을 알 수 없는 심연 속에서, 공포로 점철된 전설을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 405님
이름은 그레이스라고 지음
이름은 그레이스라고 지음
[🦈상어네 미역국 집🥚]
2026.2.2.
새로운 알들이 데굴데굴 굴러왔습니다!
종족 상관없이 2개의 알 선착 분양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고
분양 원하시면 디엠으로 찔러주세요!(멘션도 가능)
m.blog.naver.com/dmsaud1004/2...
[🦈상어네 미역국 집🥚]
2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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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유리 구슬]
영롱하게 빛나는 이 옥토몬스터는 아주 오랜 옛날 백제에 불시착했답니다. 알이 푸른 구슬과 닮아있었던 탓에 각종 금은보화와 섞여 왕에게 진상되었답니다. 백제의 왕은 이색적인 이 생명체를 극진히 보살폈답니다.
입양자: 무명님
[백제의 유리 구슬]
영롱하게 빛나는 이 옥토몬스터는 아주 오랜 옛날 백제에 불시착했답니다. 알이 푸른 구슬과 닮아있었던 탓에 각종 금은보화와 섞여 왕에게 진상되었답니다. 백제의 왕은 이색적인 이 생명체를 극진히 보살폈답니다.
입양자: 무명님
[백제의 유리 구슬]
영롱하게 빛나는 이 옥토몬스터는 아주 오랜 옛날 백제에 불시착했답니다. 알이 푸른 구슬과 닮아있었던 탓에 각종 금은보화와 섞여 왕에게 진상되었답니다. 백제의 왕은 이색적인 이 생명체를 극진히 보살폈답니다.
입양자: 무명님
궐내 괴수가 점차 사람의 형상을 갖추니, 그 모습이 젊은 시절의 왕과 흡사했다.
신하들은 재앙의 징조라 여겼으나, 왕은 도리어 즐거워하며 연회에 동석시켜 함께 노닐었다.
짐승이 사람의 말로 왕을 현혹하고 대신들을 조롱하니, 두 명의 폭군이 나타났다며 모두 탄식했다.
"괴물이 왕의 기운을 빨아먹는다"는 소문이 자자하던 중, 마침내 반정이 일어나 왕이 폐위되었다.
군사들이 괴수를 베기 위해 궐을 뒤졌으나, 짐승은 이미 귀신처럼 자취를 감춘 뒤였다.
궐내 괴수가 점차 사람의 형상을 갖추니, 그 모습이 젊은 시절의 왕과 흡사했다.
신하들은 재앙의 징조라 여겼으나, 왕은 도리어 즐거워하며 연회에 동석시켜 함께 노닐었다.
짐승이 사람의 말로 왕을 현혹하고 대신들을 조롱하니, 두 명의 폭군이 나타났다며 모두 탄식했다.
"괴물이 왕의 기운을 빨아먹는다"는 소문이 자자하던 중, 마침내 반정이 일어나 왕이 폐위되었다.
군사들이 괴수를 베기 위해 궐을 뒤졌으나, 짐승은 이미 귀신처럼 자취를 감춘 뒤였다.
폭군의 알에서 고래가 아닌 기이한 생명체가 기어나왔다.
이미 고래에 대한 관심이 식어버린 폭군은 그 기괴한 움직임에 도리어 흥미를 느껴 짐승을 돌보라 명했다. 궁인들은 이 짐승에게 공포를 느꼈으나, 왕의 노여움이 두려워 거역하지 못한 채 괴물을 극진히 모셨다.
그렇게 궁궐 깊은 곳에서, 백성의 고혈을 먹으며 재앙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폭군의 알에서 고래가 아닌 기이한 생명체가 기어나왔다.
이미 고래에 대한 관심이 식어버린 폭군은 그 기괴한 움직임에 도리어 흥미를 느껴 짐승을 돌보라 명했다. 궁인들은 이 짐승에게 공포를 느꼈으나, 왕의 노여움이 두려워 거역하지 못한 채 괴물을 극진히 모셨다.
그렇게 궁궐 깊은 곳에서, 백성의 고혈을 먹으며 재앙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어…. 내 인생이 짧아서 좀 애매한가 싶으면서도 그… 묘하게 잘 맞아.. 너무 재밌다… 점성술이래요 서양판 사주야…진짜 재밌다…
www.instagram.com/p/DRGrFXgj4v...
어…. 내 인생이 짧아서 좀 애매한가 싶으면서도 그… 묘하게 잘 맞아.. 너무 재밌다… 점성술이래요 서양판 사주야…진짜 재밌다…
www.instagram.com/p/DRGrFXgj4v...
요즘에는 캔바에서 콜라주로 만들어서 클튜에서 수정해 쓰고 있고요.
한국풍은 공유마당을 쓰고 있습니다.
전 절대 배경 못그려… 배경이 뭐야… 무서워…
이 사진이…. 요래되었습니다!!
[출처 :공유마당]
요즘에는 캔바에서 콜라주로 만들어서 클튜에서 수정해 쓰고 있고요.
한국풍은 공유마당을 쓰고 있습니다.
전 절대 배경 못그려… 배경이 뭐야… 무서워…
이 사진이…. 요래되었습니다!!
[출처 :공유마당]
동방의 어느 폭군이 고래를 산 채로 대령하라고 명했다. 고래를 잡아오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왕의 노여움은 곧 죽음이었다. 관료들이 팔도를 뒤졌으나 고래를 찾지 못해 근심하던 중, 어느 어촌에서 기이한 알이 발견되었다.
고래의 것이라기엔 생김새와 박동이 기묘했으나, 다급해진 신하들은 이를 '고래의 알'이라 속여 진상했다.
왕은 알의 독특한 모습과 기운에 만족하며 이를 궁궐 안으로 들였다.
하지만 그것은 고래가 아니었다.
입양자 : 윰님
동방의 어느 폭군이 고래를 산 채로 대령하라고 명했다. 고래를 잡아오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왕의 노여움은 곧 죽음이었다. 관료들이 팔도를 뒤졌으나 고래를 찾지 못해 근심하던 중, 어느 어촌에서 기이한 알이 발견되었다.
고래의 것이라기엔 생김새와 박동이 기묘했으나, 다급해진 신하들은 이를 '고래의 알'이라 속여 진상했다.
왕은 알의 독특한 모습과 기운에 만족하며 이를 궁궐 안으로 들였다.
하지만 그것은 고래가 아니었다.
입양자 : 윰님
힘들지만 다들 우리집 좋다 맛있다 하면 그렇게 뿌듯하다.. 후후
힘들지만 다들 우리집 좋다 맛있다 하면 그렇게 뿌듯하다.. 후후
심해의 정적을 깨고 성대한 대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한 손에는 왕홀을, 다른 한 손에는 보주를 든 채 늙은 왕의 뒤를 이어 왕좌에 오릅니다.
선왕이 하사한 우아한 망토 아래 견고한 골갑(骨甲)을 갖춰 입고,
그는 휘몰아치는 해류에 맞서 자신의 시대가 왔음을 선포합니다.
온 바다가 거대한 함성으로 새로운 왕의 탄생을 축복합니다.
심해의 정적을 깨고 성대한 대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한 손에는 왕홀을, 다른 한 손에는 보주를 든 채 늙은 왕의 뒤를 이어 왕좌에 오릅니다.
선왕이 하사한 우아한 망토 아래 견고한 골갑(骨甲)을 갖춰 입고,
그는 휘몰아치는 해류에 맞서 자신의 시대가 왔음을 선포합니다.
온 바다가 거대한 함성으로 새로운 왕의 탄생을 축복합니다.
마음에 드실지 걱정이지만 일단 작업해봅쉬다…
마음에 드실지 걱정이지만 일단 작업해봅쉬다…
마침내 수면을 가르고 백색의 갑주를 입은 성기사가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한 쌍의 팔은 성인의 기도가 깃든 검과 방패를 휘둘러 무고한 자들을 수호하고,
남은 한 쌍의 팔은 하늘을 향해 자비의 기도를 바칩니다.
고통받는 영혼들을 빛으로 이끌기 위해 스스로 전장의 중심에 서서 숭고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마침내 수면을 가르고 백색의 갑주를 입은 성기사가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한 쌍의 팔은 성인의 기도가 깃든 검과 방패를 휘둘러 무고한 자들을 수호하고,
남은 한 쌍의 팔은 하늘을 향해 자비의 기도를 바칩니다.
고통받는 영혼들을 빛으로 이끌기 위해 스스로 전장의 중심에 서서 숭고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마침내 수면을 가르고 백색의 갑주를 입은 성기사가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한 쌍의 팔은 성인의 기도가 깃든 검과 방패를 휘둘러 무고한 자들을 수호하고,
남은 한 쌍의 팔은 하늘을 향해 자비의 기도를 바칩니다.
고통받는 영혼들을 빛으로 이끌기 위해 스스로 전장의 중심에 서서 숭고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갑옷 느낌은 처음이라 또 재미있네요
갑옷 느낌은 처음이라 또 재미있네요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이거 2기 모집...바로 해야할까요..?
기다리고 계신 분 계신가 싶어서.. 방학 특강 같은거라 여름 방학 시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기다리고 계신분도 있을 수 있나 싶어서...
혹시 기다리고 계셨거나 생각있으신 분들은... 투표... 기능이 여기에 없네!!!
팬딩에서 2달 만에 완성하는 왕초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를 다시 런칭합니다.
12월 28일(일)부터 바로 시작!
🔽커리큘럼 보러가기🔽
fanding.kr/@ms1shark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