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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mm를 넘기면 이런 꼴이 난다.
January 7, 2026 at 9:05 AM
대충 내가 작업하는 S/FTP 케이블 조립법은..
1. 외부 피복 탈피
2. 내부 실드선 분리
3. 내부 포일 분리
4. 적당히 내부 실드선을 자른 뒤 양면 통전 테이프로 감싸주기
January 7, 2026 at 8:16 AM
외주 줬다가 이런 경험도 해봤..
January 7, 2026 at 7:49 AM
텀을 두고 회사 랜선 관련으로 새로 RJ45 플러그 키트를 구입하면, 계속 조립 방법이 바뀌어 귀찮다.

이번에 구입한 건 4개 부품으로 되어있는데, 방향만 주의하면 난이도는 쉬운 편. 제일 쉬운 건 2개 부품으로 되어있는 Cat.6대응 이지 플러그.

지금까지 해본 것 중 젤 귀찮은 게 Cat.6A S/FTP 케이블용 플러그 키트. ㅡㅅ-);; 선도 굵고 벗겨내야할 실드선에 포일 실드도 많고, 속선도 굵어 다루기가 정말 까다롭더라.
January 7, 2026 at 7:42 AM
최근 새로 들인 자료
January 7, 2026 at 2:01 AM
MS가 최근 코파일럿을 미는 것을 보고 떠오른 것
January 7, 2026 at 1:57 AM
어릴 때 "밥알에 윤기가 챠르르 돈다"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기숙학원에서 1년 찐밥 먹어보니 그 말이 뭔지 이해하게 됐다.

학원 찐밥 먹다 집밥 먹으니, 정말 밥알에 윤기가 돌고 반짝반짝 하더라.
January 7, 2026 at 1:43 AM
개인적으로 마크로스의 VF-1시리즈를 좋아하는 것은 디자인도 디자인인데 설정이 매력적이어서. 사실 배트로이드 형태의 디자인은 그리 좋아하지는 않고 파이터 형태를 좋아하지만, 그 좋아하는 설정이 "유사시 (인간형 거인 외계인) 적함에 침투하여 탈취/운용한다"라는 것.

....그런데 현실은 인간 본진이 털리게 생긴 거 같다.
Atlas | Product Features | Boston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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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4:16 AM
Reposted by ASTERiS
January 6, 2026 at 2:57 AM
흠 Windows 11에서도 서로다른 로케일의 프로그램을 강제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개선되지 않고 있다. 뭐 꽤 오래전부터 베타이름을 붙여 유니코드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넣어봤던 거 같은데, 실제론 제대로 동작하진 않는듯.

옛날 맥처럼 걍 프로그램별로 우선순위 언어를 지정해서 돌릴 수 있게 해주면 편할텐데... 말이지.
January 1, 2026 at 8:12 PM
흠.
January 1, 2026 at 1:03 PM
분명히 어제 세팅하고 테스트 할 땐 이상없었는데, 하루 지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분리해놓은 게 꼬여서 오늘 리셋 후 물리적으로 분리. 아 속이 다 시원하다.
December 31, 2025 at 12:55 PM
그럼 반으로 갈라야...겠..
December 30, 2025 at 2:22 PM
공용공간 포트 할당 대역을 전부 변경.
December 29, 2025 at 6:24 AM
연말 연시가 되니, 니시씨가 매번 새로운 MSX 말만 했지 실제로 뭐 하나 제대로 내놓은 게 없어서인지, 초조해서 그런가 글쓰는 게 늘은 모양이다.

... 보면 내용은 항상 그렇다

"하고싶다."
"결심했다"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니니까 맨날 희망사항을 적고, 혼자서 온갖 망상을 하다 이렇게 가야지라고 한다.

그러니 일선에서 개발하는 것과 전혀 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는가.
December 29, 2025 at 2:58 AM
옛날 (일본)장비들 관리가 필요해서 XP를 켰는데 IE로는 뭐 하나 할 수가 없다.
December 28, 2025 at 11:12 AM
아버지 취미 생활용으로 가끔 레고를 하나씩 사놓는데, 처음엔 만들고 더이상 못 만들겠다고 하시고, 두번째는 뭐하러 사냐고 하시더니 이번엔 아무말 없이 상자 개봉부터 (.....)

분재-매화-난초...

다음엔 국화 그다음엔 대나무를 생각 중.
December 26, 2025 at 1:17 PM
음, 아무생각 없다가 갑자기 옛날 "종합 선물세트"가 생각났다. 해태 아니면 롯데가 아닐까싶은데, 빨간 플라스틱류 산타 구두 안에 과자, 사탕 등이 들어 있었던 기억인데..

찾아보니 나오긴 하네.

롯데구나..
추억의 편린들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December 25, 2025 at 5:29 PM
그러고보니 데탑이 생겼으니 iTunes를 다시 설치했다.
예전에 백업해놓은 데이터를 덮어 씌워 과거 저장해놓은 음악들, 각종 설정들, 선호도, 재생횟수등을 복구.

그리고 오래간만의 iPhone 동기화 중.
December 25, 2025 at 12:51 PM
어제는 열심히 건물 내 랜선 설치에 따라 묶인 랜선 묶음을 풀고, 스위치의 대응 포트별로 분류하면서 그 선들의 꼬임을 정리하고 새로 묶은 뒤 스위치에 잘 끼워는 것으로 마무리했는데....

하루종일 해서 겨우 마무리 짓긴 했는데, 아쉬운 건 선길이까지 정리하진 못한 것.

허리만 안 아프고 시간만 널널했다면야 묶음을 잘 돌려 스위치 근처까지 보내고 포트 위치에 맞춰 전부 선을 다시 잘라 RJ45를 새로 찝어 줘 딱 맞게 정리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힘들었... 끝내고 집에 와서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고 뻗어 잤다...
December 25, 2025 at 8:34 AM
나홀로집에를 보면 항상 떠오르는 분이 있다.

내가 학사 시절 로봇연구회 서클룸에 항상 추리닝 차림으로 놀러오셔서 반쯤 풀린 눈으로 실실 웃으며 놀고 계셨던 원생 선배님.

정말 딱 저렇게 생기셨었다.

아마도 당시 골치아픈 것들을 벗어나 서클룸에 앉아서 쉬시는 게 젤 편하셨던 게 아니셨으려나...
December 25, 2025 at 8:04 AM
으어 잠이 텍사스 물소떼처럼 몰려온다..
December 24, 2025 at 10:48 AM
새벽부터 출근해서 정신없이 작업 끝내고 돌아왔더니 그 사이 뭔가 환율도 확 떨어지고 ...

호오...
December 24, 2025 at 10:15 AM
Reposted by ASTERiS
#クリィミーマミ
第26話「バイバイ・ミライル」
おまけ その1
December 23, 2025 at 3:19 AM
Reposted by ASTERiS
#クリィミーマミ
第26話「バイバイ・ミライル」
おまけ その2
December 23, 2025 at 3: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