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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부 피복 탈피
2. 내부 실드선 분리
3. 내부 포일 분리
4. 적당히 내부 실드선을 자른 뒤 양면 통전 테이프로 감싸주기
1. 외부 피복 탈피
2. 내부 실드선 분리
3. 내부 포일 분리
4. 적당히 내부 실드선을 자른 뒤 양면 통전 테이프로 감싸주기
이번에 구입한 건 4개 부품으로 되어있는데, 방향만 주의하면 난이도는 쉬운 편. 제일 쉬운 건 2개 부품으로 되어있는 Cat.6대응 이지 플러그.
지금까지 해본 것 중 젤 귀찮은 게 Cat.6A S/FTP 케이블용 플러그 키트. ㅡㅅ-);; 선도 굵고 벗겨내야할 실드선에 포일 실드도 많고, 속선도 굵어 다루기가 정말 까다롭더라.
이번에 구입한 건 4개 부품으로 되어있는데, 방향만 주의하면 난이도는 쉬운 편. 제일 쉬운 건 2개 부품으로 되어있는 Cat.6대응 이지 플러그.
지금까지 해본 것 중 젤 귀찮은 게 Cat.6A S/FTP 케이블용 플러그 키트. ㅡㅅ-);; 선도 굵고 벗겨내야할 실드선에 포일 실드도 많고, 속선도 굵어 다루기가 정말 까다롭더라.
학원 찐밥 먹다 집밥 먹으니, 정말 밥알에 윤기가 돌고 반짝반짝 하더라.
학원 찐밥 먹다 집밥 먹으니, 정말 밥알에 윤기가 돌고 반짝반짝 하더라.
....그런데 현실은 인간 본진이 털리게 생긴 거 같다.
....그런데 현실은 인간 본진이 털리게 생긴 거 같다.
옛날 맥처럼 걍 프로그램별로 우선순위 언어를 지정해서 돌릴 수 있게 해주면 편할텐데... 말이지.
옛날 맥처럼 걍 프로그램별로 우선순위 언어를 지정해서 돌릴 수 있게 해주면 편할텐데... 말이지.
... 보면 내용은 항상 그렇다
"하고싶다."
"결심했다"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니니까 맨날 희망사항을 적고, 혼자서 온갖 망상을 하다 이렇게 가야지라고 한다.
그러니 일선에서 개발하는 것과 전혀 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는가.
... 보면 내용은 항상 그렇다
"하고싶다."
"결심했다"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니니까 맨날 희망사항을 적고, 혼자서 온갖 망상을 하다 이렇게 가야지라고 한다.
그러니 일선에서 개발하는 것과 전혀 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는가.
분재-매화-난초...
다음엔 국화 그다음엔 대나무를 생각 중.
분재-매화-난초...
다음엔 국화 그다음엔 대나무를 생각 중.
찾아보니 나오긴 하네.
롯데구나..
찾아보니 나오긴 하네.
롯데구나..
예전에 백업해놓은 데이터를 덮어 씌워 과거 저장해놓은 음악들, 각종 설정들, 선호도, 재생횟수등을 복구.
그리고 오래간만의 iPhone 동기화 중.
예전에 백업해놓은 데이터를 덮어 씌워 과거 저장해놓은 음악들, 각종 설정들, 선호도, 재생횟수등을 복구.
그리고 오래간만의 iPhone 동기화 중.
하루종일 해서 겨우 마무리 짓긴 했는데, 아쉬운 건 선길이까지 정리하진 못한 것.
허리만 안 아프고 시간만 널널했다면야 묶음을 잘 돌려 스위치 근처까지 보내고 포트 위치에 맞춰 전부 선을 다시 잘라 RJ45를 새로 찝어 줘 딱 맞게 정리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힘들었... 끝내고 집에 와서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고 뻗어 잤다...
하루종일 해서 겨우 마무리 짓긴 했는데, 아쉬운 건 선길이까지 정리하진 못한 것.
허리만 안 아프고 시간만 널널했다면야 묶음을 잘 돌려 스위치 근처까지 보내고 포트 위치에 맞춰 전부 선을 다시 잘라 RJ45를 새로 찝어 줘 딱 맞게 정리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힘들었... 끝내고 집에 와서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고 뻗어 잤다...
내가 학사 시절 로봇연구회 서클룸에 항상 추리닝 차림으로 놀러오셔서 반쯤 풀린 눈으로 실실 웃으며 놀고 계셨던 원생 선배님.
정말 딱 저렇게 생기셨었다.
아마도 당시 골치아픈 것들을 벗어나 서클룸에 앉아서 쉬시는 게 젤 편하셨던 게 아니셨으려나...
내가 학사 시절 로봇연구회 서클룸에 항상 추리닝 차림으로 놀러오셔서 반쯤 풀린 눈으로 실실 웃으며 놀고 계셨던 원생 선배님.
정말 딱 저렇게 생기셨었다.
아마도 당시 골치아픈 것들을 벗어나 서클룸에 앉아서 쉬시는 게 젤 편하셨던 게 아니셨으려나...
호오...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