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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Windows 11에서도 서로다른 로케일의 프로그램을 강제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개선되지 않고 있다. 뭐 꽤 오래전부터 베타이름을 붙여 유니코드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넣어봤던 거 같은데, 실제론 제대로 동작하진 않는듯.

옛날 맥처럼 걍 프로그램별로 우선순위 언어를 지정해서 돌릴 수 있게 해주면 편할텐데... 말이지.
January 1, 2026 at 8:12 PM
흠.
January 1, 2026 at 1:03 PM
분명히 어제 세팅하고 테스트 할 땐 이상없었는데, 하루 지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분리해놓은 게 꼬여서 오늘 리셋 후 물리적으로 분리. 아 속이 다 시원하다.
December 31, 2025 at 12:55 PM
그럼 반으로 갈라야...겠..
December 30, 2025 at 2:22 PM
공용공간 포트 할당 대역을 전부 변경.
December 29, 2025 at 6:24 AM
연말 연시가 되니, 니시씨가 매번 새로운 MSX 말만 했지 실제로 뭐 하나 제대로 내놓은 게 없어서인지, 초조해서 그런가 글쓰는 게 늘은 모양이다.

... 보면 내용은 항상 그렇다

"하고싶다."
"결심했다"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니니까 맨날 희망사항을 적고, 혼자서 온갖 망상을 하다 이렇게 가야지라고 한다.

그러니 일선에서 개발하는 것과 전혀 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는가.
December 29, 2025 at 2:58 AM
옛날 (일본)장비들 관리가 필요해서 XP를 켰는데 IE로는 뭐 하나 할 수가 없다.
December 28, 2025 at 11:12 AM
아버지 취미 생활용으로 가끔 레고를 하나씩 사놓는데, 처음엔 만들고 더이상 못 만들겠다고 하시고, 두번째는 뭐하러 사냐고 하시더니 이번엔 아무말 없이 상자 개봉부터 (.....)

분재-매화-난초...

다음엔 국화 그다음엔 대나무를 생각 중.
December 26, 2025 at 1:17 PM
음, 아무생각 없다가 갑자기 옛날 "종합 선물세트"가 생각났다. 해태 아니면 롯데가 아닐까싶은데, 빨간 플라스틱류 산타 구두 안에 과자, 사탕 등이 들어 있었던 기억인데..

찾아보니 나오긴 하네.

롯데구나..
추억의 편린들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December 25, 2025 at 5:29 PM
그러고보니 데탑이 생겼으니 iTunes를 다시 설치했다.
예전에 백업해놓은 데이터를 덮어 씌워 과거 저장해놓은 음악들, 각종 설정들, 선호도, 재생횟수등을 복구.

그리고 오래간만의 iPhone 동기화 중.
December 25, 2025 at 12:51 PM
어제는 열심히 건물 내 랜선 설치에 따라 묶인 랜선 묶음을 풀고, 스위치의 대응 포트별로 분류하면서 그 선들의 꼬임을 정리하고 새로 묶은 뒤 스위치에 잘 끼워는 것으로 마무리했는데....

하루종일 해서 겨우 마무리 짓긴 했는데, 아쉬운 건 선길이까지 정리하진 못한 것.

허리만 안 아프고 시간만 널널했다면야 묶음을 잘 돌려 스위치 근처까지 보내고 포트 위치에 맞춰 전부 선을 다시 잘라 RJ45를 새로 찝어 줘 딱 맞게 정리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힘들었... 끝내고 집에 와서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고 뻗어 잤다...
December 25, 2025 at 8:34 AM
나홀로집에를 보면 항상 떠오르는 분이 있다.

내가 학사 시절 로봇연구회 서클룸에 항상 추리닝 차림으로 놀러오셔서 반쯤 풀린 눈으로 실실 웃으며 놀고 계셨던 원생 선배님.

정말 딱 저렇게 생기셨었다.

아마도 당시 골치아픈 것들을 벗어나 서클룸에 앉아서 쉬시는 게 젤 편하셨던 게 아니셨으려나...
December 25, 2025 at 8:04 AM
으어 잠이 텍사스 물소떼처럼 몰려온다..
December 24, 2025 at 10:48 AM
새벽부터 출근해서 정신없이 작업 끝내고 돌아왔더니 그 사이 뭔가 환율도 확 떨어지고 ...

호오...
December 24, 2025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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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ィミーマミ
第26話「バイバイ・ミライル」
おまけ その1
December 23, 2025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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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ィミーマミ
第26話「バイバイ・ミライル」
おまけ その2
December 23, 2025 at 3: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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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ィミーマミ
第26話「バイバイ・ミライル」
おまけ その3
December 23, 2025 at 3:22 AM
X68000의 마우스는 볼마우스-트랙볼 겸용 제품인데, 보통 오래된 세월을 견디지 못하고 볼이 갈라져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22.8mm 스테인리스 베어링을 구입해서 180번 사포로 표면을 갈아주고, 메탈프라이머를 한 번 도포한 뒤, 그 위에 PLASTI DIP 고무 코팅 스프레이를 두겹으로 뿌려주고 며칠을 잘 말렸습니다.

실제로 갈라진 볼을 뽑아내고 (첫번째 화살표), 새로 만든 볼로 교체한 뒤 움직여 보면 잘 굴러갑니다. (확인을 쉽게 하기 위해서 표면에 몇 개의 흰색 십자표시를 해두었습니다.)
X68000 BALL MOUSE - BALL REPLACEMENT
YouTube video by ASTERiS
youtu.be
December 23, 2025 at 2:40 AM
다시 청와대에서 집무시작인가.

....거 전의 상황은 내 생각에...

점쟁이가 대놓고 "대통령 되면 X되니까 하지마"라고 말을 못해서 에둘러 "청와대에 들어가면 큰 변이 생기니까 가지마시라"라고 한 걸 "청와대만 안 가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 GR을 한 것이다에 한 표.
December 22, 2025 at 2:01 PM
예전에 C모 몰에서 주문했던 게 다 떨어져서 이번엔 N모 몰에서 주문해봤더니, 엄청나게 큰 박스가 배달이 와서 순간 뭐지 했다...

그리고 나서 주문을 잘 살펴보니 예전에 주문한 건 휴대팩이었다. .....

쯥. 뭐 커도 상관은 없긴한데 다른 것 주문할 땐 옵션을 잘 보고 주문해야겠다.
December 22, 2025 at 12:47 PM
아니 왜 보안 업체에선 어느 회선에 붙일지 상의도 없이 맘대로 붙이고 사라진 거지? ㅡㅅ-); 그거 우리가 관리하는 회선 아닌데...
December 22, 2025 at 9:15 AM
동생집 인터넷선 공사해놓은 걸 살펴보는 중인데..
1. 통신함에 전원 없음.
2. 방A에 인터넷(500메가) 들어옴
3. 방B와 거실에 랜포트 있음

이상황에서 거실과 방B에 IPTV를 나오게 해야하는 상황.

설치기사님이 보시고 방A에서 1236선을 100메가로 거실로 보내고 4578선을 다시 통신함에 보내서 그선을 100메가로 방B로 보내 해결해놓으신듯.
December 20, 2025 at 5:53 AM
오늘의 랜선 테스트.
오늘 테스트한 두 선 중에서 한 선이 접촉불량. 50% 불량으로 재작업 요청. 나머지 같은 조건의 선도 전부 재작업 해달라고.

....아니 PoE용 UTP 얇은 선에다 왜 S/FTP선용 굵은 RJ45를 박아놨냐고.

그러니 눌리면서 케이블 피복을 잡아주는 게 힘을 못받아 접촉 불량이 orz.... 하...
December 19, 2025 at 9:41 AM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뭐 하나 갖춘 게 없는데 어찌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가?
[단독] ‘과로사 CCTV’ 본 쿠팡 김범석 “시급제 노동자가 열심히 일하겠어?”
www.hani.co.kr/arti/society...

"ㄱ씨가 ‘주요 책임자들이 검토한 내용’이라는 취지로 설명하자, 김 의장은 “다시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이어 “물 마시기, 대기, 잡담·서성거림, 빈 카트·잭 옮기기, 카메라 밖, 짐 없이 이동하기, 화장실” 등을 언급했다. 장씨의 이런 행동을 영상에서 찾아내, 장씨가 힘들게 일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단독] ‘과로사 CCTV’ 본 쿠팡 김범석 “시급제 노동자가 열심히 일하겠어?”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의장이 2020년 10월12일 심근경색으로 숨진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당시 27살)씨의 고강도 노동 실태를 축소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확인됐다. 고강도·심야노동 체계를 구축한 쿠팡이 노동자 과로사 등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배경에 김
www.hani.co.kr
December 17, 2025 at 9:52 PM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받아 쭉 사왔는데, 마지막 호를 예약 받아놓고 중간에 갑자기 늦어진다고 취소할 사람은 취소하라고 하다가 결국 배째버려서 급하게 일본 사는 지인에게 부탁해 공수한 마지막호. T_T
겸사겸사 같이 받은 미스터 하비 락카 도료 미니어처.
December 17, 2025 at 12: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