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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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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m.bsky.social
우리는 흘러가는 대로 살되 팔을 휘저어 항로를 정할 수 있다. 머리 위는 밤하늘이요 헤는 것은 별이라, 떠밀려 온 바다는 우주가 된다. 기지국에서 보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메인 포스트용 피드: https://bsky.app/profile/did:plc:gvmp2wsa4f2yn4dd5szrauhg/feed/aaalafijziov6
그나저나 개구리는 떡볶이 밀키트는 어지간해선 내주는 대로 먹지 않는 듯
특히 브랜드 떡볶이라면 더더욱...그게 별로라는 게 아니라 내가 뭔가 첨가했을 때 어떻게 맛있어질 거라는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니까 신상품이어도 한 번 맛 보고 이거저거 첨가하는 거지 (특히 야채라던가 야채라던가 삶은 계란 같은 거, 그리고 그걸 넣어서 연해질 간을 고려한 여러 양념장 등)
January 18, 2026 at 3:06 AM
떡볶이 먹을까 점심에....
January 18, 2026 at 2:24 AM
점심 뭐 먹지...오늘 아침에도 제대로 야채찜 먹었는데 오늘따라 벌써 배가 고프네 흠
January 18, 2026 at 1:27 AM
저녁엔 만두를 좀 삶아 먹을까 나홀로 만둣국 (가족들은 다 점심에 먹음)
January 17, 2026 at 8:57 AM
정말 오랜만에 닭가슴살 삶아다 밀프렙에 끼워넣고 남은 거 먹는 중...오랜만에 먹으려니 촉촉하고 맛있구나...
January 17, 2026 at 8:54 AM
근데 오늘은 정말 초여름 냄새가 났어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그래
January 16, 2026 at 5:36 AM
날도 따땃한데 다들 올해 어떤 식물을 새로 기를지 자랑이나 해 줬으면 좋겠다
저는 볕이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는 곳으로 이사해서 바질을 좀 키우려고 해요 잔뜩 키워서 페스토~...까진 만들어 먹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좀 말려서 파우더를 만들어 둘까 싶기도 하고
January 16, 2026 at 5:32 AM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유념할 것
상대가 그런다고 해서 나 또한 그래도 될 이유가 되지 않음을 기억할 것
January 16, 2026 at 5:26 AM
아오 모친 기분 맞춰주기 참 힘들다
January 16, 2026 at 5:25 AM
뜨개인에게 질문: 다들 대바늘 안뜨기 어떻게 뜨시나요? 저는 겉뜨기는 컨티넨탈로 정착했는데, 안뜨기는 컨티넨탈로 하면 좀 헤매는 경향이 있어서...아메리칸으로 하는 게 더 빠르기도 하고 코도 예쁘게 나오거든요 근데 아메리칸으로 하면 확실히 손목이 아파서 컨티넨탈 안뜨기 꿀팁이 있을지...아니면 나는 이 방법으로 뜨는데 이게 낫더라<추천해 줄 만한 게 있을지 궁금해요
January 16, 2026 at 1:52 AM
정말 오랜만에 뜨개질 하는데 원체도 손이 느렸지만 오랜만에 하다 보니 편물이 정말정말 안 자란다 지금 오후 내내 잡고 있었던 것 같은데 ㅋㅋ... 아직도 이 정도라고? 수준
January 15, 2026 at 2:27 PM
남의 곱창구이와 곱창볶음과 여튼곱창요리를 부러워하기
January 15, 2026 at 2:25 AM
어디서 ... 붕어빵 냄새가 나
와플 냄새인가 이거
January 15, 2026 at 1:44 AM
아!!! 동숲업뎃
January 15, 2026 at 12:57 AM
뜨개질이나 좀 하고 싶다
이제 문제: 뭐 뜨지? 목도리는 동생이 떠 주기로 해서 뭔가 간단한 패턴으로 쭉 늘려 뜨는 걸 하고 싶은데 뭘 해야 좋을질 모르겠어 파우치는 또 잘 안 써서 흠
January 15, 2026 at 12:01 AM
여튼 개구리는 흑백요리사를 단 한 편도 보지 않았지만 최근 유튜브에 오이라면 바이럴이 들어와서 (바이럴은 아니지만 여튼) 비록 내가 오이싫어개구리일지언정 오이를 먹을 수 있다는 건 분명 좋은 일이기 때문에 한 번 해먹어 보려고 오이를...사 갖고 와봄...! 속는 셈 치고 만들어 보려고 (같이 먹어줄-원래 오이 먹는 사람도 있어서 남길 걱정은 없음 아마도,) 다음에 먹어보면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요
January 14, 2026 at 11:56 PM
크리스마스 지난 지 이제 한 이십 일은 지났는데 크리스마스를 ... 보냈다는 감각이 없어서 (젠장!) 사실 아직도 2026년이라는 게 체감이 되질 않음 엥? 아직 2025년 13월 아닌가요? 춥긴 추워서 겨울이라는 건 체감이 되더라고요
January 14, 2026 at 11:51 PM
아무래도 크림 스튜를 해 먹고 싶다
그런데 소고기가 들어간...
하지만 해먹을 힘이 없어...
어머니 ㅡ!! (블친을 뜻함.)
January 14, 2026 at 11:48 PM
이번 야채찜엔 당근, 애호박, 새송이버섯, 양배추, 고구마를 넣었는데 더 배부르게 먹고 싶으면 감자를 쪄서 넣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브로콜리가 할인하길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삶은 계란은 바로바로 먹는 걸 선호해서 먹을 때 할 만하면 삶아서 곁들여 보려고 했는데 보통 아침엔 냉장고에서 밀프렙한 용기 꺼내서 전자렌지에 5분 돌리기<이것만으로도 체력이 다하는 기분이라 정 먹어야겠다 싶으면 달걀프라이로 해먹을까 싶기도 하고
January 14, 2026 at 11:42 PM
야채찜은 좋다 모두들 야채찜을 먹자
January 14, 2026 at 11:31 PM
메리크리~
December 25, 2025 at 2:25 AM
안녕하세요? 저는 살아있습니다...딱히 어디로 간 게 아니라 그냥 말라 비틀어진 개구리가 되도록 바빠서 못 들어온 거니 x를 눌러 조의를 표해주세요
December 16, 2025 at 3:54 AM
크리스마스가 뭐지...케이크 사가는 건가
November 23, 2025 at 8:14 AM
초보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그런 거나 찾아봐야지
November 18, 2025 at 8:48 PM
요즘엔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엄청 자고 있어
November 18, 2025 at 8: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