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갑자기 '오늘 족제비에게 두쫀쿠를 먹여야겠다!' 하는 계시같은게 내려서 두바이쫀득족제비 그렸음.
퇴근길에 갑자기 '오늘 족제비에게 두쫀쿠를 먹여야겠다!' 하는 계시같은게 내려서 두바이쫀득족제비 그렸음.
하고 싶은거 천지야
하고 싶은거 천지야
꿈이 안도와주네 가위 눌리고 몇시간 뒤에 다시 자니까 또 피칠갑 꿈 꾼다 이러지마
잠 좀 자자ㅜㅠㅠ
꿈이 안도와주네 가위 눌리고 몇시간 뒤에 다시 자니까 또 피칠갑 꿈 꾼다 이러지마
잠 좀 자자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