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군고구마 공장 돌려서 만나는 사람들 나눠줘야지
그 무거운 걸 한국에서부터 수입해 먹는데서 약간 죄책감 느끼지만 (엄마가 안티로컬푸드네 하면서 비웃음) 여기서 아무리 아시안 고구마를 사도 맛이 다르다고
여기 사는 걸로 마음 굳혔다가 막상 가려니까 당사자도 가족들도 안 내켜하면서도 가기로 했으니 간다고, 나는 축하해드리는데 걱정이 많고 복잡한 마음이셨음.
무슨 결정이든 완벽한 건 없구나 싶고. 다들 운과 타이밍으로 사는 거라서 절대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란 것도 없는 것 같다
여기 사는 걸로 마음 굳혔다가 막상 가려니까 당사자도 가족들도 안 내켜하면서도 가기로 했으니 간다고, 나는 축하해드리는데 걱정이 많고 복잡한 마음이셨음.
무슨 결정이든 완벽한 건 없구나 싶고. 다들 운과 타이밍으로 사는 거라서 절대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란 것도 없는 것 같다
오늘 군고구마 공장 돌려서 만나는 사람들 나눠줘야지
그 무거운 걸 한국에서부터 수입해 먹는데서 약간 죄책감 느끼지만 (엄마가 안티로컬푸드네 하면서 비웃음) 여기서 아무리 아시안 고구마를 사도 맛이 다르다고
오늘 군고구마 공장 돌려서 만나는 사람들 나눠줘야지
그 무거운 걸 한국에서부터 수입해 먹는데서 약간 죄책감 느끼지만 (엄마가 안티로컬푸드네 하면서 비웃음) 여기서 아무리 아시안 고구마를 사도 맛이 다르다고
랜덤한 사람이 교실에 있는 게 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낌
랜덤한 사람이 교실에 있는 게 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낌
이거야? 저거야? 뭐 눌러야돼? 이거 맞아?
라고 물어보신다면 내 대답은
“저거 읽어보세요”
그러면 1초만에 아- 한다
이건 AI 한참 전에도 그랬음
이거야? 저거야? 뭐 눌러야돼? 이거 맞아?
라고 물어보신다면 내 대답은
“저거 읽어보세요”
그러면 1초만에 아- 한다
이건 AI 한참 전에도 그랬음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신년이 항상 더 마음이 뒤숭숭하고 루틴도 엉망이 될 줄 알았으면서…
학교에 아무도 없겠지만 내일부터 오피스 출근해야지..
신년이 항상 더 마음이 뒤숭숭하고 루틴도 엉망이 될 줄 알았으면서…
학교에 아무도 없겠지만 내일부터 오피스 출근해야지..
이거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