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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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lilly.bsky.social
배🍐 🔒
@ordinalilly.bsky.social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우는 아이에겐 제1세계 기득권층 노년의 백인 남성이 선물을 줄지 말지 결정할 권리를 지니게 된대... 그러니 우리는 눈물을 그치고 지식, 건강, 자신감을 회복하여 기득권층 척결을 위해 바르게 일어서야 한다. / ❤️🍀 꼬옥 여자들만 행복하고 건강하길 🍀❤️
Reposted by 배🍐 🔒
February 3, 2026 at 3:24 AM
Reposted by 배🍐 🔒
day 2: why are you so ticklish ☆
#minifemslashfeb2026
February 2, 2026 at 6:44 AM
적응적 행동 드갈 거임
하........

경청만 할 걸
솔직히 말하다보니까 솔직한 심정 다 말해버렸어

뭐 후회해도 어쩌겠어 이미 했는데

다음번에 비슷한 일이 있으면 경청만 하자

친구는 해결책을 바라고 나에게 털어놓는 것이 아니다
February 2, 2026 at 3:00 PM
내 사랑이 이런 방식인데
내가 사랑을 모른대

당치도 않죠
내 사랑을 알아주는 사람이 진작에 적었으면 내가 간호사를 안 했겠지

나는 꺾여도 일어나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실현할 거고 내 사랑은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고 내가 잘하는데

너의 나에 대한 사랑이 그만큼이면 그래 뭐 어쩔 건데? 꺼지셈

그게 네 표현방식이었다고 해도 나에게 상처되었으니 해명하기 전까지는 친구못해먹겠다 모드 될 거임
February 2, 2026 at 2:56 PM
내가 잘못 생각했을 수도 있음
근데 뭐 어쩔 거임
그럼 받아들이지 마셈
솔직히 난 그렇게 생각함
그래도 내 좋은 의도를 받아들이겠지

하지만 나는 좀 사람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
자기 세상에만 갇혀있지 말고
남에게서도 좀 답을 찾고 의미를 찾았으면 함
February 2, 2026 at 2:45 PM
경청에는 정말이지 인내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비언어적 의사소통도 안 되면 ** 트위터로 경청을 내가?

경청도 말하고싶게 만드는 빌드업을 쌓고 해야 하는데

나는 뭐 그 친구한테 루틴으로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선 지키면서 빌드업 쌓으려면 노력해야 하고

내가 그 정도까지 해줘야 하는 이유가 없죠 사실? 상담이나 진료는 돈 받고 하는 거고 내담자가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거니까 상대 의지가 있고, 상담가가 할 수 있는 게 있는 건데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죠?
친구라면 그 사람을 상담 못 하는 게 맞죠?
February 2, 2026 at 2:44 PM
친구를 생각해서 해줄 수 있는 말의 범위를 항상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친구가 원하는 게 뭘까 염두에 두면서 그걸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음)

그러면 항상 하고싶은 말을 못 해서

이번에 좀 했더니
제가 또 뭘 모른다네요
이러는 게 말이 되나

여기는 상담실이 아니고
나는 상담가가 아니니
당연히 뭘 모르죠
당신이 투사하는 감정들에 대한 대가를 나는 받은 적 없으니 내가 어떻게 압니까

말하게 만들어야 했겠죠

네.....
February 2, 2026 at 2:37 PM
적응과 부적응의 스펙트럼, 경청.....
February 2, 2026 at 2:34 PM
내가 친구한테도 정신병동실습 모드 ON 해서 해줘야 하면 그건 친구가 나한테 돈 줘야 하는 게 맞지 ㅋ
February 2, 2026 at 2:33 PM
정신과 의료진도 친구랑 가족이랑은 상담 안 한다고!!!!!!!! 저도 사람이라고요!!!!!!! 샤갈!!! 내가 왜 치료적 도구가 되어야 하노 니가 해라 환자분들님.
February 2, 2026 at 2:32 PM
잉 ㅠㅠ 블친들이 정해줘
February 1, 2026 at 6:31 PM
그냥 연애를 할라면 할 수야 있겠지
걍 해?
February 1, 2026 at 6:31 PM
하하 플러팅이고 뭐고
다 차버릴 테야~
(아니.... 사랑이었나?)
February 1, 2026 at 4:55 PM
저한테 과분한 여자 만나고싶어요.....
배야 니 자신을 알라
몰라요오오.... 과분한 여자가 저 그냥 꼬셔줬으면 좋겠어요오오오....
January 31, 2026 at 5:49 PM
연애하고싶어 ㅠㅠ
(사람들을 뻥뻥 차며)
January 31, 2026 at 5:21 PM
내가 진짜 완식이 아니면
나랑 장기연애 할 자신 없으면
플러팅하지 마셈 제발
제발 진심이야 거절할 궁리 하느라 힘듷다
January 31, 2026 at 5:21 PM
진짜탈코아니면말걸지말라고
(그렇게...배는...연애하지못했다)
January 31, 2026 at 5:20 PM
탈코 안 하면 노식이라고 오백 번 얘기함
January 31, 2026 at 5:14 PM
취업사진에 4년 전 찍은 사진 올리면 안 되나.....
January 31, 2026 at 2:10 PM
못해먹겟어요 ㅠㅠ
January 31, 2026 at 1:56 PM
전공선택 그냥 신청한 다음에 못하겠다 싶으면 수강정정 해야겠다 ㅋㅋ
January 31, 2026 at 1:49 PM
정년이 미모 ㄹㅈㄷ
January 31, 2026 at 11:50 AM
아까 백팩 들고 쪼그리고 앉아서 책 찾다가 그레고르처럼 나동그라짐

카프카: ?
January 31, 2026 at 8:58 AM
도서관 책에 밑줄긋는 새끼들은 좀 뒤져라
January 31, 2026 at 8:41 AM
Reposted by 배🍐 🔒
서울국제도서전 4개월 단기 직원 채용한대요~
January 30, 2026 at 10: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