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진짜 생각보다 더 좀… 최소한만 하고 싶어하더라고… 우리 학교 조직도 그렇고… 공권력들도 약간… 그냥 전반적으로 훨씬 더 느슨하고 야망 없음… 캘리포니안들은 야망으로 이글이글한 사람들이었어
주 전체가 약간 작고 느슨하고 다들 좀 그냥 드러누워있음… 역시 에너지를 아껴서 눈 치울 삽질 해야 해서인가? 😂
여긴 진짜 생각보다 더 좀… 최소한만 하고 싶어하더라고… 우리 학교 조직도 그렇고… 공권력들도 약간… 그냥 전반적으로 훨씬 더 느슨하고 야망 없음… 캘리포니안들은 야망으로 이글이글한 사람들이었어
주 전체가 약간 작고 느슨하고 다들 좀 그냥 드러누워있음… 역시 에너지를 아껴서 눈 치울 삽질 해야 해서인가? 😂
여긴 진짜 생각보다 더 좀… 최소한만 하고 싶어하더라고… 우리 학교 조직도 그렇고… 공권력들도 약간… 그냥 전반적으로 훨씬 더 느슨하고 야망 없음… 캘리포니안들은 야망으로 이글이글한 사람들이었어
주 전체가 약간 작고 느슨하고 다들 좀 그냥 드러누워있음… 역시 에너지를 아껴서 눈 치울 삽질 해야 해서인가? 😂
이거 진짜 여기 사는 사람만 느낄 그 어떤… 어떤… 이 동네 공무원적 태업과 무능력 사이 어딘가에 있는 그 느낌이 있음…
열심히 일하란건 당연 아니고 그냥… 나도 이 동네 공무원이니까 ^^; 공무원 조직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엔간하면 해 지면 일 안함 거의 아침에 하고…법원 닫는 시간 이후면 나가도 되는 수준임
내가 진짜 되게 집요하게 행동반경, 출몰시간 이런 걸 다 정리했는데… (왜냐면 난 정말 많이 걸어다녀서 위험존까지도 걸어다님)
해지면 일 안하고 주말엔 일 안함 (…)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집이나 커피집 가고 싶으면 저녁이나 주말에 가면 됨
난 처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주말에 쉬는건가 했는데 봉사자인 교수는 주말에도 나와서 호루라기 이런거 돌리더라고
이거 진짜 여기 사는 사람만 느낄 그 어떤… 어떤… 이 동네 공무원적 태업과 무능력 사이 어딘가에 있는 그 느낌이 있음…
열심히 일하란건 당연 아니고 그냥… 나도 이 동네 공무원이니까 ^^; 공무원 조직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엔간하면 해 지면 일 안함 거의 아침에 하고…법원 닫는 시간 이후면 나가도 되는 수준임
내가 진짜 되게 집요하게 행동반경, 출몰시간 이런 걸 다 정리했는데… (왜냐면 난 정말 많이 걸어다녀서 위험존까지도 걸어다님)
해지면 일 안하고 주말엔 일 안함 (…)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집이나 커피집 가고 싶으면 저녁이나 주말에 가면 됨
난 처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주말에 쉬는건가 했는데 봉사자인 교수는 주말에도 나와서 호루라기 이런거 돌리더라고
엔간하면 해 지면 일 안함 거의 아침에 하고…법원 닫는 시간 이후면 나가도 되는 수준임
내가 진짜 되게 집요하게 행동반경, 출몰시간 이런 걸 다 정리했는데… (왜냐면 난 정말 많이 걸어다녀서 위험존까지도 걸어다님)
해지면 일 안하고 주말엔 일 안함 (…)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집이나 커피집 가고 싶으면 저녁이나 주말에 가면 됨
난 처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주말에 쉬는건가 했는데 봉사자인 교수는 주말에도 나와서 호루라기 이런거 돌리더라고
여기는 텔레그램에 올라오는 걸로 보면 생각보다 한달에 2번? 정도의 빈도임. 대부분의 날은 그냥 차량이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달려들어서 후퇴했다…가 대부분이긴 함
물론 자원봉사자들이 모든 걸 다 아는게 아니지만…
물론 난 한달에 2번으로도 멘탈이 나갔긴 했는데
이런 이슈로 단정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고 그러니 미래에도 이럴 거란 건 아닌데
난 가끔 여긴…듣보 실드 받고 있는건가…싶을 때가 있어
여기의 얼음이들 패턴을 몇개월강 쫓으며 느낀건데 확실히 이런 핫스팟들과는 좀…활동양상이 달라
일단 대대적 레이드보다 스팟에 도사리고 있다가 납치-쪽을 선호하고 뭣보다 워라밸이 있음…저녁이 있는 삶이고 주말엔 활동 안함
자원봉사자인 교수가 지원도 적어서 차량도 구린거 몬다고
여기는 텔레그램에 올라오는 걸로 보면 생각보다 한달에 2번? 정도의 빈도임. 대부분의 날은 그냥 차량이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달려들어서 후퇴했다…가 대부분이긴 함
물론 자원봉사자들이 모든 걸 다 아는게 아니지만…
물론 난 한달에 2번으로도 멘탈이 나갔긴 했는데
이런 이슈로 단정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고 그러니 미래에도 이럴 거란 건 아닌데
난 가끔 여긴…듣보 실드 받고 있는건가…싶을 때가 있어
여기의 얼음이들 패턴을 몇개월강 쫓으며 느낀건데 확실히 이런 핫스팟들과는 좀…활동양상이 달라
일단 대대적 레이드보다 스팟에 도사리고 있다가 납치-쪽을 선호하고 뭣보다 워라밸이 있음…저녁이 있는 삶이고 주말엔 활동 안함
자원봉사자인 교수가 지원도 적어서 차량도 구린거 몬다고
이런 이슈로 단정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고 그러니 미래에도 이럴 거란 건 아닌데
난 가끔 여긴…듣보 실드 받고 있는건가…싶을 때가 있어
여기의 얼음이들 패턴을 몇개월강 쫓으며 느낀건데 확실히 이런 핫스팟들과는 좀…활동양상이 달라
일단 대대적 레이드보다 스팟에 도사리고 있다가 납치-쪽을 선호하고 뭣보다 워라밸이 있음…저녁이 있는 삶이고 주말엔 활동 안함
자원봉사자인 교수가 지원도 적어서 차량도 구린거 몬다고
진짜 EWWWWW 이런 표정으로 “니… 침이 묻었잖아… 왜 침을 다 묻혀서 줬어? 으 드러워… 왜 침을 묻혔냐구” 하고 경멸해서 석고대죄함
진짜 EWWWWW 이런 표정으로 “니… 침이 묻었잖아… 왜 침을 다 묻혀서 줬어? 으 드러워… 왜 침을 묻혔냐구” 하고 경멸해서 석고대죄함
“친구야 여기 연어가 맛있다” 이 정도의 같이 부페 조지러 온 친구 잡담 정도인건가 싶을 때가 있음…
토끼는 웃긴게 인간이 밥을 먹으면 “나도 줘!” “네가 먹는거 나도 먹고 싶어!” 하는게 아니고
“… 먹방 보니까 식욕 당긴다…” 하고 가서 자기 밥 먹음… 키워본 모든 토끼가 이러더라고. 인간이 밥 먹으면 먹방 보고 엽떡 주문한 거 같은 리액션을 함…
인간들 보면서 자기들도 야채 먹음
물론 맛있는걸 주면 그거부터 먹긴 하는데 그건 그냥 그게 맛있어서-고
인간과 함께 사는 토끼는 그냥 부페 세계관이야… 실제로도 부페 방식으로 급여하기 때문에 (음식이 무제한 제공됨)
“친구야 여기 연어가 맛있다” 이 정도의 같이 부페 조지러 온 친구 잡담 정도인건가 싶을 때가 있음…
토끼는 웃긴게 인간이 밥을 먹으면 “나도 줘!” “네가 먹는거 나도 먹고 싶어!” 하는게 아니고
“… 먹방 보니까 식욕 당긴다…” 하고 가서 자기 밥 먹음… 키워본 모든 토끼가 이러더라고. 인간이 밥 먹으면 먹방 보고 엽떡 주문한 거 같은 리액션을 함…
인간들 보면서 자기들도 야채 먹음
물론 맛있는걸 주면 그거부터 먹긴 하는데 그건 그냥 그게 맛있어서-고
인간과 함께 사는 토끼는 그냥 부페 세계관이야… 실제로도 부페 방식으로 급여하기 때문에 (음식이 무제한 제공됨)
물론 맛있는걸 주면 그거부터 먹긴 하는데 그건 그냥 그게 맛있어서-고
인간과 함께 사는 토끼는 그냥 부페 세계관이야… 실제로도 부페 방식으로 급여하기 때문에 (음식이 무제한 제공됨)
토끼들은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랑 내가 먹는 음식이 다른 것도 잘 모름 (인간이 더 맛있는걸 먹는다 =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알 수 있는거임… 대부분의 토끼는 모름)
음식을 뺏어먹는다 이런 개념자체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느낌이야 물론 맛있는걸 먹으면 바로 먹긴 하고 지연보상 개념은 없지만?
기본 세계관이 부페랄까?
사실 토끼는 ㅋㅋㅋㅋ 친해질 때 먹이 주면서 만져주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끼는 오히려 약간 “밥 먹으니 기분 좋아져써 그래 만져도 괜찮아” 싶은 무드일 때가 많고
코넛이도 밥먹을 때 만져주면 밥먹어서 기분 좋음 + 근데 만져줘서 기분 좋음 = 두배 기분 좋음… 임 😂
동물이 밥을 먹고 있으면 귀여워서 만지고 싶어지지 않아? 😂
토끼들은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랑 내가 먹는 음식이 다른 것도 잘 모름 (인간이 더 맛있는걸 먹는다 =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알 수 있는거임… 대부분의 토끼는 모름)
음식을 뺏어먹는다 이런 개념자체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느낌이야 물론 맛있는걸 먹으면 바로 먹긴 하고 지연보상 개념은 없지만?
기본 세계관이 부페랄까?
토끼들은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랑 내가 먹는 음식이 다른 것도 잘 모름 (인간이 더 맛있는걸 먹는다 =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알 수 있는거임… 대부분의 토끼는 모름)
음식을 뺏어먹는다 이런 개념자체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느낌이야 물론 맛있는걸 먹으면 바로 먹긴 하고 지연보상 개념은 없지만?
기본 세계관이 부페랄까?
사실 토끼는 ㅋㅋㅋㅋ 친해질 때 먹이 주면서 만져주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끼는 오히려 약간 “밥 먹으니 기분 좋아져써 그래 만져도 괜찮아” 싶은 무드일 때가 많고
코넛이도 밥먹을 때 만져주면 밥먹어서 기분 좋음 + 근데 만져줘서 기분 좋음 = 두배 기분 좋음… 임 😂
동물이 밥을 먹고 있으면 귀여워서 만지고 싶어지지 않아? 😂
토끼들은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랑 내가 먹는 음식이 다른 것도 잘 모름 (인간이 더 맛있는걸 먹는다 =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알 수 있는거임… 대부분의 토끼는 모름)
음식을 뺏어먹는다 이런 개념자체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느낌이야 물론 맛있는걸 먹으면 바로 먹긴 하고 지연보상 개념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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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끼는 ㅋㅋㅋㅋ 친해질 때 먹이 주면서 만져주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끼는 오히려 약간 “밥 먹으니 기분 좋아져써 그래 만져도 괜찮아” 싶은 무드일 때가 많고
코넛이도 밥먹을 때 만져주면 밥먹어서 기분 좋음 + 근데 만져줘서 기분 좋음 = 두배 기분 좋음…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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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끼는 ㅋㅋㅋㅋ 친해질 때 먹이 주면서 만져주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토끼는 오히려 약간 “밥 먹으니 기분 좋아져써 그래 만져도 괜찮아” 싶은 무드일 때가 많고
코넛이도 밥먹을 때 만져주면 밥먹어서 기분 좋음 + 근데 만져줘서 기분 좋음 = 두배 기분 좋음… 임 😂
동물이 밥을 먹고 있으면 귀여워서 만지고 싶어지지 않아? 😂
이춘은… 쌓이는 눈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춘은… 쌓이는 눈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